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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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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ㅇㅇ

.. 조회수 : 11,474
작성일 : 2026-05-16 18:18:47

일기처럼 놔두고 싶었지만 베스트에 가서 지울게요

 

IP : 211.218.xxx.216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걱정
    '26.5.16 6:23 PM (175.123.xxx.145)

    아이는 괜찮은가요?

    이런상황에
    원글님행동도 일반적이지 않아보여요

  • 2. ㅁㅁ
    '26.5.16 6:2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으 ㅡㅡㅡ
    원글성격 끔찍

  • 3. 글이
    '26.5.16 6:28 PM (217.194.xxx.65)

    정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애가 잠깐 엘베에서 어지러워서 앉은거 아닌가요?
    뭔 대단한 큰 사고가 난거처럼 호들갑인지.

  • 4. ...
    '26.5.16 6:28 PM (14.4.xxx.247)

    숨 막히네요 저는 님같은 사람이랑은 못살겠네요

  • 5. ..
    '26.5.16 6:32 PM (121.168.xxx.172)

    남편이 무심한 건 잘못이나
    원글님 상대방을 그렇게 몰아붙이는 거
    좀 심하네요.

    애 상태 확인이 아니라 남편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꼭 밝히고 말겠다는 집요함이 질리네요.

  • 6. 전혀
    '26.5.16 6:33 PM (211.218.xxx.216)

    아닙니다. 애한테 관심 없는 게 짜증나고 남편이 원래 사소한 거짓말 잘하는 스타일이라 팩폭하느라 그런거지 카메라는 애 넘어질 때 나중에 혹시 모르니 자료 확보하러 간 겁니다.

  • 7. ㅇㅇ
    '26.5.16 6:38 PM (49.164.xxx.30)

    진짜 원글님.. 너무 피곤해요
    뭐든 그렇게 사사건건 따지고 확인하고 잔소리해야 직성이 풀리나요? 같이살기 무섭겠네요.

  • 8. ..
    '26.5.16 6:41 PM (211.218.xxx.216)

    그렇군요. 사사건건은 아니고 거짓말하거나 제가 납득이 안 될 때..좀 따지는 편이에요 ㅠ 논리만 맞으면 다 받아들입니다

  • 9. ...
    '26.5.16 6:43 PM (110.14.xxx.242)

    그러니까 남편은 아이가 쓰러지는 걸 봤는데도 거짓말을 해서 일부러 cctv같이 보러 가지 않을 거 같은데요
    다른 때는 그렇다 치고 아이가 열이 많이 나고 아픈데 어찌 그리 무심할 수가 있나요
    하...저는 그런 사람 지인이라도 싫어요
    제 주변에는 그런 사람 없어서 이해도 안 되네요.

  • 10. 여유
    '26.5.16 6:43 PM (49.170.xxx.98)

    남편이 야무지지못하고 약간 어리숙한듯한데
    가해자가 있는 상해사고도 아닌데 굳이 급하게 cctv까지 볼필요가
    있었을까싶군요.

  • 11. ...
    '26.5.16 6:45 PM (211.235.xxx.117)

    글이 쉴틈이없어..읽다가 숨차고 눈아퍼서 그냥 갑니다

  • 12. 나르에
    '26.5.16 6:45 PM (211.234.xxx.208)

    자폐 같아요
    그 나이 또래에는 자폐검사가 없어 몰라 그렇지
    은근 자폐가 많은거 같아요
    잘잘못 따지지 말고 일종의 장애라 생각하며 사세요

  • 13. --
    '26.5.16 6:46 PM (114.203.xxx.133)

    설마 아이 앞에서 이렇게 싸우셨어요? 남편이 그냥 그 자리를 떠 버린 게 다행일 정도.

    CCTV 보고 남편 흠잡으려고 하신 거 맞잖아요. 무슨 자료를 확보해요? 남편이 못 봤다면 그런가보다, 다음부터는 아픈 아이 좀 잘 지켜봐 달라, 이러면 되지, 못 봤다는 남편 기어이 이겨먹으려고 CCTV까지 확보..대단하십니다. 수사 받는 느낌 든다는 남편 말에 공감이 갑니다.

    그리고 아이 앞으로 만든 회원권 아빠가 좀 쓰면 안 됩니까? 다시 또 회원권 끊으면 되는 건데 그거 가지고도 쥐잡듯이 잡고..

