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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드라마 세계관

...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26-05-17 12:43:55

https://theqoo.net/square/4205718851

 

"별볼일 없어 보이던 남자에게 여자가 있다고 하면 뭔가 있어보이고 괜찮은 여자가 좋아한다고 하면 무지 있어보인다"

IP : 118.235.xxx.16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5.17 12:47 PM (218.39.xxx.136)

    욕하면서 디테일까지 분석하며 보는 드라마

  • 2.
    '26.5.17 12:57 PM (211.54.xxx.198)

    남자 세계관 빼고는 다 좋으니까요 ㅠㅠㅠㅠ

  • 3.
    '26.5.17 1:05 P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편협한 가치관 ᆢ
    퍽하면
    여자ㆍ남자
    편가르는
    더쿠 사이트 글
    그만 가져 오세요
    편협ㆍ오만
    징글징글함

  • 4.
    '26.5.17 1:11 PM (211.54.xxx.198)

    찌질한 남자에게 여자 있으면 그 남자가 뭔가 괜찮다는 생각 드세요?
    오히려 왜 그 여자는 남자 보는 눈이 없어 호구가 되어서 고생하나 이런 생각드세요?

    박해영 작가가 인생에 관조하는 시점 너무 좋지만

    그 남주들이 하나같이 별로인...그 별로인 남자 구원해주는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그 남자들 나이차이까지 많이 나니까 다들 안타가워서 쓰는 거잖아요.

  • 5. ...
    '26.5.17 1:11 PM (112.133.xxx.40)

    맞는 말인데
    작가가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 싶네요

  • 6. 박해영
    '26.5.17 1:11 P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능력있는 작가의 구원 세계관인가보죠
    능력없는 사람들은 그냥 보면 될 일

  • 7. . .
    '26.5.17 1:13 PM (58.77.xxx.31)

    모처럼 볼만한 드라마가 나와서 일주일이 신나는데 웬 혐오의글이 자꾸 나오는지.T T
    남자여자에 관한게아니고 인간에 관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쫌 즐기세요~~~

  • 8. 답답
    '26.5.17 1:17 PM (175.192.xxx.68)

    다큐로 보는사람들이 있는데 어쩜 깔려고 일부러 이러는걸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살지말고 하늘을 보고 밖으로 나가 걸으시기를
    이런 사람들을 드라마로 해줬음 좋겠어요 ㅎㅎ

  • 9.
    '26.5.17 1:17 PM (211.54.xxx.198)

    인간에 관한 거라도 너무 한쪽이 일방적이면 말이 나오죠.
    드라마는 원래 기분 맛사지인데 그 기분 맛사지가 최고로 되기 위해서는
    같이 서로 논평하며 보는 거예요.
    공산국가도 아니고 무슨 무조건적인 추앙은 작가도 바라지 않을겁니다.

  • 10. 아뇨
    '26.5.17 1:18 PM (175.192.xxx.68)

    저 글이 공산국가 글같아요 추앙은 무슨

  • 11. 아뇨
    '26.5.17 1:19 PM (175.192.xxx.68)

    그리고 완벽한 드라마가 어찌 존재하나요 얼마나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는데요
    자기랑 안맞으면 안봐야되요

  • 12.
    '26.5.17 1:31 PM (211.54.xxx.198)

    모든게 다 안맞는게 아니니가 보죠.

    여기서 말하는 대군의 부인도 다들 욕하면서 보는데
    모자무싸는 왜 그런 제대로 된 비평 조차 못하게 하나요?

    그럼 모자무싸에서 굳이 왜 40대 감독에게 30대 여주를 설정했는지 제대로
    설명할 사람 있나요? 그리고 30대 여주에게 바라는 것은 모성애적인
    사랑이잖아요. 그 여주도 모성애적인 사랑을 주려고 하고요.

  • 13. ㅇㅇ
    '26.5.17 1:32 P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더쿠는 그냥 온갖거 다 씹어요.
    생각해볼 포인트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거 취하자고 저기 쓰레기 같은 글들
    읽는건 시간낭비일뿐.

    악귀들린 사람들같이 이것저것 비난하고
    씹어대고
    키보드 워리어에 히키코모리들

  • 14. ..
    '26.5.17 1:46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더쿠 글 요즘 읽고 공감하기 어려워요

  • 15. . . .
    '26.5.17 1:51 PM (180.70.xxx.141)

    전 해방일지에서 손석구 직업이
    남자호스트 사장 인것 밝혀지고
    이 작가 드라마는 끝!! 냈어요

    어디서 그런 드러운 직업 가진자를
    손석구로 분하게 하고
    김지원이랑 사랑에 빠지게 하나요
    작가 머릿속이 이상한게 맞아요

  • 16. ㅇㅇ
    '26.5.17 1:52 PM (121.190.xxx.190)

    저는 저말이 맞는것 같던데요
    진짜 별로고 여자없을것 같은데 있으면 뭔가 매력이 있나보다 싶긴하죠

  • 17. 와우....
    '26.5.17 1:55 PM (211.54.xxx.198)

    oo님

    오히려 전 회사에 진짜 그런 선배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똑똑한 사람이 남자보는 눈만 없냐
    안타깝다. 왜 저리 자기 인생 저렇게 꼬아 살까 싶던데요.

  • 18. 끼리끼리
    '26.5.17 1:57 PM (58.226.xxx.2)

    찌질한 남자 옆에 괜찮은 여자가 있으면
    저 여자도 뭔가 문제가 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 19. 와우...
    '26.5.17 2:06 PM (211.54.xxx.198)

    솔직히 문제까지는 아니고 자존감이 바닥인가보다 라는 생각은 들어서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왜 자기 가치를 저렇게 모르고 저런 남자랑 역이지 싶은....

