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만이 영화 대박날거고
형 진만이는 다시 시를 쓰기 시작하지 싶어요.
고박필름 대박나자!!
그리고...
오정희 딸이란 건 끝내 안 밝힐 듯요.
여러분 생각은?
일단 동만이 영화 대박날거고
형 진만이는 다시 시를 쓰기 시작하지 싶어요.
고박필름 대박나자!!
그리고...
오정희 딸이란 건 끝내 안 밝힐 듯요.
여러분 생각은?
동만이 영화 찍을때 성동일 뭔 이슈 터질것 같아요 ㅠ ㅠ
그래서 계속 자무싸 하면서 살아갈듯.
노강식왜 황동만한테 붙었냐
제 생각은 .
대박나는거 까진 안나오고
양쪽 마재영과 동만이가 영화 시작하는거로 끝날거 같아요
시작하는 분위기 대비되는거 보여주면거 시청자가 그 둘의 흥망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고대표도 그렇고 마재영등도 대사에 계속 성동일 사고 터지면 곤란하다고 하는거 봐서 불안불안
고대표가 개봉도 하기 전 사고 터지면 개봉도 못 한다고
삼백만 오백만 영화는 아니라해도
황동만 신인감독상이나 작가상은 받고 기본 연출력은 인정 받았으면 좋겠어요.
형도 딸 찾고 계속 시 쓰고
각자 일상이 계속되고
변화가 조금 있는쪽으로쯤
해피도 새드도 아닌 현실이 연속되는 쯤으로 끝날듯요
설사 성공해도, 또다른 찌질함 때문에 계속해서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 것 같아요. 다만 시작할 때와 달리
옆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을 테니 조금은 유해지지 않을까 생각돼요
동만이는 완주하고
마재영 완주 못할 것 같아요.
완주하는 것으로 영화 흥행여부 떠나 동만이 승!
동만이는 완주하고
마재영은 완주 못 할 것 같아요
영화 흥행여부를 떠나 완주하는 것으로 동만이 승!
마재영 완주못하고 고꾸라지는 걸로
최대표, 배종옥 다 나락 감.
영실이 찾아서 만나기를
영실의 존재가 세상에 오픈되지는 않고, 장미란, 진만등은 알게될거같아요.
변은아와 엄마는 화해무드로 갈거같고,
성동일은영화의 성공여부를 떠나 동만의 후원자가 될거같고,
마재영은 벌을 받겠지만, 어떻게 받을지는,,,
보조작가는 박경세를 이용하는 듯 보이고,
어떻게 글을 마무리지어야 할지, 잠이와서 횡설수설 댓글답니다.
결말이 참 어렵네요...
박해영은 오픈결말 좋아해요.
나의 아저씨도 밥한번 먹자로 끝나고
나의 해방일지도 그렇고
이번 것도 오픈 결말이 아니면 이 드라마의 완성도가 유지 되기가 힘든 그런부분들이
있지 않아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