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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으로 떨어진 차량 자세한 영상 뉴스

ㅇㅇ 조회수 : 5,415
작성일 : 2026-05-17 13:21:51

경남 밀양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건물 유리를 깨고 지하 수영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주말이었지만 스포츠센터에 이용객들이 많이 않아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70대 운전 승용차, 수영장 유리 뚫고 ‘쾅’…2명 부상 / KBS

https://youtu.be/Z1RU43Jzojs

 

 

IP : 121.173.xxx.8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6.5.17 1:23 PM (221.138.xxx.92)

    또 운전하진 않겠죠..

  • 2. ..
    '26.5.17 1:27 PM (211.210.xxx.89)

    70되면 운전하지말아야겠단 생각이 ㅡㅡ;;;

  • 3. 70
    '26.5.17 1:30 PM (58.142.xxx.34)

    주변에 70은 아직 젊은데
    왜그랬을까요. ㅠ

  • 4. ...
    '26.5.17 1:34 PM (118.37.xxx.80)

    어제 옆가게 손님이 차끌고 왔는데
    내릴때 보니까 완전 할머니더라고요.
    백발에 등 굽고 다리 힘없어서 느릿느릿 걷고
    말라서 휘청거리는 걸음걸이.
    자녀들이 제발 키 뺏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알아서 절대 그만두지는 않을걸요

  • 5. ..
    '26.5.17 1:35 PM (1.225.xxx.102)

    70이 젊다니요ㅜ겉으로만 그래보이지.
    순간 판단력과 운동기능은 다 떨어져요.
    그러니 자꾸 엑셀.브레이크 헛갈리는거죠.
    움직이는 살상무기가 되는거에요.
    제발 본인을위해서라도 운전하지마요

  • 6. 에휴
    '26.5.17 1:40 PM (106.101.xxx.104)

    시아버지 완전 운전베테랑이셨는데 75세 넘으니
    큰사고는 안내시지만
    소소히 긁고 다니셔서 운전 안하셨음 하는데
    차없인 불편하니 운전대른 안놓으시네요ㅜ

  • 7. ...
    '26.5.17 1:40 PM (114.204.xxx.203)

    80 중반도 못말린다며 아버지 그냥 두는 지인 보곤 ..
    저러다 누구 다치게 하겠다 싶더군요

  • 8. ㅇㅇ
    '26.5.17 1:44 PM (211.220.xxx.146) - 삭제된댓글

    우리라인 할아버지는 항머니가 부축을 해야
    겨우 겯는데 휘청휘청 하시면서
    차 운전석에 앉는거 보고 걱정이 되고
    가족들이 왜 안말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9. ..
    '26.5.17 1:44 PM (1.225.xxx.102)

    본인도 죽고 타인도죽이는거에요.
    자살행위에요. 자살할때 본인만 안죽고 남들까지 물귀신처럼 끌고가는거에요.
    평생 사회로부터 살인자 낙인찍힌채로 남구요.
    본인부모가 그런 천덕꾸러기 취급받게하기시름 차키뺏어요 제발

  • 10. 돌발상황대처
    '26.5.17 1:44 PM (59.7.xxx.113)

    평상시엔 괜찮으나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 발생시 저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게 노화의 결과죠

  • 11. ..
    '26.5.17 1:48 PM (1.225.xxx.102)

    판단이 안되니 자꾸 말실수하고.
    뇌에서 필터링 안된채 말을 싸내는거에요.
    다 뇌노화죠. 신체기능은 말해머해요.
    백세시대?삶의질이 떨어진째 골골이 오래이어가는 장수죠.
    그러니 이런사고 자꾸 생기는거잖아요
    수명짧았던과거에는 없었던사고들.

