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역수사대 경찰청이 집근처에 있거든요

멋지다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26-05-17 08:29:49

진짜   너무너무  멋진 분들이  많아요

며칠전에는  키  175 쯤 되보이는  여자분이  180 되는 남자분이랑  나오는데   진짜   두사람한테서  후광을 느꼈어요 

40 대쯤으로  보이는   뭔가  짠밥이  느껴지면서 

운동으로 꽉  잡힌 몸매에  너무 깨끗한 얼굴  날카로운눈빛  

두사람이 똑같이 상체가  아주 약간  부해보이던데 방탄조끼를  입은걸까    그것도 신기해보였어요

어느날은   젊은 남자분  2명이  대화하면서 

막  웃으며  지나가는데   역시  운동 많이 한 몸에다가  주변을  바라보는 눈빛이

엄청  날카로운데  얼마나 멋있던지 

일반인들하고  정말  달라요

그리고  신기한게   후광때문인지  사람들이  금방 목욕하고 나온 사람들 처럼  깨끗해보여요 .

형사들은  아우라가  분명히  있는거  같아요 .

 

 

IP : 119.192.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6.5.17 8:39 AM (221.161.xxx.99)

    멋지죠. 든든하고.
    건강히들 버티시기를.
    저희 거실에서도 경찰청이 보여요^^

  • 2. 그게
    '26.5.17 8:39 AM (210.100.xxx.239)

    짠밥은 아니고 짬밥이요
    경력이나 경험

  • 3. 옛날에
    '26.5.17 8:43 A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군대 간 사촌오빠가 공수부대에 배치를 받았어요.
    첫 휴가를 나왔는데 안광이 다르더군요
    눈빛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 것 같은ㅎ
    지금은 그냥 중년 아저씨ㅋ

  • 4. 하....
    '26.5.17 8:56 AM (211.234.xxx.249)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고 든든할듯...

    우리 사촌오빠 형사인데
    키170 언저리의 좀 마른체격에 뽀얀피부의
    샌님 스탈....한량처럼 보임

  • 5. 불신
    '26.5.17 9:10 AM (211.36.xxx.235)

    경찰들에 불신이 많아요.
    도움을 못받아서인가벼요
    가정폭력 신고했을때 꼬치꼬치 묻고
    몇번을 전화하더니 차타면 5분거리를
    15분후에 오고
    조사서 쓸때도 의도와 다르게 써있고
    이의제기하니 다시 쓰라며 강압적이게 말하고
    쓰고 다시 줬는데 그사람이 쓴거랑 차이가 나서
    의미가 틀리다고 말하니
    화내면서 읽어주며 맞죠! 이부분 맞죠! 이g랄
    해서 무겁고 귀찮아 맞다라고 했어요.
    제딴엔 허위진술.

    지금도 급한일에 늦장 출동 할거같아요.

    노상 주차장 차량간 접촉이 났는데 늦게 왔더군요.

    온 그때가 오후 6시쯤
    접수만 하고 퇴근시간 걸리면 그담날 담당이 출근해야 사건에
    대해 그때서야 알아요.

    지갑에 생활비 몇십만원 들은걸 잃어버렸는데
    Cctv가 없고 지갑 버린 우체통은 몇시간후
    위치추적으로 개인이 어디있었다고 찾아줬어도
    신고하고 하루가 지난후에 담당자에게 갔고
    본인이 추적해서 찾지 않는 이상 못찾고 뜨뜻미지근.
    6개월후 자동으로 동료됐다 문자 띡 왔어요.

