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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보내달라고 하고 연락이 없는

조회수 : 4,170
작성일 : 2026-05-17 14:40:32

고3 입니다.

학원 열심히 갑니다만

특별한 실력이 느는지는 모르겠고요.

학원 선생님들과만 소통하는지

학원비만 보낼때만 연락 합니다. 

평소에도 거의 연락이 없고 아파서 치료할때만 연락옵니다.

이제 정시 하고 수시 하고 이러면

돈이 더 들텐데 그때에도 진로 소통은 전혀 안하고

돈만 달라할거 같아 좀 무서운데.. (예채능입니다)

(정확한 자기 판단도 안된상황인거 같은데..

학원선생님만 믿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서요)

 

학원선생님에게 전화해서 말해봐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네요 ㅠㅠ

 

IP : 210.217.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7 2:46 PM (221.138.xxx.92)

    애가 어디 멀리사나봐요..

  • 2. 아니요
    '26.5.17 2:47 PM (210.217.xxx.235)

    집에 잇어요 ㅠㅠ
    학원비도 안보내고 싶을 정도 입니다..
    돈을 게속 주니까 아쉬운게 없나봐요

  • 3. ..
    '26.5.17 3:01 PM (1.11.xxx.142)

    학원이랑 상담을 해야죠
    어떤 전공인지 몰라도
    예체능도 실기 모의고사 매번 본다하던데요
    아이가 어느정도 대학라인인지 상담해보세요

  • 4.
    '26.5.17 3:04 PM (106.101.xxx.209)

    따님이 집에 있는데
    서로 얘기를 하지 않고
    학원비 달라고 할때만 연락한다는 얘긴가요?
    어쨌든 학원샘하고 상당을 하셔야죠

  • 5.
    '26.5.17 3:06 PM (210.217.xxx.235)

    네 ㅜㅠ
    어떻게 이야기 하면 될까요? ㅠㅠ

  • 6. 딸기마을
    '26.5.17 3:41 PM (220.86.xxx.180)

    선생님과 상담해보세요
    어느정도 하고있고 태도는 어떤지요..

    꼭 선생님과 상담필수
    ㅡ전직 예체능 강사

  • 7. 딸기마을
    '26.5.17 3:42 PM (220.86.xxx.180)

    아이말만 절대 믿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
    아이상태 솔직히 얘기해줘요
    예체능이면 특히 더
    입시에서 결과 나오잖아요
    그래서 절대 무턱대고 희망적으로 잘한다고만
    하지않습니다

  • 8. 당연히
    '26.5.17 3:45 PM (211.206.xxx.191)

    학원 선생님과 소통해야지요.

  • 9.
    '26.5.17 3:46 PM (210.217.xxx.235)

    맞아요 윗님..
    냉정하게 말하는거 같은데 아이가 말을 안하는거보면
    자기 실력을 알아서 그런걸까요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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