    저는 제 남편이 원글처럼 굴면 정말 못 살 것 같아요. 이혼은 하기 어려우니 그냥 문 닫고 들어가 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 아이에게 보여주는 게 과연 좋을까요?

  • 14. 무슨 자폐요?
    '26.5.16 6:46 PM (217.194.xxx.65)

    상대방이 저러면 그냥 끔찍해서 저러는거에요.

  • 15. 남편이
    '26.5.16 6:47 PM (211.218.xxx.216)

    애가 머리를 바닥에 쿵 박았고 그 소리에 놀라서 일으켰다고만 했어요.
    머리를 어떻게 박았는지 확인이 필요했고요

  • 16. ..
    '26.5.16 6:47 PM (223.131.xxx.165)

    읽어보면 남편이 같이 나눠 하는데 매번 남편 탓이 보입니다. 미용실 예약 두번 늦추면서 아이 컨디션 체크 안했다, 미용실 회원권 썼다, 엘베에서 애 안보고 있었다.. 방제실에 같이 안갔다 등등 모든 건수에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저도 부딪치지 않게 좀 회피할 거 같아요. 자기 책 잡으러 간거 아니냐는 폭발은 거기서 비롯되지 않았나 싶고요.
    그리고 아들을 유치원생이나 암튼.. 혼자 컨디션 조절이 잘안되는.. 의사 표현이 명확치 않은 어린아이 다루듯 하는 것도 글만 읽어서 그런걸까요? 본인이 충분히 아빠한테 힘들다 아프다 할 수 있었지 않나 땀나면 옷도 스스로 갈아입을수 있고..
    암튼 아드님 쾌유하길 빌게요.

  • 17. ..
    '26.5.16 6:49 PM (112.214.xxx.147)

    글에서도 숨막힘이 느껴져요.
    원글님이 가족이면 너무너무 피곤할것 같아요.

  • 18.
    '26.5.16 6:51 PM (211.218.xxx.216)

    그전에 남편의 큰 과실이 있었기에 이 정도는 감수하고 살아도 된다 보는데 읽는 분들은 다 알 수 없으니..
    다만 아이가 옆에 있는데 큰소리 친 게 ㅁㅊㄴ인가 싶고 방에서 죽을 쑤든 상관 없긴 해요

  • 19. ..
    '26.5.16 6:51 PM (14.53.xxx.46)

    남편탓을 너무 하니 방어기제가 있는듯 보여요
    원글님이 늘 윽박지르고 취조하는 말투 쓰는것 같은데
    바보가 아닌이상 방어할것 같은데요
    사소한 일들에도 남편이 무관심하고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한심하게 생각하니 늘 나무라게 되시는든
    님도 남편이 싫겠지만
    남편도 원글님이 너무 싫을듯
    피하고 싶을듯

  • 20.
    '26.5.16 6:53 PM (221.138.xxx.92)

    내용 안읽고 글 올린 형태만 봐도
    님의 성향을 알 수 있어요.
    저렇게 글 올리는 사람 ...일년에 한번 보기도 힘들어요.

  • 21. ..
    '26.5.16 6:56 PM (223.131.xxx.165)

    그쵸. 지금 쓴 글만 보면 그전에 큰 과실이 있었는가는 모르죠.
    근데 외도 도박 폭력 뭐든 예전일은 사과를 했던 벌을 받았던 어쨌든 넘어간 거 아닌가요?
    죄인이니 평생 이정도는 감수해라 하고 다른일까지 다 따지고 들면 대역죄인도 맘이 돌아섭니다.
    그건 알고 계시는게 좋겠습니다.

  • 22. 나는
    '26.5.16 6:56 PM (223.38.xxx.215)

    왜 읽으면서 남편한테 빙의되나
    님은 도대체 사회생활 어떻게 해요?
    회피방어기제?
    님하곤 대화 안돼요
    회사에도 이런 여자 있죠
    맨날 남 탓만 해요

  • 23. 아니
    '26.5.16 6:57 PM (211.218.xxx.216)

    자료확보 맞아요. 뭔 책 잡으려고 봤다니.. 남편이랑 사고회로가 같으신가 봄.
    머리를 박았다는데 확인해야지 씨씨티비 없다면 모를까.
    평소처럼 등돌렸으면 쓰러진 걸 못 봤겠네 ㅉㅉ. 생각했는데 쓰러지기 전에 보고 있는데 왜 못 봤다 했냐 단순 궁금증이었고. 그 순간 기억이 지워졌다면 그냥 진짜 나도 모르겠다. 그랬으면 끝날텐데 트집잡으려고 갔냐는 기막힌 공격으로 싸움을 걸잖아요.

