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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이먹어서 못한다는건

ㅇㅇ 조회수 : 12,564
작성일 : 2026-05-17 13:00:45

요즘 정말 핑계같애요

자기관리만 잘되면 요새 워낙 콘텐츠나

소비층이 다양해서 부르는곳이 많은거 같아요

저어릴때(초등때) 엄마가 난 이제 다살아서

그런거 안해,,(다이어트 운동) 

애들이나 하는거 못해..입에달고

사셨는대 생각해보니 지금 저보다 한창 어리셨어요

예전에는 중년 여성 포지션이 가정주부밖에 없었는데

진짜 더 노력해야 겠고 더 가꾸어야 겠어요

 

IP : 223.39.xxx.11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1:04 PM (218.147.xxx.4)

    님아 너무 틀리죠
    이소라랑 홍진경은 일반인으로 말하자면 장소대여 비용 선생님까지 다 붙여주면서 으쌰으쌰 해주는 상황이잖아요 심지어 돈도 받음(출연료) 그거랑 일반인이 같나요

    전직 모델 아니지만 저 두사람보다 피지컬이 뛰어난 그 나잇대 일반인이 있다면 과연 도전 가능할까요 아니죠

  • 2. dmadm
    '26.5.17 1:12 P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와 김치 사장님하고 전업주부랑 비교하다니요
    경력단절이 아무것도 아닌가

  • 3. 동의
    '26.5.17 1:14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예전 50대가 아니라서 가능한 거 같아요
    제 친구는 50대에 박사학위도 받았어요
    친구 말이 머리도 자꾸 쓰니까 돌아가더랍니다

    20대 때 유럽배낭여행 다닐 때 패키지로 오신 할머니가 걷기 힘들어하며
    젊을 때 많이 다녀라 하셨던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
    요즘 60대 퇴직 후에도 얼마든지 수월하게 해외여행 다니잖아요
    체력이 예전 그 나이와 달라진 것 같아요

  • 4. 이소라나
    '26.5.17 1:19 PM (125.134.xxx.134)

    홍진경 20대때부터 그 바닥에서 한가닥 하던 사람들이잖아요
    일을 좀 쉬었어도 남들보다 어린나이에 연예계에서 군계일학으로 성공했던 사람인데 일반인들이랑 다르죠
    모델들 모델 은퇴해도 어릴때부터 식단관리 필라테스 하던게
    몸에 베여서 푹 퍼진 상태로 있음 몸이 힘들어요

    믿기지 않겠지만 꾸준히 운동을 해야 활력이 도는 사람
    게으르고 멍때리는걸 못참는 천성을 타고난 인간이 있어요
    천상 연예인이죠
    요즘 시대가 좋고 관리하는 시대라 이전 60대가 아닌건 인정해요
    근데 이것도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건강하던 사람이지

    나무늘보처럼 살다가 갑자기 나이야 가라 부르면서 활력찾음
    병나고 타인에게 민폐쥬

  • 5. 00
    '26.5.17 1:38 PM (223.39.xxx.115)

    글의 주제를.. 잘못 파악들 하신듯
    세상이 다채로워져서 나이든 여성들도
    준비되어있으면
    도전할 채널들이 많아졌단 뜻이에요

    1990년대 후반이나 2000년 초 생각하면
    50넘은 여성들이 파리로 가서 오디션보고 워킹하고
    이런게 가능했을까요 세상이 그만큼 다양해진거에요

    단순한 가정주부 vs 모델 비교가 아니고요..

  • 6. ㅇㅇ
    '26.5.17 1:44 PM (218.238.xxx.141)

    그들은 연예인이잖소
    90년대후반 00년초에도 연예인들은 50넘어도 파리로가서 오디션보고 워킹하고 가능했을거예요
    일반인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거기서 거기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꿔놓은거죠뭐
    워낙정보가 많으니...

  • 7.
    '26.5.17 1:47 PM (125.181.xxx.149)

    가정주부하던 중년여성이 다양한 컨텐츠가 어디있을까요?

  • 8. ...
    '26.5.17 1:49 PM (121.140.xxx.135)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도 할 수 있겠어! 전형적인 나이브. 순진무구.
    쟤들은 연예인이니까 확장 범위가 넓은거에요.
    맨땅 베이스로 저게 되겠어요? 생각을 좀 에휴...
    글의 주제를 잘못 파악한게 아니라 원글이 세상을 넘 모르고 단순한거라고요.
    이렇게 돌직구로 때려줘야 이해 하시려나?

  • 9. 지나가다
    '26.5.17 1:50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맨땅 베이스로 저게 되겠어요? 생각을 좀 에휴...2222

    저 사람들 나름 유명인이니 기회를 주는거지
    평범한 전업 가정주부에게 저런 기회없죠.

  • 10. ..
    '26.5.17 1:52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맨땅 베이스로 저게 되겠어요? 생각을 좀 에휴...2222

    저 사람들 나름 유명인이니 저런방송도 기획해서 시도해보는거지 평범한 전업 가정주부에게 저런 기회 없죠.

