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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80억집물려받고.누군이단집딸소리나듣고.

. . 조회수 : 4,744
작성일 : 2026-05-17 13:31:5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97385

 

이글쓴 원글입니다.

남편은 이단을 너무시러해요.

처가때매 더시러진듯.

덕분에 ㅍᆢㄱㅇ생을 이단집딸이라고

비난받고 사네요.

처가시러하고 무시하니 몇년전부터 가지도않고요.

나도 시러하는이단. 가지말라고 말해봤자  친정모는 오히려화내며 지금까지 가시고요.

아빤 거기서 돌아가셨고 장지도 거기있고요.

머 덕분에 모태신앙이던 저.

지금은 다른종교로 옮겨왔습니다.

기독교에  미쳐서  이단믿은나머지.

개독을 만든 친정모 덕분이죠.

 

집안 가족중 하나는 친정은 가난한데  시집잘가서

시댁에서 반포아파트 물려받네요.

것도 두채나.

오늘 기사에 반포아파트 84가 70억넘는단 기사읽으니  .

참 씁쓸해서요.

 

그여자나 나나 선행과 악행이 무슨차이가 있게살았다고 인생이 이렇게 차이나나 싶어서요.

왜이렇게 불공평한가싶어서요.

 

 

IP : 1.225.xxx.1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1:40 PM (175.117.xxx.80)

    엥?

    이해가 잘?

    다본인의 선택으로 이뤄진거죠.
    부모 영향은 누구나 다있죠.
    거기서 벗어나심됩니다.

  • 2. ..
    '26.5.17 1:42 PM (175.117.xxx.80)

    남이야 재산을물려받든말든

    각자삶을 살아야죠

  • 3. ..
    '26.5.17 1:42 PM (1.225.xxx.102)

    이단 부모의 영향에서 어떻게 벗어나나요?
    그덕에 이단집딸이라고 손가락질받고 살고.
    지금도 친정모는 매일갇같이 톡으로 성경구절 유튭보내고. 교회가라 난린데요

  • 4. kk 11
    '26.5.17 1:46 PM (114.204.xxx.203)

    이사하고 차단하시지

  • 5. ..
    '26.5.17 1:49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제가맘이약한병신인가봅니다.
    나빼고 친언니 친동생 다 엄마한테 잘하는데 나만그러는게 불효같아서요.
    그런병신이니 지금남편같은놈이랑 결혼도 한거고

  • 6. 이단?
    '26.5.17 1:53 PM (119.206.xxx.176) - 삭제된댓글

    거기서 기독교에 미쳤다는 이야기는 엥? 인데요
    이단에 빠진 거와 기독교가 무슨 상관인지?

    마지막 문단도 너무 이상해요
    누가 나나 트럼프 아들이나 무슨 그리 선하고 악하고 차이가 있냐고 재산이 불공평하다고 불평하면 황당스럽지 않아요?

  • 7. ..
    '26.5.17 2:05 PM (1.225.xxx.102)

    본인덕에 사위며 딸도 다 기독교에서돌아섰는데.
    지금도 노방전도 나간다고ㅠ
    본인이 글케만든 장본인인거모르는지.
    이단믿어서 개독된게 본인인거모르는지.
    덕분에 자식들에게도 피해준거모르는지

  • 8. 정확히
    '26.5.17 2:09 PM (121.182.xxx.113)

    기독교입니까 이단입니까.
    개독이 이단이 아니잖아요
    개독에 빠져 집구석 안돌보고 다녔나요?
    글을 좀 제대로 올리세요
    친척이 80억 물려받은거랑 이단에 빠져 이렇게 사는거랑
    뭔 상관인데요

  • 9. ,,
    '26.5.17 2:28 PM (14.38.xxx.167)

    반포 아파트 못 받아서 앞뒤분간이 안되나봐요.

  • 10. 이해
    '26.5.17 2:56 PM (59.1.xxx.109)

    안가는 글
    나만?

  • 11. ㅇㅇ
    '26.5.17 3:10 PM (211.36.xxx.3)

    불효일까봐 연락도 못끊는다면서요. 친언니 친동생 다 잘하고. 그럼 엄마가 무슨 본인 잘못을 깨닫겠어요. 그렇게 싫으시면 일단 연락을 끊고 톡도 차단하시면 됩니다.

  • 12. ...
    '26.5.17 3:16 PM (106.101.xxx.66)

    글이 이해가 안갑니다.
    지난 링크를 읽어도 이해가 안가네요.

    친정이 이단이라는건지 개독이라는건지...
    원글이 다른종교로 바꿨다는데
    이단에서 바꿨다는건지 기독교에서 바꿨다는건지...
    장모가 남편더러 장로되야지 했다는건 또 뭐며. 그럼 최소 남편도 개독이었다는건지.

    반포아파트 물려받은 시가랑
    이단집딸 싫어히는 남편이랑 대체 무슨 상관관계인지 더 이해가 안가고...
    님 친정 종교때매 시가에서 재산 안물려준대요?

  • 13. 노노
    '26.5.17 3:46 PM (211.36.xxx.240)

    거기서 기독교에 미쳤다는 이야기는 엥? 인데요
    이단에 빠진 거와 기독교가 무슨 상관인지?22222

    자기 삶을 사세요
    애먼 원가족 타인만 원망하고
    자기연민에 빠지는건 누구보다 본인에게 가장 안 좋아요

  • 14. ...
    '26.5.17 4:28 PM (124.60.xxx.9)

    친정 이단인거랑
    시집 잘가서 아파트받은거랑 무관

  • 15. 쯧쯧
    '26.5.18 8:41 AM (14.35.xxx.114)

    엄마 미워하다 엄마랑 같은 사람되고 있네요

    왜 애꿎은 일가붙이를 끌여들여서 그를 미워하나요? 그 사람 시가가 잘 살아서 아파트 두채 물려받는게 그 사람 잘 못 아니잖아요

  • 16. 쯧쯧
    '26.5.18 8:43 AM (14.35.xxx.114)

    그리고 그 사람 선행 악행을 왜 당신 판단하죠? 그 사람이랑 일심동체에요?

    질투하다못해 돌아버렸나봐...

    제가 보기엔 님 인생이 안풀리는 건 님 탓이고요, 지금하고 있는 거 보면 엄마랑 똑같아보여요.
    신세한탄만 하고 노력은 없고 남탓 작열

  • 17. . .
    '26.5.21 6:44 PM (211.234.xxx.240)

    근데 윗분 왜그리 화가 나셨어요?
    온라인이라고 막 싸지르지마세요
    면전에선 찍소리도 못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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