  • 24. 자신을
    '26.5.16 6:57 PM (124.49.xxx.11)

    좀더 돌아보세요 남편을 사사건건 트집잡지 못해 안달인것 같아요
    고등아들을 유치원생처럼 생각하는것 같고요
    고등학생이 혼자 머리 자르러고 못가나요? 제 초등아들 혼자 미용실 가는데요

  • 25. ㅇㅇ
    '26.5.16 6:58 PM (223.38.xxx.170)

    원글님은 통제형 남편은 회피형..서로 힘들듯요

  • 26. ..
    '26.5.16 6:58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올리신 글만보면 아이한테 살갑지는 않아도 무관심하진 않으신듯해요. 고딩아이 미용실도 데라가려했고 저녁도 식당먼저 가서 주문하고 다음날 병원도 같이가고요.
    미용실 남은 회원권 남편은 못쓰나요? 식구증 누구든 다 썼으면 님이 새로 결제하면 될 일이고요.
    병원 데려갈때 아이가 그렇게 아프면 님이 같이 내려가시지 주차장 주차해논곳까지 아이 안걷게 하려하신건가요? 성격이 급하시고 주변도 보채는 유형아니신지요. 더 놀라운건 엘베 cctv 보러가신거요. 보편적이진 않아요.

  • 27. 허허
    '26.5.16 6:58 PM (221.138.xxx.92)

    님은 여기 글 자주 올리시고
    댓글로 자기성찰을 하시는게 좋겠어요.
    자주 올리세요.
    그렇게 늙어가면 진짜 큰일나요.

  • 28.
    '26.5.16 6:58 PM (211.252.xxx.70) - 삭제된댓글

    넘어지면 이르켰음 됐지 뭘 바래요
    넘어진래 보고 일어나라 한것도 아니고
    고등학생을
    너무 유난에 유난이네요
    적당히좀.
    사람 그렇게 몰어치지말고
    상대는 얼이 빠지갰어요

  • 29. ㅇㅇ
    '26.5.16 6:58 PM (180.71.xxx.78)

    원글 마음도 이해가 가는데
    아이 아픈애 앞에서 큰소리 내지 마세요
    고딩도 아이고 스트레스 받아요

  • 30. ...
    '26.5.16 7:01 PM (211.235.xxx.248)

    그런데 남편 장점은 없나요?
    무언가 하나는 있기를 바라요.
    글내용 으로만 봤을때엔
    무척 이기적이고 ,거짓말 들키면 모면하고
    자식보다도 내가 우선이고 등등
    암튼 그런 사람
    남편으로도 아빠로도 아주 싫어요

  • 31. 원글님
    '26.5.16 7:01 PM (217.194.xxx.65)

    님 이렇게 살다가 남편 폭발해요.

    이혼당하기 전에 성격 좀 고치세요.

  • 32. ==
    '26.5.16 7:0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논리상으로 맞으면 그냥 넘어가신다고 하셨으니 물어보죠.

    "근데 카메라에서 아이를 보고 있는데 왜 못 봤다고 했냐 못 봤는데 당연히 카메라 보러가는 거 당연한 거 아니냐"

    이 말은 왜 합니까? 아이가 머리를 어떻게 박았는지만 알고 싶었다면 그것만 확인하는 게 논리상 맞지 않나요?

    그런데 초등아이도 아니고, 아드님은 어떻게 넘어진 것인지 본인 상태를 엄마 아빠에게 설명 못해요?

  • 33. ==
    '26.5.16 7:03 PM (114.203.xxx.133)

    논리상으로 맞으면 그냥 넘어가신다고 하셨으니 물어보죠.

    "근데 카메라에서 아이를 보고 있는데 왜 못 봤다고 했냐 못 봤는데 당연히 카메라 보러가는 거 당연한 거 아니냐"

    이 말은 왜 합니까? 아이가 머리를 어떻게 박았는지만 알고 싶었다면 그것만 확인하는 게 논리상 맞지 않나요?
    남편에게 CCTV속 당신이 아이를 "보고 있던데?" 하고 말하는 원글 본인께서 싸움을 건 거라고는 생각 못하세요?

