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나 유튜브 보다보면 젊은사람들은 들기름을 들끼름 이라고 많이들 발음해요
참기름 콩기름은 기름인데 왜 들기름만 다들 들끼름 이라고 하는지... 개인적으론 듣기싫어요 그냥 들기름 합시다
요즘 티비나 유튜브 보다보면 젊은사람들은 들기름을 들끼름 이라고 많이들 발음해요
참기름 콩기름은 기름인데 왜 들기름만 다들 들끼름 이라고 하는지... 개인적으론 듣기싫어요 그냥 들기름 합시다
저도 싫어요
아나운서 중에도 그렇게 발음하는 사람들 있어요
들끼름, 양념짱
들기름, 양념장인데...
계속을 꼐속 ...모든 mz들이 이러더군요
경상도 발음 아닌가요.
너무싫음.
들개는 /들깨/인데
들기름은 /들기름/
그냥 외워야지.
발음 아니죠.
계속은 깨속
작은은 짜근.
거슬려요.
제가 들끼름이라고
처음 듣고 본 TV프로그램이
콩콩팥팥이었어요
왜 저렇게 발음을 하지~
그때가 23년 10월이었는데
화장대는 화장때라고 하더군요
듣기싫어진짜
흑백요리사 우승한 최강록셰프가
그렇게 발음해서 듣기 싫었었어요
나야 들끼름
그게 퍼진 걸까요?
이래서 노인네 되어가나 싶기도……,
왜 표준말을 안 쓰고 저렇게 된소리를 넣어서 ….시간이 지나면 저런것들이 표준말이 되려나.
그리고 왜 요즘 젊은 친구들은
~~~해서 ~~~~하다. 이렇게 간결하게 말하면 될것을
그래가주구 저래가주구, 햇어가주구, 했었어가주구, 있었어가주구
.이제 우리나라말도 현재완료, 과거완료 나올모양
중국을 쭝국이라고 발음하는 것도요. 권투를 왜 꿘투라고 하는지. 앞글자를 된소리로 발음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저 위에 분
경상도는 들지름이라고 합니다 ㅎ
귀여워 보이고 싶어서 그런 건가요
유투버 지남쌤이 초창기부터 계속 들끼름이라고 해서 들을 때마다 좀 놀랐었어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참기름은 참기름인데
들기름은 들끼름으로 발음해도 표준어로 인정한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암튼 그래도 어색해요.
표준어라는 것이 법칙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사용한다는 것에서 비롯된 거니까....
저기를 쩌기 이러는건요
이런 사람들 되게 많던데
들지름은 충청도 아닌가요..
전라도 사투리 아닌가요?
경상도는 쌀 발음도 살이라고 하는데
쩌기
짜근
깨속
전부 전라도 사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