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는 정말 쉽지않은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다람쥐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26-05-16 20:33:42

이번 나솔을 봐도 의도치 않게 결이 안맞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게 되는 순간 꼬이는 일들이 생기죠..

 

나이도 먹고 사회생활도 오래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저 또한 실수는 계속 있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인간관계에서 내가 이렇게 얘기했다면 오해가 없었을까? 싶고

 

이렇게 표현했다면 결론 도출이 더 쉬웠을까?

 

내가 조금 더 감정을 빼고 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뭐 이런 작은 후회들이요...

 

이렇게 대처했으면 좋았을텐데...  나는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자꾸 나요

 

저만 이러나요?

 

좋은 사람,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은 계속됩니다...휴

 

 

 

 

IP : 1.238.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6 9:01 PM (223.38.xxx.208)

    함부로 평가하거나 불평불만, 조언, 뒷담화 안하고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하지만 선넘는 사람은
    과감히 쳐내 이상한 관계에 휘둘리지 않으면 되죠

  • 2.
    '26.5.16 9: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대를 버리고 인간에 대한 환상 착각을 버리면 좀 쉬워요

  • 3. ㅇㅇ
    '26.5.16 9:34 PM (222.233.xxx.216)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 자주 해요

  • 4. ,,,,,
    '26.5.17 1:40 AM (110.13.xxx.200)

    저는 그냥 생대가 대하는대로 대해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기에..
    점점 더 약육강식이 심해지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까진 비슷한 결 사람들과 직장생활했는데
    올해 갑자기 넘어온 무례한 인간땜에 황당하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선넘을때마다 받아쳐주고 있어요..
    근데 이젠 나이도 있고 인간이란 정말 별의별 인간이 다 있구나를 알게 되니
    마음깊이 새기거나 충격이 크거나 하진 않네요. 그 순간 기분은 나빳지만
    길게 가져가면 나만 손해라 그러고 털어버리려고 해요.
    주변에서 조금씩 당하고 산게 잇어서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41 친정엄마가 아빠 병간호중이세요 33 외동딸 2026/05/16 6,538
1810840 코스트코에서 파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써보신분 1 ... 2026/05/16 1,270
1810839 하이닉스 1주있어요 ㅋㅋ 179만원매수요 5 ... 2026/05/16 4,567
1810838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13 ... 2026/05/16 4,109
1810837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2 ... 2026/05/16 2,717
1810836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6 ... 2026/05/16 1,767
1810835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16 부모 2026/05/16 3,817
1810834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14 ... 2026/05/16 1,566
1810833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6 단비 2026/05/16 5,643
1810832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3 꽃보살 2026/05/16 1,421
1810831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45 ... 2026/05/16 4,016
1810830 가리비살이 많아요 7 .. 2026/05/16 806
1810829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4 00 2026/05/16 1,275
1810828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2 ㅇㅇ 2026/05/16 949
1810827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16 실망 2026/05/16 7,384
1810826 골드랜드 재밌네요 7 이걸로 2026/05/16 1,777
1810825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1 ..... 2026/05/16 2,221
1810824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15 화이트 2026/05/16 13,352
1810823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8 ㅇㅇ 2026/05/16 2,571
1810822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16 ㅎㄴ 2026/05/16 5,442
1810821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16 인생 2026/05/16 4,353
1810820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5 ..... 2026/05/16 2,060
1810819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1 A 2026/05/16 1,545
1810818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8 ... 2026/05/16 2,075
1810817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2 2026/05/16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