    그런데 초등아이도 아니고, 아드님은 어떻게 넘어진 것인지 본인 상태를 엄마 아빠에게 설명 못해요?

  • 34. 네 회원권
    '26.5.16 7:04 PM (211.218.xxx.216)

    은 민생지원금 들어온 거 넣어서 같이 쓰다가 아이는 2,3 번 정도 썼고 남편이 자주 가서 쓰니까 확 줄어 있어서 아이 몫으로 넣어둔 거니까 남편이 먼저 얼마 안 남아서 니머진 아이 쓰라고 본인은 알아서 하겠다고 했고 마지막 갔을 때 1번 남아서 일부러 거기 예약한 거였어요. 마지막 하고 치우려고요. 그 집 싫대서 다음엔 다른 데 가려고 했고요. 남편이 그렇게 말해놓고 말도 없이 써 버리니 어이 없었어요. 돈을 떠나서. (일일히 다 쓰기 힘들구먼요)

  • 35. 글쎄요
    '26.5.16 7:04 PM (221.149.xxx.157)

    남편이 과거에 어떤 큰 잘못을 하셨는지
    말씀을 안하시니 알수는 없지만
    그 잘못을 덮기로 하셨으면 더이상 말씀하지 않으셔야지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끌고와서 연관시키고 쥐잡듯 잡으면 어쩌나요.
    매사에 남편탓을 하면서 들볶으면 어떻게 참아요

  • 36. ...
    '26.5.16 7:05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고딩아이 그것도 아들인데 유치원생 대하듯 하시는것 같네요. 아파트라하니 대중교통 없는 시골사시는것 같지도 않은데 고딩아들 미용실 델다주고 병원델다주고요. 그리고 뭘 남편하고 같이 다니려고 하세요. 병원가는데 식구 총출동하나요.

  • 37. ㅡㅡ
    '26.5.16 7:05 PM (121.166.xxx.43)

    cctv 확인은 저도 해볼거예요.
    아이가 어떻게 넘어졌는지, 머리가 세게 부딪힌 건 아닌지 궁금하고 대처도 달라지니까요.

  • 38. ㅜㅜ
    '26.5.16 7:06 PM (115.143.xxx.137)

    아이는 괜찮나요?

    저기 엔터 좀 쳐주세요.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요

  • 39. ..
    '26.5.16 7:06 PM (211.218.xxx.216)

    아이가 기억이 안 난다니 본 거지. 참나 별걸 다 트집이네 미쳐.. 남편이 아들아들 깨우니까 그때 정신이 돌아왔다는데

  • 40. ....
    '26.5.16 7:10 PM (39.114.xxx.158)

    아이가 잠깐 쓰러졌는데 다친것도 아니다 싶으면 cctv까지 보러가는거 제 가족이라도 참 오바한다 생각해요.

  • 41. 병원은
    '26.5.16 7:10 PM (211.218.xxx.216)

    아이가 걸을 힘 없다고 제가 데려다만 준 거고 남편이 델고 간 사이 제가 아침밥 했어요. 같이 가진 않았어요.
    거짓말이 트리거가 되나봐요 사소한 거짓말들. 한다고 했다가 안 하는 거. 말 바꾸기. 행동보다 말 먼저 던지기.. 요즘 남편에게 가장 싫은 점..

  • 42. 저도
    '26.5.16 7:11 PM (211.36.xxx.240)

    못지않게 통제형이고 남편 회피라 왠만하면 편들어 드리고 싶은데 거울치료되네요
    저도 남편이 큰~~~~잘못을 저질렀고 집 사는거 재테크 모두 제 기여도 크다보니 내말이 맞아병이 심한데요

    원글 저렇게 몰아가는데 누구라도 도망갈듯
    남편 장점은 뭐예요? 감사는 한톨도 없나요?
    매사에 쥐잡듯
    아들도 숨막힐듯ㅠ 애는 괜찮은가요?

