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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정말 쉽지않은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다람쥐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26-05-16 20:33:42

이번 나솔을 봐도 의도치 않게 결이 안맞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게 되는 순간 꼬이는 일들이 생기죠..

 

나이도 먹고 사회생활도 오래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저 또한 실수는 계속 있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인간관계에서 내가 이렇게 얘기했다면 오해가 없었을까? 싶고

 

이렇게 표현했다면 결론 도출이 더 쉬웠을까?

 

내가 조금 더 감정을 빼고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뭐 이런 작은 후회들이요...

 

이렇게 대처했으면 좋았을텐데...  나는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자꾸 나요

 

저만 이러나요?

 

좋은 사람,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은 계속됩니다...휴

 

 

 

 

IP : 1.238.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6 9:01 PM (223.38.xxx.208)

    함부로 평가하거나 불평불만, 조언, 뒷담화 안하고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하지만 선넘는 사람은
    과감히 쳐내 이상한 관계에 휘둘리지 않으면 되죠

  • 2.
    '26.5.16 9: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대를 버리고 인간에 대한 환상 착각을 버리면 좀 쉬워요

  • 3. ㅇㅇ
    '26.5.16 9:34 PM (222.233.xxx.216)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 자주 해요

  • 4. ,,,,,
    '26.5.17 1:40 AM (110.13.xxx.200)

    저는 그냥 생대가 대하는대로 대해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기에..
    점점 더 약육강식이 심해지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까진 비슷한 결 사람들과 직장생활했는데
    올해 갑자기 넘어온 무례한 인간땜에 황당하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선넘을때마다 받아쳐주고 있어요..
    근데 이젠 나이도 있고 인간이란 정말 별의별 인간이 다 있구나를 알게 되니
    마음깊이 새기거나 충격이 크거나 하진 않네요. 그 순간 기분은 나빳지만
    길게 가져가면 나만 손해라 그러고 털어버리려고 해요.
    주변에서 조금씩 당하고 산게 잇어서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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