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칼에 손끝이 베여 병원서 소독하고
밴드 붙히면서 치료중인데요
밤만되면 베인 손끝이 찌릿하면서 다른 손전체 통증이 심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항생제 소염진통제 먹고 소독도 잘 하고. 있어요
손이 욱씬거리며 아파 주무른다고 잠을 잘수가 없네요
병원서는 그럴수 있다 그러고 주사 하나 주고 끝이에요
왜 그런걸까요?
통증의학과 가면 다른 종류의 진통제를 받을수 있을까요?
채칼에 손끝이 베여 병원서 소독하고
밴드 붙히면서 치료중인데요
밤만되면 베인 손끝이 찌릿하면서 다른 손전체 통증이 심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항생제 소염진통제 먹고 소독도 잘 하고. 있어요
손이 욱씬거리며 아파 주무른다고 잠을 잘수가 없네요
병원서는 그럴수 있다 그러고 주사 하나 주고 끝이에요
왜 그런걸까요?
통증의학과 가면 다른 종류의 진통제를 받을수 있을까요?
박동할때마다 욱신거리는거 아닌가요
심장이 서라고 할수도 없고
밴드를 좀 타이트하게 하면 덜하던데요.
강한 진통제 받으세요. 약국에서도 얘기하면 강한 거 주던데...
대학병원에서 잇몸수술했는데 수술전에만 항생제 주고
수술후 따로 처방없이 타이레놀 먹으래요.
근데 전혀 안 들어서 밤에도 욱씬욱씬.ㅠㅠ
약국가서 강한 거 복용하고 살 것 같았네요.
깊어서 그럴거예요
에구...아는 성형외과 있음 꼬매면 덜 아플텐데...
저도 이틀 그리 앓다가 결국 꼬맸어요
더 강한 진통제를 받던지 다른 병원 가보세요
채칼 상처가 그렇더라고요
ㅠㅠ
저는 저녁에 베이고 욱신해서 잠못잤다가 담날 병원가니까 꿰메어 주셨음 ㅠㅠ
드시고 작은 상처라도 꿰매세요.
몇년전 손끝을 칼에 베었는데 상처가 작길래 소독하고 후시딘 발랐어요. 그런데 엄청 아프더라구요. 깊게 베인건가 했지만 너무 작은 상처 가지고 병원가기가 그래서 진통제 먹고 소독하고 연고만 발랐는데 다 아무는데 두 달 넘게 걸렸고 흉터도 남았어요(당뇨병 환자라서...).
꿰맸으면 그리 오래가지도 않았고 흉터도 크지 않았을거라 해서(아물다 벌어져서) 이후로는 작게 베어도 꼭 병원 가서 꿰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