  • 20.
    '26.5.17 2:07 PM (182.215.xxx.32)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별 볼일 없어 보이던 사람 옆에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몰랐던 무언가가 있어 보이잖아요
    그건 그냥 모든 사람의 공통 심리

  • 21. ㅇㅇ
    '26.5.17 2:17 PM (125.240.xxx.146)

    별보일 없어 보이던 사람 옆에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몰랐던 무언가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이 들긴해요.

    남자쪽에서 뭔가 긍정적인 매력이 있나보다와
    여자쪽에선 생긴건 멀쩡한데 뭔가 결핍이나 호구되는걸 좋아하나 이렇거나.

    더쿠는 혐쿠라고 생각해요. 프레임이 남녀 갈라치기 남미새.기혼여성 혐오. 남자 혐오 듬등 온갖 혐오거리 찾아서 글 만들어 핫게 보내고 이슈화 시키며 자기네들끼리 자체 발전 가스라이팅하죠.
    결혼은 인생 골로 가는거야 미혼여자끼리 아이돌 덕질하며 행복하게 살자. 계속 가스라이팅. 젊은미혼여자는 아주 가치있는 계급 상위라고 생각하고

    인간에 대해서 고찰할 여유는 1도 없는 커뮤

  • 22. 네네네네
    '26.5.17 2:17 PM (106.101.xxx.28)

    황동만은 그러기엔 넘 찌질하고 못생기기까지...
    공감이 이번엔 넘 안가네요ㅜ

  • 23. 와우~
    '26.5.17 2:18 PM (211.54.xxx.198)

    아예 그 사람을 모르는 처음은 그럴지 모르지만 그 찌질한 사람하고 일해봤을 때는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의 자존감이 바닥이라고 의심하게 되죠.

  • 24. ,,
    '26.5.17 2:35 PM (14.38.xxx.167)

    내가 못 찾는 인정할만한 구석이 있다는 걸로 받아들임.

  • 25. 언니기 노처녀
    '26.5.17 2:53 PM (106.101.xxx.36)

    인데 더쿠 에 빠져사는듯... 한심

  • 26. 더쿠하면서
    '26.5.17 2:55 PM (106.101.xxx.36)

    82 조언은 소중하니 양다리 걸치는 사람 많은듯.

    맨날 글옮겨오는 사람잇죠 여기

  • 27. 더쿠하면서
    '26.5.17 2:57 PM (106.101.xxx.36)

    남자쪽에서 뭔가 긍정적인 매력이 있나보다와
    여자쪽에선 생긴건 멀쩡한데 뭔가 결핍이나 호구되는걸 좋아하나 이렇거나.

    더쿠는 혐쿠라고 생각해요. 프레임이 남녀 갈라치기 남미새.기혼여성 혐오. 남자 혐오 듬등 온갖 혐오거리 찾아서 글 만들어 핫게 보내고 이슈화 시키며 자기네들끼리 자체 발전 가스라이팅하죠.
    결혼은 인생 골로 가는거야 미혼여자끼리 아이돌 덕질하며 행복하게 살자. 계속 가스라이팅. 젊은미혼여자는 아주 가치있는 계급 상위라고 생각하고

    인간에 대해서 고찰할 여유는 1도 없는 커뮤 ㅡㅡㅡㅡ>똑똑하삼

  • 28. 이상하네
    '26.5.17 3:07 PM (217.194.xxx.65)

    저 글 내용을 보면 되는거지
    뭔 더쿠 링크라고 트집을 잡아요?

    이상한 사람들.
    더쿠에 원수졌어요?

    멀쩡한 사이트 링크가지고
    원글 욕하는 사람들은 정체가 뭐죠?
    82에 더쿠 링크 가져오면 안되는 법이 있어요?

    더쿠에 발작하는 사람들은 정상 회원이 아닌거 같아요.

  • 29. 맞아요.
    '26.5.17 3:35 PM (211.54.xxx.198)

    솔직히 누가 내가 봤을 때 찌질한 남자랑 연애하는 것보고 그 남자에게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냐는 생각하나요?

    보통은 쟤 진짜 남자보는 눈 없지 않아? 저 스펙에 굳이 왜 저런 남자랑 연애해?
    라고 여자까지 평가절하하지 그 남자를 아는데 그 남자가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어라고
    하지는 않죠. 다들 자기 자신이 사람 보는 눈이 없다고 생각하는사람 있어요?
    이 나이 되면 나름 어느정도 사람 보는 눈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30. 맞아요.
    '26.5.17 3:37 PM (211.54.xxx.198)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님들 스스로 생각해보시라고요.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는 20대때나 친구가 이상한 남자랑 사귀면 어 저 남자 내가 모르는 거
    있어?라는 생각은 잠시할 수 있지만 30대 (고윤정 나이때로 설정할때) 때 저런소리 하지는
    않죠. ㅎㅎㅎ

  • 31. 저는
    '26.5.17 3:45 PM (203.90.xxx.139)

    이 작가 작품 안봅니다. 이 게시판에 팬이 많은지 본인이 있는지 왜 이 작가 작품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지 평소에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이전 작품들에 관한 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와서 개인적으로 불호 나아가 반감이 더 커지고 있어요.

  • 32. 홍상수
    '26.5.17 3:46 PM (217.194.xxx.65)

    랑 애낳은 김민희 보면서

    홍상수가 있어 보이나요?

    그냥 김민희 미쳤다 그러지.

  • 33. 질린다
    '26.5.17 5:10 PM (218.152.xxx.111)

    이쯤되면 빅해영 안티임!

  • 34. 의견
    '26.5.17 7:12 PM (217.194.xxx.65)

    시청자 의견 내는게 뭔 안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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