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문센 수업 때문에 근처 사는 저희 아파트 주차장 좀 쓰게 해달라는데 상관없나요?
하루 이틀이 아니라 괜찮을지..좀 난감한데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그냥 해주는게 맞겠죠?
지인이 문센 수업 때문에 근처 사는 저희 아파트 주차장 좀 쓰게 해달라는데 상관없나요?
하루 이틀이 아니라 괜찮을지..좀 난감한데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 그냥 해주는게 맞겠죠?
별로 안친하면 딱 잘라 거절하세요
아주 절친이고 자매같은 사이 아니면 거절하세요
입장 바꿔 그런 부탁읏 일시적으로 한두번 하는거면 몰라도 정기적으로 오랜 기간 하겠다 그건 굉장히 하기 어려운 부탁인거에요.
거절하세요
친하긴 해요. 근데 장기간 이용하는 문제라 양심이 좀 찔려서요.
친하긴 해요. 근데 장기간 이용하는 문제라 양심이 좀 찔려서 부담수럽네요.
반대로 저라면 절대 그런 부탁은 안 했을거 같긴해요
들어올때 마다 일일이 등록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거 너무 귀찮아요. 잘 얘기해서 거절하는 걸로.
요즘 외부차량 주차가 문제가 되어 집집마다 주차시간 제한이 있다던가 뭐든 이유를 대세요.
저 고터근처 사는데 제 집에 차 대겠다는 사람들 다 쳐냅니다.
낮에 주차장 한가하고 몇시간면 방문으로 하고
가능하긴해요
근데 문센을 매일 오나요
전 해주긴 했는데
평일 오전이고 주차공간도 넉넉하니 두시간정돈 괜찮을거
같아서요
각자의 판단이겠죠
한 번은 모르는데 너무 장기간은 불편하죠.
한 두 번은 모르는데 너무 장기간은 불편하죠.
주2회 수업이고 경비초소 통과할때 동호수 물어보는 정도예요.
크게 문제될 건 없는데 지속적인 이용이다보니 제 양심상 좀 편하지 않은 정도구요.
부탁하는거 싫어하는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그래도 거절도 못하겠고..
주2회 수업이고 경비초소 통과할때 동호수 물어보는 정도예요.
크게 문제될 건 없는데 지속적인 이용이다보니 좀 그래요. 부탁하는거 싫어하는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그래도 거절도 못하겠고..
이런 부탁하는 사람 별로입니다.
수업하는곳엔 주차장이 없나요
쉽게 하는 사람 이해 못하겠어요
거절하고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다 끝.
그런 사람은 타인과 동호수 공유한다에 한표.
친한 지인이라면 그리고.내가 등록해주고 그런거 아니라면
주기적으로.내가 뭔가를 한다면 안된다고하고.
그냥 경비초소에 얘기하는 정도면 이용하라고 할거같아요.
주차비 차감되는 어플쓰는거아니고 낮에 한시간 주차공간 여유있으면 별문제 없을거같은데
싫으면 거절해야죠뭐
친한 사이고 주2회 낮시간이면 저는 해주겠어요
퇴근시간에 걸리면 민폐라 둘러댈 말이라도 있지만
한가한 시간엔 괜찬을거같은데요
저흰 등록을 해야 들어올수있고 무료시간 다쓰면 돈도 내야한답니다
문센 수업 동료들에게 알리지 말란 법 없잖아요.
그냥 법과 규칙대로.
요즘 단속한다는 말 나와서 안 되겠다고 하세요
경비초소에서 동호수 확인만 하는 시스템이긴 한데 경비실에서 확인차 세대 인터폰 하는 경우도 있나요? 제가 직장 근무 중인 시간이라 그 시간엔 집에 없거든요.
만약 걸리면 문제될텐데요
그 아파트 주변인이 문센 이용하는 지인들
주차장 다 허락해주면 원글님 입장에서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나 하나쯤이면 괜찮겠지만 나 하나가 아니니 문제죠
한두번도 아니고 주차할 곳 없으면 대중교통 이용해야지
왜 남의 주차장을..
원글님은 진짜 안해주고 싶은거잖아요
여기서 해주면 안된다는 답 안되는 이유를 듣고 싶은거죠
그러면 해주지마세요
기분좋은 거절은 없으니 그건 감수하셔야 하고요
친한사이에 인색하단 인상 남기기 싫어서 고민하나본데
이정도로 안내키는건 안하는게 답이에요
주민한테 일주일 두시간 방문자를 체크해서 불이익 주는
관리실이 어디있어요
주민들한테 원성사면 관리업체 교체당할수도 있는데요
저라면 그러라고 흔쾌히 응할 것 같은대..
적으신 내용보니 그 사람과 원글님은 성향이 안 맞아요 앞으로 이런 부딪침 종종 있을 듯
들어올때 동호수 얘기하는 정도라면 저라면 그냥 하라고 할듯요..
차번호 입력하고 그러는거면 구찮겠지만...
근데 님이 부담되면 안해줘도 됩니다.
저도 그정도는 해줄거 같아요
친한 사이라면 더 그렇구요
그다지 신경쓸일은 없을거 같은데요
LL윗님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런데 몇달을 계속 주2회씩 방문하게 되면 경비실에서 꼬투리를 잡지 않을까 해서요. 더군다나 제가 집에 없을 시간이라 의심해서 만약 인터폰으로 확인이라도 하게 되면 문제되니까요.
저희 아파트는 1가구당 방문객주차시간이 한달에 100시간인데
경비실에다가 얘기하는게 아니고 아파트앱에다가 차량번호를 등록해놓으면
자동으로 들어올수있어요.
그래서 당근으로 비대면 거래할때도 가끔 차량번호 등록해주고
비대면거래도해요.
아는분이 저희집 근처에서 가게를 하면서 출퇴근하는데
주차할데없다고 하셔서 제가 등록해줬는데
한달에 2~3회정도하고 다른단골손님들 아파트를 돌아가면서
주차한다고하시더라구요.
낮에 주차장이 텅비어서 낮에는 상관없고 그분도 낮에만 가게문을 열어서
상관없어서 지금 2년째 편의를 봐주고 있어요.
저도 그분가게 단골이라 2달에 한번정도(머리)가는데 가끔 고맙다고 음식도주고
그래요.
확인은 안해요
장기 주차면 몰라도 일주일 낮에 두 시간 정도라면 전 해주겠어요
하지만 타인과 동호수 공유하지 않을 것,
딱 그 시간만 이용할 것 등에 대해서 사전 약속 하고요.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좋아요.
관리실에서 인터폰 한다던가, 확인한다던가 이런건 누가 들어도 핑계에요.
핑계대지 말고 그냥 정공법으로.
추가로 주차료를 내는것도 아니고
지인이면 낮에 잠시 주차하는것도 못해주나요??
원글님은 왜 해주기 싫은건지 속마음을 잘 생각해보세요
주2회 방문을 경비실에서 왜 꼬투리를 잡을 생각을 하시는지??
집에 방문 수업 올수도 매일 도우미 올수도 있는데
경비실에서 사생활을 꼬투리 잡을수 없죠
친한지인이라면 해주세요
싫다고 하는순간 지인이랑은 서서히 좀 멀어지겠지요.
해주다가 경비실에서 꼬투리잡으면 그때가서 사정말하면 좋은핑계 아닌가요?
왜 미리 사서 고민하시나요.
해주기싫잖아요.
쓰신거는 다 핑계예요.
기분안나쁜 거절은없음
님이 회사에 있는거까지 누가확인하겠나요
싫어요. 저도 남에게 그런 부탁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