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귀찮아지는 늙은이들도 아니고
한창 끓어오를 젊은 피들이
그 나이에 이성교제 하고싶은게 정상 아닌가요?
모든게 귀찮아지는 늙은이들도 아니고
한창 끓어오를 젊은 피들이
그 나이에 이성교제 하고싶은게 정상 아닌가요?
정상 비정상이 어딨나요
안할수도 있지
다른 재미있는 게 많아서 그거 하느라 안한대요.
손해보기 싫고 희생은 더욱 싫고.
핸드폰이 있어 심심하지도 않고.
잘못 엮이면 남자는 성폭행으로
여자는 목숨이 왔다갔다하고
아~
귀찮다
이런거 아닐까요?
받는 것에 익숙한 세대라서요
저는 아줌마지만 사람 만나는게 정말 귀찮아 졌어요
카톡 인스타 등으로 소식을 다 알고 있으니 보나마나
넷플 디즈니 유트브등으로 볼게 많아지고
배민쿠팡으로 별별 난이도 높은 음식까지 다 집에서 먹을수 있고
여행지도 유투브로 다 보니까 막상가보면 예전에 온것 같고
점점 바깥 세상에 흥미가 없어져요
아줌마인 나도 이런데 젊은 분들은 더 하지 않을까요
요즘 재밌는게 얼마나 많나요?
유튜브 인스타만 봐도 하루가 금방 가죠
게임도 재밌고 각종 커뮤니티에
연애하면 초기엔 설레도 익숙해지면 서로 감정 싸움해야하고
피곤함 ㅠㅠ
아들 직장 다니며 공부하느라 피곤한데 여자 만나면 신경쓰고 삐지면 맞춰줘야하고 등등 싫다고 하네요. 직장도 좋은데 관심이 없어요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 지루할 틈이 없음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일까요?
대학 연애 결혼 출산 육아.....
과연 이 공식을 따르는 것이 정상인가요?
우리도 정상/비정상 이런 공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해라 , 괜히 인척이라 엮여서 네 인생 종치지말고
우리 애들 둘은
연애중
귀찮을 게 따로 있지...
귀찮은것도 맞는것 같고
배려라는게 좀 손해본다고 생각하는것도 있는것 같고
돈에 민감한것도 있고
요샌 뭘 하든 남들 눈에 보이는걸 생각해야해서 회피하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연애 말고 재밌는 게 많아요.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여자들도 전보다 독립적이지 않구요.
예전에는 결혼이나 해야, 원가족에서 분리 되는데
이젠 대학을 가거나
직장을 구하면 독립합니다.
독립을 먼저 경험하면
그 편리함을 알게 되고
감정 소비하면서 시간 낭비하는 게 싫은 거죠.
전 요즘 아이들이 부럽습니다만.
연애 말고 재밌는 게 많아요.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예전에는 결혼이나 해야, 원가족에서 분리 되는데
이젠 대학을 가거나
직장을 구하면 독립합니다.
독립을 먼저 경험하면
그 편리함을 알게 되고
감정 소비하면서 시간 낭비하는 게 싫은 거죠.
전 요즘 아이들이 부럽습니다만.
아무리 세상에 유튜브니 재밌는게 많다해도 그 나이에 알콩달콩 연애처럼 재밌는게 어딨나요?
그냥 돈쓰기싫고 감정쓰기귀찮고 딱히 좋다는 사람도 없으니 그렇게 합리화하는 애들이 많죠.
젊은 나이에 결혼이 아니라 연애조차 하기 싫어한다는건 뭔가 이상하죠.
데이트도 못함. 쉬었음 청년 여전히 많음
스토킹, 이별살인 , sns 망신주기 두렵고
이별통보시 성추행 성폭행했다 고소증가
'안전이별'이 필수가 된 연애
두번째는 연애없이 집에서 혼자놀수 있는 다양한 방법 생겨서요
핸드폰, OTT, 배민 등등
예전엔 혼밥, 혼자여행 이상하게 봤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자나요
우리 딸 오늘 부터 1일 이러며 대학 때 연애 몇 번 하더니 귀찮대요.
휴일에 자기도 하고 싶은 거 많은데
왜 꼭 만나야 하는지? 바쁘다 핑계대면 삐지고
안되겠어서 시험준비로 아무래도 시간내기 어려울 거 같다
헤어지자는 뜻을 완곡하게 전했더니
남자애가 sns에 소심한 복수 글 올린다고
남자애들이 이렇게 찌질하다고 불평하더니 연애를 안 해요.