    솔직히 아이 생각은 뒷전 자기 감정이 우선이고
    남편과 님의 관계가 우선이지요
    애만 바라보고 남편 다다다 잡아봤자 죽도밥도 안됨

  • 43. 댓글들이
    '26.5.16 7:12 PM (211.234.xxx.208)

    이상해요
    같이 엘베에 있다 아이가 쓰러졌는데
    그걸 몰랐다 하는 남편에게 펄펄 뛰는게 정상 아닌가

  • 44. 님 남편도
    '26.5.16 7:13 PM (217.194.xxx.65)

    님 극혐할거에요.
    아무도 모르는 남인 82분들도 이렇게 진저리치는데.
    남편한테 싫은 점 찾기 전에
    님부터 변하세요.

    사람 목을 잡고 누르는 기분.
    남편이 보살.

  • 45. ...
    '26.5.16 7:15 PM (211.235.xxx.22) - 삭제된댓글

    글 읽으니까 저도 화가 나네요
    열 나는 아이 부축은 못 해 주더라도 엘베안에서 그렇게 떨어져서 멀뚱히 보고만 있나요
    기절 한 아이가 당시 상황을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이틀동안 열이 계속 나고 몸이 많이 안 좋다잖아요.
    열 나고 많이 아프면 고등 아니라 대학생 ,어른도 병원 함께 가 줍니다.
    그게 뭐가 유별 난 건가요

  • 46.
    '26.5.16 7:15 PM (58.29.xxx.133)

    애 상태 확인하러 갔다지만
    사실은 남편 잘잘못을 따지러 간 사람처럼 행동하셨네요
    논리가 중요하시다면서 님도 자기합리화 장난 아니예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남편이 더 이혼하고 싶을 것 같아요.
    진찌 사람 너무 질리게 하세요.

    무엇보다 부모가 저러고 있는 걸 봐야하는 애가 제일
    불쌍 ㅠㅠ

  • 47. ...
    '26.5.16 7:17 PM (211.235.xxx.248)

    글 읽으니까 저도 화가 나네요
    열 나는 아이 부축은 못 해 주더라도 엘베안에서 그렇게 떨어져서 멀뚱히 보고만 있나요
    기절 한 아이가 당시 상황을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이틀동안 열이 계속 나고 몸이 많이 안 좋다잖아요.
    열 나고 많이 아프면 고등 아니라 대학생 ,어른도 병원 함께 가 줍니다.
    그게 뭐가 유별 난 건가요
    머리를 부딪혀서 기절했는데 cctv보는게 잘못 된건가요?
    남편은 뭘 잘 했다고 아픈 아이앞에서 큰 소리 친답니까

  • 48. ...
    '26.5.16 7:18 P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댓글에 댓글 다는 폼새도 전혀 쌍방 커뮤니케이션은 안 되시는 분. 본인의 생각 본인의 의도만 주구장창 나열...읽기만 해도 숨막혀

  • 49.
    '26.5.16 7:23 PM (58.29.xxx.133)

    남편한테 애 쓰러졌는데 뭐 하냐고 있었냐 타박할 수 있어요. 그런데 CCTV까지 보고 와서 니가 잘못했지? 거짓말했지? 몰아 붙이는 건 좀 일반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도 댓글이 뭐라고 하니까 난 애 확인하러 갔다. 사실은 남편이 과거에 죄가 커서 이 정도는 해도 된다 교묘하게 자리합리화만 하고 있잖아요
    자기는 전혀 성찰은 안하면서 나는 논리적이야..
    글만 봐도 피곤하네요

  • 50. ㅇㅇ
    '26.5.16 7:26 PM (106.101.xxx.86)

    본문 글 다 읽은 분보다 중간에 포기한 분들이 더 많을듯

  • 51.
    '26.5.16 7:27 PM (58.228.xxx.20)

    저런 이상한 남편을 감싸는 여자들으 많을까요?
    아이 입장에서도 저런 아빠 정말 정 떨어질 거 같은데..
    본인들도 저 이상한 남편처럼 행동할 수 있다는 건지 참나

  • 52. 애가
    '26.5.16 7:27 PM (118.235.xxx.201)

    아프고 애가 넘어졌는데
    주인공은 누구?
    남편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지금은 아이 아픈거 먼저 해결해야죠 머리부딪혔는데 병원안가도 될것같다고 본인도 판단했다면 남편에게 보고있던데? 이말보다는 워낙찰나여서 아빠가 보고있었어도 애를 붙잡긴 어려웠겠더라 병원갈정도는 아니니 집에서 쉬다가 계속 아프면 병원가자 말이 먼저 나왔어야죠
    말하는 법을 배우시고
    이전에 있었던일은 지나갔으면 자꾸 현재의 일에 더하지마세요 외도를 해도 일단 님이 이혼안하기로 했으면 자꾸 그일 끄집어내서 다른일에 연루시키는거지속하면 님이 유책이 됩니다

