둘째는 그닥 안그런데, 큰애는 아침에 항상 날카로워요. 잠에서 깨어나는 컨디션이 늘 안좋은지.. 물론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유난히 엄마한테 함부로 합니다. 신경질적이에요.
근데 오후나 저녁 밤에는 멀쩡해서...
중고등떄도 좀 그렇긴했는데 워낙 바쁘고 정신없이 나가니 많이 티가 안났는데,
대학와서 아침에 준비해서 나가는거 보니 점점 가관이에요.
서울살고 서울에 있는 대학다니는거 감사하긴한데, 기숙사나 자취 보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들어요. (아 우리집 가난하지 ㅠㅠ)
아침에 유난히 띠꺼운(?) 큰아이..
1. 그럴때
'26.5.18 9:5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어떻게 대응하셨나요?
2. ..
'26.5.18 9:57 AM (211.46.xxx.157)그런거 봐주지마세요..중고딩이면 이해라도 하지.. 대딩이면 성인인데 본인 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 해야죠.. 서로 기분나쁘잖아요.
3. 에휴
'26.5.18 10:01 AM (180.67.xxx.5)버릇없이 구는것같은데
똑같이 대해주세요
저도 아이한테 항상 말해요
너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말라구....요4. ...
'26.5.18 10:26 AM (49.1.xxx.114)예전에 큰애가 멀쩡하다가도 유치원 끝나고 집에 들어올때 늘 그랬어요. 습관인지. 참다참다 매를 들었어요. 말로 혼내고 달래고 설득해도 안고쳐져서요ㅛ. 이제부터 기분이 아무리 나빠도 집에 들어올땐 웃으면서 들어오라고. 다행히 그 버릇 그때 고쳐졌어요. 다큰 애 때릴수도 없고 원글님도 아침에 기분나쁜 티를 팍팍 내세요. 아이가 느끼는게 있을거예요.
5. 만만한
'26.5.18 10:34 AM (49.1.xxx.74) - 삭제된댓글상대에게 막 대하며
자기 스트레스 푸는 거
아주아주 고약한 버릇
성인돼도 그래요.
멀쩡하다가 친해지면 본색 드러나는 사람들
싹 다 손절했어요.
늦기 전에 교정해주시면 좋겠네요.
같이 짜증냐지 마시고
날 잡아 정색하고 따끔하게 말씀 하세요.6. 만만한
'26.5.18 10:34 AM (49.1.xxx.74)상대에게 막 대하며
자기 스트레스 푸는 거
아주아주 고약한 버릇
성인돼도 그래요.
멀쩡하다가 친해지면 본색 드러나는 사람들
싹 다 손절했어요.
늦기 전에 교정해주시면 좋겠네요.
같이 짜증내지 마시고
날 잡아 정색하고 따끔하게 말씀 하세요.7. ㅇㅇ
'26.5.18 10:52 AM (211.234.xxx.252)아침잠이 많아 몸이 개운하지 않으니까 만만한 상대에게 짜증과 화풀이를내는 겁니다
결혼 전에 제 동생이 그랬어요 출근이 저보다 빨랐는데 저한테 그렇게 짜증을 내고요 세수도 빡빡하다가 코 쑤셔서 코피를 흘리고..
아드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이해를 해 주세요라고는 말을 못 하겠어요 그것도 습관이더라고요 너무 피곤한 건 알지만 표현하지 말고 조용히 준비하고 나가라 하세요8. 버릇
'26.5.18 10:53 A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친절하고도 단호하게 버릇잡아주세요.
친구가 너~~무 친절하고도 아이한테
절절매는 친구인데 엄마를 우습게 알고
엄마한테 말하는 말뽄새.
친구들한테는 예쁜말 쓰고요.
엄마를 운전기사랑 비서 식모취급하고.
엄마본인도 알지요..이대로 할머니
될때까지도 이런취급당할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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