아예 관심이 없어요. 피곤하대요.
진짜 좋은 사람 못 만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사니까 신경쓰는 연애 관심 없는 거 같아요.
많이 들고 에너지도 많이 들고 상대에게 맞추려니 힘든거죠
20대초반 울아들은 아주 즐겁게 연애해요.
사람나름인거죠
이십대 초반엔 하죠.
사람 나름이라고 단정 짓기엔 이른 나이네요.ㅎㅎ
손해보기 싫고 희생 배려정신이 결여 돼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남자는 무고로 고소 당할 두려움,
여자는 몰카,안전이별에 대한 두려움도 있구요.
인생에서 연애가 가장 재밌고 행복할 나이인데 안타깝죠.
맘에 드는 이성이 없는 게 가장 큰 거 아닐까요
우리 땐 남들 하는 연애, 결혼 다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엔 연애 말고도 할 게 많고
기본적으로 젊은이들이 씀씀이가 크다 보니
데이트비용 걱정도 되긴 할 거구요
여자들이 남자한테 너무 많은걸 요구해서 남자들이 지친 영향도 있어요.
너무 많은 기념일에 해외여행.호캉스.인스타 핫플.명품백등을 당연하게 받길 바라면서 남자들이 연애에 피로감을 느낀거죠.
다정하게 걸어가는 20대 커플 봤는데
보기 좋더라고요ㅎㅎ
연애하는애들은 하고...
이번 대학 신입생 된 지인 아들말이
연애하면 여자애들 비위맞추고 걔가 하라는데로 해야하고
걔한테 뭘하든 허락(?)같은걸 받아야하고
너무 피곤하데요 주변 친구들 연애하는거보니 대부분 그러고 있다고 요
예전에는 연애가 재미있는 일이었는데
지금은 혼자 노는 게 더 재미있으니까요??
비 생산적이라고나 할까??
돈 쓰고 시간 써도 돌아오는 건 게임만 못하니
세상이 혼자서도 너무 재미있어 큰일입니다
여자들한테 맞춰줘야 하는 연애를 하는 애들은
본인들이 을이니까 그렇죠
본인한테 맞춰줄 거 같은 여자는 만나기 싫고.
그냥 눈이 높아졌나 봐요
모두 연애하고 결혼할 필요 있나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여~~~러 이유가 있죠.
그렇지만 뭐든 젊었을 때 직접 부딪치고 경험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은 데 그것도 개인의 선택이죠. 손해 안보고 간덥체험하는 게 안전할 수는 있지만 온전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도파민이 부족해야 연애도 하고 애도 만들고 하는데 요즘은 도파민 만들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죠
아프리카나 오지에 가면 도파민 생길일 없고 무료한 나라 사람들이 밥굶고 아파도 애가 많잖아요
저희회사 2030보면 연애 많이해요 ㅎㅎㅎㅎ
다 알아서 많이 합니다
희생과 배려를 왜 해요?
받는게 익숙한데..
못하는거죠.
속마음은 안하는 건 아닐겁니다...
스마트폰.
어려서부터 배운 이성에대한 반감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그좋은나이에 연애도안하고 혼자 편하게 즐기다가 모쏠되는거 순식간이죠.
에너지 그닥 낭비하지 않고
혼자 재밌는 것들이 도처에 널렸으니까요.
여기 글만 봐도 사회생활 힘들고, 사람한테 기빨리고,
안 맞는 사람 다 쳐내고 보니 아무도 없는데도
오히려 평온하다는...글 넘치 잖아요?
그게 남녀의 관계라고 뭐 특별하겠어요.
아니...특별해서 모, 아니면 도...
여기 실패한 기혼자들 글(남편, 시댁) 읽어보면
사귀다가도 내 옆에 있는 사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구만.
반해버린 사람을 못 만난거죠
저희애는 남자 보는 기준이 무조건 외모인데 연예인 누구를 기준으로 하니 그런남자가 있나요...
여자는 다 꾸미고 예쁜 애들이 많은데 남자는 그런 애들이 없다고...
저희애는 20대에 연봉이 일억이 넘어서 남자 돈 없는것도 괜찮고 잘생기기만 하면자기가 데이트비용 다 댄다고 하는데 잘생긴 남자가 없대요..
자기 기준이 넘 높아서 그런건데 이래서 연애 못하는 케이스 하나 쓰려고 쓴거니 욕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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