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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무가치함, 고대표 결혼생활

무가치함 조회수 : 4,479
작성일 : 2026-05-18 02:51:18

여러분이라면 경세씨를 공동작가에게 보내요 안 보내요?

저는 고대표가 진심으로 남편 포기하는 것 같았어요

공동작가의 천진난만이 남편에게 잘 어울리고 

남편이 기 펴는 것처럼 보여서요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6.5.18 3:23 AM (106.101.xxx.232)

    저는 공동작가에게 보낸다기보다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까지만 할수는 있을듯요

  • 2. ...
    '26.5.18 6:09 AM (219.255.xxx.153)

    공동 작가에게 현타를 날린 거죠.
    찌질한 놈 데려갈래?
    고대표가 있으니 박경세 감독이 있는건데
    공동 작가가 박감독에게 고대표의 역할을 해줄 수 있어요?
    그런 질문입니다.

  • 3. ㅇㅇ
    '26.5.18 7:15 AM (210.105.xxx.203)

    고 대표의 무가치 함은 박경세였고 박경세의 무가치함은 고대표의 도움으로 입신양명이었는데
    보조작가와의 찰떡궁합을 보면서 고대표가 이제 자신의 무가치함과 그만 싸우고 싶어
    진심이 담긴 말이었다고 이해했어요, 아닌가….@,@

  • 4. ...
    '26.5.18 7:18 AM (219.255.xxx.142)

    부인 앞에서 그 남편을 너무 사랑스럽다고 하는 푼수한테 선 넘지 말라고 경고하는거죠.
    현실에서 저런 여자 있다면, 자게에 남편 불륜이 어떻고 불여우가 홀리네 어떻네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박경세가 뭐라도 있어보이는 위치면 작정하고 뺏을수도 있을테고요.

  • 5.
    '26.5.18 8:34 AM (58.120.xxx.112)

    저도 선 넘지말라는
    경고로 보였어요

  • 6. ...
    '26.5.18 8:47 AM (1.227.xxx.206)

    보조작가들이 원래 저렇게 맹한가요?

    일하자고 모였는데 맨날 박수 치고 웃는 게 일이고
    박경세가 글 못 쓴다고 지적하니
    작가한테 묻어간다 어쩐다.

    82쿡 할머니들 맨날 말씀하시는
    남자들은 우쭈쭈해줘야 잘 한다 그건가

  • 7. ...
    '26.5.18 12:24 PM (125.131.xxx.184)

    저렇게 묻어가려는 보조작가가 오히려 흔치 않을텐데..경세는 본인의 무가치함을 황동만 이상으로 절절히 느끼고 살아가던터라 본인을 하나님처럼 여겨주는 에너지가 필요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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