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돈갖고 치사하게 하고
월급 입출금 내역도 안 보여주려고 하고..
그냥 카드만 쓰라고 하니 열불이 나네요..
제가 쓴 카드만 돈 많이 나왔다하고
이럴 수록 직업과 경제력 중요하다 생각되지만ㅠ
직업 제대로 못 갖춰 부끄럽네요.
알바 전전하면서 돈 별로 못 모았네요ㅠㅠ
3억 정도 있으면 성공한건가요?
분명 애 대학보내고나면 경제적 졸혼 얘기할 것 같아
최소한 요양병원비는 스스로 마련하고 싶네요ㅠ
남편이 돈갖고 치사하게 하고
월급 입출금 내역도 안 보여주려고 하고..
그냥 카드만 쓰라고 하니 열불이 나네요..
제가 쓴 카드만 돈 많이 나왔다하고
이럴 수록 직업과 경제력 중요하다 생각되지만ㅠ
직업 제대로 못 갖춰 부끄럽네요.
알바 전전하면서 돈 별로 못 모았네요ㅠㅠ
3억 정도 있으면 성공한건가요?
분명 애 대학보내고나면 경제적 졸혼 얘기할 것 같아
최소한 요양병원비는 스스로 마련하고 싶네요ㅠ
그정도면 남편이 카드 주는 이유가 있네요
당연히 3억, 1억 다 없죠ㅠㅠ
얼마정도 있으면 든든할지..
요양원비 하면 3억 정도 있어야할거같아서요ㅠ
끝도없죠.
계속 모으세요.
적으면 질이 떨어지는 요양원이고.
많으면 졸혼가능!
ㅠㅠ 남편이 주식으로 돈을 벌고나서
계속 자기돈. 자기돈 그럽니다. 그런데 그 시드머니 사실 제 돈에서 나온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걸로 시부모님 병원비 옷값 등
제가 크게 쓰니까 고마운지 모르고 자기돈. 자기돈 해요...그래서 뭐라도 모으고 싶은데..요즘 물가도 넘넘 오르고 제대로된 일자리도 없다보니 부끄럽고 초라하네요
알바하세요
3시간짜리 하다
5시간
지금은 비정규직으로 일해요
4~5천은 모은듯해요
몸 아껴가며 노후를 위해
노동이지만
내가 모은돈이라 남편에게 말 안해요
졸혼이든 병원비든 내 손으로
준비하고 싶어요
연금도 늘리고 싶구요
너무 고마운 님이네요. 고마우신 님~~ㅠㅠ
남편이 돈 혼자 모으려고 하니 오만정이 다 떨어져요..
조금씩 조금씩 모아보려고해요ㅠㅠ
결혼하기 전에 모은 2천은 되려 없어졌네요
당연한 거예요
여자들은 자기가 안벌거나 덜 벌 때나 공동재산 운운하지 본인이 더 벌면 어림도 없죠
열심히 일해서 모으세요
일도 하고 투자도 해서 돈모으세요.
저도 무일푼이었는데 근래 돈좀모아서 남편모르는 돈이 1억좀 넘는데 너무 든든해요.
돈이 힘이네요
어떻게 모르죠? 요즘 계좌통합해서 인터넷으로 볼수있잖아요.
서로 보는것 아닌가요? 현금으로 두면 모르겠지만요.
다들 현금으로 ?
안그럴거 같나요
여기서도 자기가 재테크 잘해서 돈벌었다고 큰소리 치잖아요
치사하게 굴면 조금씩이라도 내용돈이라 생각하고 저축해놓으셔야죠 알바하면 그만큼 돈떼고주는게 그런 치사한 인간들..
남편이 그지경이면 악착같이 더 모으세요.
남편이 그 지경이에요.
심지어 시드머니는 제 돈...
시드는 자기 돈이니 생각이 다르죠?
그런 거예요
내가 번 돈만 내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