  • 12. . .
    '26.5.17 2:02 PM (1.225.xxx.102)

    운전하댜보면 요즘보이는 도로위 빌런들 거의 노인네차에요.
    앞에 텅텅비었는데 혼자 느릿느릿.심지어 계속브레이크 뗏다밟았다ㅠ 도로흐름에 방해주고요.
    차선 밟고 운전해서 뒷차식겁하게만들고
    밤에 스텔스로 운전하지않나.
    도로 법규도 잘모르고 운전하는듯.
    우회전은 신호상관없는데.
    직진신호 떨어지니 그때서야 우회전ㅠ
    덕분에 뒷차들 다 신호 에서 못거게만들고.
    왜그러는거ㅇ세요 대체.
    그렇게 사람들한테 욕먹고살고싶어요?

  • 13. 나무크
    '26.5.17 2:06 PM (180.70.xxx.195)

    70이 젊다니요????70넘으시고 소소한 신호를 어기시더니 75넘으시더니 사고를 내시더라구요.ㅠㅠ 그러고는 자진해서 면허 반납하셨어요. 절대 운전 안됩니다. 70이 젊다니요. 겉만 멀쩡합니다. 정말.

  • 14. 큰일날뻔
    '26.5.17 2:11 PM (118.218.xxx.119)

    어제 엄청 더웠는데 수영장에 다행히 사람이 적었네요
    이분도 수영하고 나오는 길이라고 하던데요

  • 15. ..
    '26.5.17 2:12 PM (58.231.xxx.145)

    70대 아직 젊어보이시는분들 많아요.
    예전같지가 않죠.
    그래도 신체기능은 노화되고 퇴화되어 가는데
    요즘은 워낙 젊게 살고 사회활동도 많으니
    다들 본인 실제나이보다 젊게 생각되실듯해요.
    자가운전 하시던분이 더군다나 늙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는 불편하고 쉽지않을듯해요.
    Ai 자동주행 운전차량이 빨리 보급되기를 바라네오ㅡ.
    지금이 과도기겠죠...

  • 16. 뒤에
    '26.5.17 2:16 PM (221.160.xxx.24)

    차가 오는지도 보지않고 무조건 후진하는 부주의함이라니

  • 17. ..
    '26.5.17 2:25 PM (1.225.xxx.102)

    ㄴ운전이 전방주시만 하면 되는줄아는.
    그러니 쉽다생각하고 노인네들이 계속하는거에요.
    운전은 사방 다 주시해야잖아요
    전방만큼이나 후방주시.
    사이드
    룸미러 왜안보는데요,
    제발 불특정다수에게 욕받이되지마시고
    면허 반납해요 좀

  • 18. ...
    '26.5.17 2:28 PM (1.227.xxx.206)

    거동 불편한 노인들 용으로 작은 전기차들 타고 다니면
    좀 나을 텐데 본인 안전은 중요한지
    크고 튼튼한 차 타고 다니면서
    범퍼카처럼 여기저기 박고 다니니 문제예요

  • 19. ..
    '26.5.17 2:30 PM (1.225.xxx.102)

    ㄴ연식된 국산 suv 노인네차 많아요

  • 20. 예전이나
    '26.5.17 2:36 PM (121.179.xxx.149)

    지금이나 70대는 그냥 노인입니다.
    차 유지비로 택시 타야죠.
    노욕 부리다 말년에 금융치료 세게 하는 거죠.

  • 21. 에구.
    '26.5.17 3:11 PM (125.184.xxx.65)

    저희아버지 71세.. 딱 이년만 더 운전하시기로했어요
    그후는 처분하신다네요

  • 22. 제발
    '26.5.17 4:00 PM (118.235.xxx.252)

    70 노인입니다
    그냥 외우고 받아들이세요.
    운전대 놔요!
    저게 뭡니까?

  • 23. 법이 약해요
    '26.5.17 4:40 PM (121.182.xxx.113)

    감방 드가서 푹 살게해야 운전 놓으려나
    본인만 죽나.
    다 죽어요 진짜.
    지인 언니 70살. 지난달 밤운전에 옆차 긁고
    그 길로 운전대 놓으셨음
    진짜 박수쳐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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