  • 6. ...
    '26.5.17 9:26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자녀분이 경찰인가봐요?
    후광은 커녕 얼마나 고달픈 직업일까 싶던데..
    경찰에 대한 불신도 많아요

  • 7.
    '26.5.17 9:37 AM (118.235.xxx.195)

    저희집앞에도 경찰청 있어서 점심때 가끔 보는데 (전직 형사가 유튭에서 말하길 점심에 식사하는거 보고도 민원넣고 ㅈㄹ 거리는 사람이 있대요 저들도 밥은 먹어야죠)
    제복입은 경찰관들 보면 멋있고 훌륭하다는 생각들던데 다른 생각 가진 사란들도 많은거 같아서 놀랍네요
    젊은 사람등도 제복발인지 다들 예쁘고 잘생겼던데요후광은 좀 오버갘고 ㅎㅎ

    전 경찰이랑 평생 얘기해본적도 거의 없어서 불신이고 뭐고 모르겠습니다 티비에 나오는 나쁜 경찰들 빼고 대부분은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 8. ....
    '26.5.17 9:46 AM (125.130.xxx.2)

    남편 누나 남편..고모부가 경찰인데..
    가족 행사로 가끔 보면..사람 쳐다보는 눈빛이..인사차 물어보는것도 뭐 취조하듯 꼬치꼬치 물어보고..위.아래로 쓱 한 번 훑어보는데..기분 별로예요..직업병인지...몸은 정말 슬림하고 날렵해요..인상이 차갑고 날카롭고..

  • 9. ...
    '26.5.17 2:30 PM (121.136.xxx.171)

    경찰 배치가 그런지는 몰라도 청와대 근처나 메인스트릿 부근의 경찰들은
    왜 그리 인물들이 좋은지 놀랐어요. 무슨 모델들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85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3 2026/05/26 4,775
1811084 치매엄마 어떻게 모셔야해요? 21 도움좀 2026/05/26 5,160
1811083 레버리지 무서운거 실감시켜드릴께요 17 교육 2026/05/26 13,145
1811082 돈쭐내주세요 2 벅스 제이릴라 기 살려주세요 7 2026/05/26 2,057
1811081 건강한 체중 범위 - 삼성병원 7 .... 2026/05/26 3,672
1811080 제가 하이닉스를 언제 샀는지 계좌를 들여다봤어요. 6 .. 2026/05/26 5,057
1811079 만나이 쓰는 외국은 돌 안된 영아 나이는 0살이라고 해요? 9 .. 2026/05/26 2,012
1811078 혈압약 단약합니다. 7 차차 2026/05/26 3,813
1811077 비오기전 우울하신분 6 2026/05/26 1,939
1811076 저한테 남은 시간과 남겨질 아이들과의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 19 냥이 2026/05/26 5,062
1811075 80넘어서 이길여 총장 정도는 되어야 살맛날꺼 같아요 .... 2026/05/26 1,488
1811074 행복한 결혼생활하는 비법 알려주세요 16 결혼 2026/05/26 4,111
1811073 살면 얼마나 산다고 환갑해달라고 현재 82살 건강하세요 12 2026/05/26 6,041
1811072 한과목 학원 2군데 다닐때.. 1 ........ 2026/05/26 1,554
1811071 삼성전기 1 주식 2026/05/26 3,635
1811070 요즘 저의 최애 과자는요 13 후리 2026/05/26 6,534
1811069 통신사포인트로 던킨 커피랑 도넛 가지고 와서 먹는데요 4 ........ 2026/05/26 2,579
1811068 요즘사람들은 실제나이보다 최소 -10 된듯 해요 7 .. 2026/05/26 3,348
1811067 전 17년전 결혼 했는데 그때 어머님 50대 중반 할머니 인줄 .. 17 2026/05/26 6,701
1811066 10 26 빵야빵야데이 재규어 텀블러 5 ..... 2026/05/26 2,137
181106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정용진의 그 사과 , 모르는 걸.. 1 같이봅시다 .. 2026/05/26 1,361
1811064 스타bugs에 다녀왔어요 18 misty5.. 2026/05/26 4,680
1811063 5,60 대를 젊은노인이라고 하네요 22 노인 2026/05/26 5,982
1811062 시동생 시아버지와 불륜관계였던 아내 5 ㅁㄹ 2026/05/26 6,662
1811061 대부업 운영이 알고싶으면 송작가tv 14 대부업 2026/05/26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