  • 11. 오잉
    '26.5.17 1:55 PM (194.26.xxx.186)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 말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사회적 나이가 달라지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여자연예인도 예전에는 30대 되면 안 불러주는 분위기였는데
    요새는 30대가 제일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고,
    40살 안팍의 여배우들도 드라마 주연으로 나오죠.
    (하지원, 이청아, 정은채 등)

    일반인들도 사회적 나이가 많이 달라진 거 실감해요.
    예전에는 40대되면 새로운 도전은 안 하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젊은이랑 거의 비슷하게 다 하더라구요.
    새로운 직업, 공부, 대학원 등등 많이 준비하고,
    외적으로나 라이프스타일도 20대와 다르지 않고 등등...

  • 12. 오잉
    '26.5.17 1:56 PM (194.26.xxx.186)

    저는 원글님 말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 사회적 나이가 달라지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여자연예인도 예전에는 30대 되면 안 불러주는 분위기였는데
    요새는 30대가 제일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고,
    40살 안팍의 여배우들도 드라마 주연으로 나오죠.
    (하지원, 이청아, 정은채 등)

    일반인들도 사회적 나이가 많이 달라진 거 실감해요.
    예전에는 40대되면 새로운 도전은 안 하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젊은이랑 거의 비슷하게 다 하더라구요.
    새로운 직업, 공부, 대학원 등등 많이 준비하고,
    외적으로나 라이프스타일도 20대, 30대와 다르지 않고 등등...

  • 13. ㅎㅎㅎ
    '26.5.17 1:56 PM (106.101.xxx.100)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 14. 포인트는
    '26.5.17 2:01 PM (123.212.xxx.231)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그게 문제지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해도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나이불문 어느 누구에게도 기회는 없는 거 같아요

  • 15. 준비가
    '26.5.17 2:02 PM (117.111.xxx.108)

    되어있더라도
    저렇게 작가들과 제작진들이 하나에서 열까지
    알아서 미리 준비해주고
    각본까지 성공에 맞춰둔 건데
    이걸 혼자 해야만 하는 일반인에게 적용하는 건 무리죠
    안 되면 또 좌절하라고요?

  • 16. 댓글 보니
    '26.5.17 2:03 PM (192.42.xxx.100)

    좋은 얘기를 해줘도 핵심 파악 못하고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반박하는 친구랑 얘기하는 기분ㅎㅎㅎ

  • 17. 소소
    '26.5.17 2:07 PM (59.14.xxx.46)

    원글님 글의 요지 파악못하고
    홍진경 이소라랑 일반인이 같냐고 부들대는 댓글들에 할말을 잃었..

  • 18. 111
    '26.5.17 2:22 PM (218.147.xxx.135)

    원글님 글의 의미는 알겠어요
    그런데 이소라 홍진경 나오는 프로 보면
    저 사람들이 방송이 아닌 그냥 개인적으로 저렇게 도전을 했을때도
    과연 저런 기회가 갔을까 싶은 의문은 들어요

  • 19.
    '26.5.17 2:24 PM (176.186.xxx.209)

    그들보고 자극받아 주체적으로 사는 방향 설정의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거지.뭘 또 태클인지..
    평생 그러고 사셔요

  • 20. 이해가요
    '26.5.17 2:27 PM (121.136.xxx.30)

    40대도 한참 젊고 뭐든지 도전해볼 나이예요
    그리고 연예인 아니어도 보통 사람이라면 본인이 젊을때 하던걸 이어서 해보거나 어릴때 취미를 다시 살려보거나 하는걸 먼저 하겠죠
    흥미롭지도 잘하지도 않는 것보단 해왔고 잘할것같은걸 선택해서 더 배우거나 재도전을 할거예요
    물론 전혀 안접해본 새로운걸 도전하기에도 충분한 나이입니다

  • 21. ㅇㅇ
    '26.5.17 2:36 PM (211.234.xxx.88)

    같은걸 보고도
    어떤이는 나이핑계말고 자기관리해야지 ㅡ
    어떤이는 연예인들은 다 협찬받으니 아니꼽다 ㅡ

  • 22. ㄱㄴㄱㄴ
    '26.5.17 3:04 PM (14.37.xxx.238)

    최저시급받는 만46세 저에게도 저 두사람 영상이 동기부여됩니다

    영상보면서 아 나도 운동 계속 꾸준히 해야겠다 바른자세 해야겠다 꾸준히 영어공부해야겠다 마음다잡는데 좋습니다

  • 23. ㅇㅇ
    '26.5.17 3:22 PM (220.73.xxx.71)

    모델에 도전하라는게 아니에요
    본인이 젊은시절 했던 거라던가 다른분야든 뭐든 50살에도 도전할수있다는거죠
    여기 82보면 50살되니 삶의 의욕이 없고
    뭐든 안될거라는 푸념글 많잖아요
    그런것보다는 뭐라도 하는게 나아요

