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경세씨를 공동작가에게 보내요 안 보내요?
저는 고대표가 진심으로 남편 포기하는 것 같았어요
공동작가의 천진난만이 남편에게 잘 어울리고
남편이 기 펴는 것처럼 보여서요
여러분이라면 경세씨를 공동작가에게 보내요 안 보내요?
저는 고대표가 진심으로 남편 포기하는 것 같았어요
공동작가의 천진난만이 남편에게 잘 어울리고
남편이 기 펴는 것처럼 보여서요
저는 공동작가에게 보낸다기보다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까지만 할수는 있을듯요
공동 작가에게 현타를 날린 거죠.
찌질한 놈 데려갈래?
고대표가 있으니 박경세 감독이 있는건데
공동 작가가 박감독에게 고대표의 역할을 해줄 수 있어요?
그런 질문입니다.
고 대표의 무가치 함은 박경세였고 박경세의 무가치함은 고대표의 도움으로 입신양명이었는데
보조작가와의 찰떡궁합을 보면서 고대표가 이제 자신의 무가치함과 그만 싸우고 싶어
진심이 담긴 말이었다고 이해했어요, 아닌가….@,@
부인 앞에서 그 남편을 너무 사랑스럽다고 하는 푼수한테 선 넘지 말라고 경고하는거죠.
현실에서 저런 여자 있다면, 자게에 남편 불륜이 어떻고 불여우가 홀리네 어떻네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박경세가 뭐라도 있어보이는 위치면 작정하고 뺏을수도 있을테고요.
저도 선 넘지말라는
경고로 보였어요
보조작가들이 원래 저렇게 맹한가요?
일하자고 모였는데 맨날 박수 치고 웃는 게 일이고
박경세가 글 못 쓴다고 지적하니
작가한테 묻어간다 어쩐다.
82쿡 할머니들 맨날 말씀하시는
남자들은 우쭈쭈해줘야 잘 한다 그건가
저렇게 묻어가려는 보조작가가 오히려 흔치 않을텐데..경세는 본인의 무가치함을 황동만 이상으로 절절히 느끼고 살아가던터라 본인을 하나님처럼 여겨주는 에너지가 필요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