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belief 조회수 : 3,425
작성일 : 2026-05-17 08:07:16

저희 회사에 있어요..

신경질 나면 신경질 팍팍내고

진짜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게 참 신기해요..

너무 쎄서 일까요?

아무튼 옆에 있음 넘 불쾌하고 기빨려요..

 

IP : 125.178.xxx.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식이 아니라
    '26.5.17 8:11 AM (221.161.xxx.99)

    미숙해서.

  • 2. 그게
    '26.5.17 8:24 AM (210.222.xxx.62) - 삭제된댓글

    똥물 튀길까봐 가만히 있겠죠
    같은 직급이나 밑에 직급은 더군다나 부딪혀 봤자
    바뀌지 않을테니 상사나 사장이 한마디 해야되는데
    ㄱ윗사람들 앞에서는 그런 행동 안할테니 더욱더 바뀌기 힘들죠
    사람은 본인이 자기행동으로 불이익 받아야 변화돼요

  • 3. 그래서
    '26.5.17 8:34 AM (119.70.xxx.197)

    시댁이랑 거의 인연 끊었어요 시어머니외 다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며느리들 눈물 흘릴때 다 방관자였더라구요 남편이 나쁘지만 이혼 할 수 없으니 남편은 어쩔수 없구요 60바라보는 나이에도 시어머니 변치않아 포기했습니다 조용히 끊는걸로ᆢ

  • 4. 50대
    '26.5.17 8:5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러면 안된다는 것을 몰라서 그럴 수 있어요
    게다가 자기 인생에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까지 ㆍ

  • 5. 음..
    '26.5.17 9:01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내가 지랄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방법은
    나보다 더 지랄하는 사람을 봤을 때
    아~~저러면 안되겠구나~를 깨닫을 수 있거든요.
    (거울효과)

    그런데 그런 거울효과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나봐요.
    경험하면 이렇게 감정을 즉각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좋지 않구나~를 깨닫을 수 있을텐데요.

  • 6. 그냥
    '26.5.17 9:29 AM (124.5.xxx.146)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 7. 덜된인간
    '26.5.17 9:33 AM (221.138.xxx.92)

    미숙해서....2222

  • 8. 나나
    '26.5.17 10:01 AM (223.38.xxx.40)

    그사람이 좀 센편이면 주위에서 그냥 맞춰버리는거같아요.
    대신 제일 피해보는사람 한명은 있고요.
    저사람이 피해보고 나머지는 다방관자

    제가 작년까지 그랬어요.
    주위에서 편들어주고 방관하는 사람들까지 너무 미웠어요.
    너무 찌질이들같더라고요.

    다행히 가해자가 다른곳으로 가서 저는 평화가 찾아왔지만 그방관자들을 어찌 대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자녀결혼도 곧한다는데 돈아까워요

  • 9.
    '26.5.17 10:09 AM (211.234.xxx.16)

    오.. 방관자, 구경꾼
    저도 그 느낌 알아요ㅜ

  • 10. 5.17
    '26.5.17 11:08 AM (58.29.xxx.131)

    상사를 제외한 모든사람에게 기분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옆사람에게 예의없는 언행을 한다거나,
    나에게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방관자가 되지 않을까요?
    상사에게는 아주 친밀하게 굴어서 상사와의 사이는 좋습니다.

  • 11. ..
    '26.5.17 11:14 AM (49.142.xxx.126)

    미성숙 끝판왕들이죠
    지 감정 그대로 분출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라 안봅니다

  • 12. 초년생이면
    '26.5.17 5:41 PM (59.28.xxx.83)

    바로 가정교육 떠오르게 만듦.
    저런 진상으로 사회에 내놨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402 군체 봤어요 11 로로 2026/05/24 4,960
1810401 (펌) 남편이 벌거벗고 와서 내 잠옷바지 벗기길래 12 ㅁㅁ 2026/05/24 19,772
1810400 etf 불타기 할지 고민되요 4 루피루피 2026/05/24 4,350
1810399 일베소탕 법무팀 꾸렸던 성남시장 이재명 19 ㅇㅇ 2026/05/24 2,593
1810398 주식 진짜 초보 질문인데요 2 2026/05/24 3,145
1810397 남편의 둘러대기 어디까지 이해하세요? 12 2026/05/24 3,551
1810396 우리나라가 대단한게... 14 이스라엘 뉴.. 2026/05/24 4,951
1810395 혼자 있을때 자꾸 밥에 김치참치캔 먹고 라면먹고ㅜ 6 2026/05/24 3,946
1810394 노은결소령을 폭행한 윗선? 2 ㄱㄴ 2026/05/24 1,882
1810393 스벅 환불 한번 해볼께요.. ㅎㅎ 19 00 2026/05/24 3,802
1810392 양파샀어요 노하우 풀어주셔요 9 쉬어가는타임.. 2026/05/24 2,883
1810391 육회 살면서 한번도 안먹어본분 계신가요 12 .. 2026/05/24 3,054
1810390 찬바람으로 머리 말리기 1 .. 2026/05/24 2,630
1810389 초등6학년 아이 용돈내에서는 뭘하는지 터치안하시나요? 3 초등아이 2026/05/24 1,675
1810388 이 커피 맛있네요 8 ... 2026/05/24 4,181
1810387 월세 세 주고 있는 집 내부에서 불이 나면? 7 다세대 주택.. 2026/05/24 2,852
1810386 어제 그알...150억 사기. 5 .. 2026/05/24 6,388
1810385 인천공항 수유실,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의 무단 점거와 취식으로 .. 5 인천공항수유.. 2026/05/24 3,920
1810384 화장실 수전 샤워기 연결부분이 연결하려는 호수 안에 들어갔어요... 2 화장실 샤워.. 2026/05/24 1,585
1810383 티웨이항공타고 유럽 가 보셨던 분 찾아요. 13 궁금합니다... 2026/05/24 3,336
1810382 지금 햇빛이 어디까지 들어오나요? 7 남서향 2026/05/24 1,894
1810381 모임에서 간식비용 문제 25 00 2026/05/24 4,885
1810380 양파장아찌 만들어보려는데 간장 안넣어도 되나요? 1 양파 2026/05/24 1,698
1810379 명절에 서로 안봐도 그만이라는데 그만 좀 봅시다 33 2026/05/24 4,752
1810378 문재인의 세월호 참사 아이들에 대한 "미안하다 고맙다&.. 32 .. 2026/05/24 3,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