    저사람들은 방송이 만들어주니까 되는거야
    계속 이렇게 생각만 하면 달라지나요?
    방송이 만들어줘도 별거 안되는 고소영씨도 있잖아요
    (고소영씨 비난은 아닙니다)
    유투버로 밀어준다고 뭐든 잘 되는건 아니라는 의미에요

  • 24. ..
    '26.5.17 3:24 PM (220.94.xxx.167)

    원글님은 단순 연예인 비교가 아니고
    나이들어도 얼마든지 마음먹고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의미이지
    그걸 왜곡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 25. 원글님
    '26.5.17 3:28 PM (211.54.xxx.198)

    직장맘인데 나이 50이면 거의 이직이 어려워요. 다른 곳에서 받아주질 않아요.
    원글님이 말하는 것보다 너무 어려워요. 실제로 대졸자부터가 취직이 어려운데
    무슨 나이많은 경단력자가 취직할 수 있는지 오히려 묻고 싶어요.

    홍진경은 경단력자 아니고 유명 유튜브이 나름 그들 사이에 인지도도 있고
    방송국에서 밀어주는 사람이고 이소라 역시 옛날 명성이 유명했던 사람이예요.
    기본 시청자 수요가 깔린 사람이라는 거죠.

    근데 기본바탕 하나 없고 경단녀이면 누가??? 젊은 애도 안 뽑는 판국에...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하고요.

    그냥 집에서 내 몸 관리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위해서 취미로 뭔가 배우는것 정도예요.

    직접 돈을 벌 수 있으면 우리들은 (제가 이 직장 나가면) 무조건 청소밖에 자리 없습니다

  • 26. ㅇㅇ
    '26.5.17 3:32 PM (119.192.xxx.76)

    아...진짜 글의 주제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다...
    핑계가 삶의 방식이고
    아니꼬움이 삶의 태도인 사람들...

  • 27. 영통
    '26.5.17 3:55 PM (106.101.xxx.172)

    문해력 문제인가?

    홍진경 이소라 경우는 예를 든 것일 뿐

    원글의 요지는 그게 아니건만..

  • 28. ㅎㅎ
    '26.5.17 4:17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애써 원글 이해 못한척 맥락맹 댓글 다시는 분 많네요
    소수는 진짜 이해 못하신분 있겠지만.

  • 29. 탑이죠
    '26.5.17 4:33 PM (124.49.xxx.188)

    그들은 업계 탑
    일반인이랑 비교를..하다니

  • 30. 와 댓글들
    '26.5.17 7:09 PM (217.194.xxx.65)

    진심 문해력 꽝이네요.

    업계 탑이며 일반인이 왜 나와요?

    왜 이래요?



    원글님 맞아요. 공감합니다.

  • 31. dpgu
    '26.5.17 9:49 PM (112.167.xxx.44)

    좋은 얘기를 해줘도 핵심 파악 못하고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반박하는 친구랑 얘기하는 기분ㅎㅎㅎ2

    -----
    저도 원글님처럼 자극받고 갑니다

  • 32. ...
    '26.5.17 9:51 PM (118.33.xxx.226)

    아...진짜 글의 주제 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다...
    핑계가 삶의 방식이고
    아니꼬움이 삶의 태도인 사람들..222

    저도 원글님 얘기에 공감합니다.

  • 33. ㅁㅁㅁ
    '26.5.17 10:52 PM (110.10.xxx.12)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2222222222

  • 34. 윤사월
    '26.5.17 10:58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럼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33

  • 35. 갸웃
    '26.5.17 10:59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

  • 36. 갸웃
    '26.5.17 11:00 PM (211.112.xxx.45)

    원글님이 꼭 저런 엄청난 기회를 말한게 아니라
    예전처렁 나이 50 넘었다고 다 산거처럼 노후준비라 하는게 아니라
    각자 위치에서 충분히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거 같단 의미로 읽히는데.. 왤케 끌어내려 주저 앉히려는 댓글들이 많죠?33

  • 37. 글쓴이
    '26.5.17 11:12 PM (223.39.xxx.115)

    와... 이렇게 많은 댓글들이..
    제가 얼마전 유투브로 유퀴즈를 봤는데
    어떤분이 자긴 월천? 버는데 자신의인생을 바꾼 계기가
    영어 교과서에 나온 문장들을 매일 외운것,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깊은 울림을 받았거든요.
    어려운 것이 절대 아닌데도 이렇게 연습한 사람은
    영어회화가 필요한 순간 툭 하고 튀어나오겠죠.
    저는 이런것들이 나이와 상관없이..큰 에너지와 재산이 된다고
    봅니다..

  • 38. ㅡㅡ
    '26.5.18 12:22 AM (58.236.xxx.72)

    비교할 사람을 하셔야 ㅋㅋ

  • 39.
    '26.5.18 12:29 AM (86.162.xxx.209)

    저도 뒤늦게나마 하고 싶었던 걸 도전하고 있는 중이라 원글님 말씀이 공감되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 저를 칭찬하고 이제 거의
    다 했는데 막판까지 열심히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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