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있어요..
신경질 나면 신경질 팍팍내고
진짜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게 참 신기해요..
너무 쎄서 일까요?
아무튼 옆에 있음 넘 불쾌하고 기빨려요..
저희 회사에 있어요..
신경질 나면 신경질 팍팍내고
진짜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게 참 신기해요..
너무 쎄서 일까요?
아무튼 옆에 있음 넘 불쾌하고 기빨려요..
미숙해서.
똥물 튀길까봐 가만히 있겠죠
같은 직급이나 밑에 직급은 더군다나 부딪혀 봤자
바뀌지 않을테니 상사나 사장이 한마디 해야되는데
ㄱ윗사람들 앞에서는 그런 행동 안할테니 더욱더 바뀌기 힘들죠
사람은 본인이 자기행동으로 불이익 받아야 변화돼요
시댁이랑 거의 인연 끊었어요 시어머니외 다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며느리들 눈물 흘릴때 다 방관자였더라구요 남편이 나쁘지만 이혼 할 수 없으니 남편은 어쩔수 없구요 60바라보는 나이에도 시어머니 변치않아 포기했습니다 조용히 끊는걸로ᆢ
저러면 안된다는 것을 몰라서 그럴 수 있어요
게다가 자기 인생에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까지 ㆍ
내가 지랄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방법은
나보다 더 지랄하는 사람을 봤을 때
아~~저러면 안되겠구나~를 깨닫을 수 있거든요.
(거울효과)
그런데 그런 거울효과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나봐요.
경험하면 이렇게 감정을 즉각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좋지 않구나~를 깨닫을 수 있을텐데요.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
미숙해서....2222
그사람이 좀 센편이면 주위에서 그냥 맞춰버리는거같아요.
대신 제일 피해보는사람 한명은 있고요.
저사람이 피해보고 나머지는 다방관자
제가 작년까지 그랬어요.
주위에서 편들어주고 방관하는 사람들까지 너무 미웠어요.
너무 찌질이들같더라고요.
다행히 가해자가 다른곳으로 가서 저는 평화가 찾아왔지만 그방관자들을 어찌 대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자녀결혼도 곧한다는데 돈아까워요
오.. 방관자, 구경꾼
저도 그 느낌 알아요ㅜ
상사를 제외한 모든사람에게 기분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옆사람에게 예의없는 언행을 한다거나,
나에게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방관자가 되지 않을까요?
상사에게는 아주 친밀하게 굴어서 상사와의 사이는 좋습니다.
미성숙 끝판왕들이죠
지 감정 그대로 분출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라 안봅니다
바로 가정교육 떠오르게 만듦.
저런 진상으로 사회에 내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