  • 53. 누가
    '26.5.16 7:30 PM (118.235.xxx.201)

    남편이 잘했다고 하나요 여기 누구도 남편이 잘했다고는 안해요

  • 54. 둘다
    '26.5.16 7:34 PM (175.113.xxx.65)

    똑같아요. 그러니 부부.
    그리고 애는 체력 약하면 애당초 수련회 보내지 않았어야 되요.
    그렇게 단체 여행 단체 생활 하면 병 나서 오는 애들 있어요.

  • 55. 뒷방마님
    '26.5.16 7:36 PM (59.19.xxx.95)

    그 와중에 이것저것 따지는 원글님도 대단하네요
    아이에게 집중 못 하고 그러고 싶나요
    남편과의 문제는 나중에 얘기해도 될텐데 아이가 많이 혼란 스러웠을것 같네요
    원글님 이해하지만 우선순위가 바뀐듯 해요
    남편은 마음이 딴데 가 있는것 아닌가요

  • 56. 읭???
    '26.5.16 7:36 PM (211.234.xxx.217)

    댓글들이 왜 이래요???!
    아이가 쓰러지는 걸 남편이 못 봤다고 하면
    저라도 쓰러지면서 어디 머리라도 부딪혔을까봐
    급히 확인해보려 하겠어요.

    글 읽어보니 남편이 지 생각만 하는 넘이잖아요.
    아이에게 관심이 있으면 보자마자 컨디션이
    안 좋은 거 금방 알텐데 본인 말고는 주변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예요.
    모든게 다 주변을 살필 줄 몰라서 생긴 갈등들이네요.

    원글님 평소 너무 답답하실 것 같다는게
    글에서 보이는데 댓글들이 정말 이상하네요.

    저런 남자는 혼자 살아야지
    주변사람 속터지게 하는 부류잖아요.

    요즘 82 댓글 너무 이상해요

  • 57. .......
    '26.5.16 7:39 PM (118.235.xxx.167)

    나르는 원글님 같아요

  • 58. ...
    '26.5.16 7:42 PM (211.235.xxx.238) - 삭제된댓글

    ㄴ 제 말이요.
    댓글들 정말 이상해요.
    나르가 딱 저런 성향이에요
    자기 실수 절대 인정 안 하고 거짓말 들키면 오히려 큰소리 치고 회피하죠.

  • 59. ...
    '26.5.16 7:45 PM (211.235.xxx.248)

    댓글들 이상하죠? 허허
    어이가 없네요
    남편 나르성향과 매우 비슷해요
    나르가 딱 저런 성향이거든요.
    자기 실수 절대 인정 안 하고
    거짓말 들키면 오히려 큰소리 치고 회피하죠.
    아들이 크면 또 자식한테 바라는 건 넘치죠.

  • 60. ......
    '26.5.16 7:50 PM (116.36.xxx.17)

    글이 너무 장황해요.
    엘베부터 써도 되는데 그전날 미용실에 주차에 ....

  • 61. 글이
    '26.5.16 8:13 PM (223.38.xxx.78)

    요점정리도 안돼있고
    그저 자기 관점에서 자기 화났고
    상대는 미친놈 어리석은 놈이래요
    단언컨데 님은 사과를 모르는 사람?
    왜냐?
    자기성찰, 역지사지 없음
    지가 검사야 뭐야
    내가 남편이면 대판 엎고 이혼한다
    이런 배우자는 영혼을 갉아먹음.

  • 62. 지금
    '26.5.16 8:18 PM (221.147.xxx.127)

    아이가 쓰러졌으면 회복시키는 게 중요하지
    남편 잡으려고 씨씨티비 찾아보는 게 중요한가요
    글이 행갈이도 없이 줄줄줄줄 끝도없이 따져드는 글
    매일 이런 식이라면 상대는 미쳐버릴 거 같아요

  • 63. ..
    '26.5.16 8:29 PM (118.235.xxx.126)

    아이가 몸이 안좋은데
    부모가 이러고 있으니
    너무 안타깝네요


    글 또한 그 사람의 지문과 같잖아요
    지금 아이 아픈 것보다 글쓴님이 더 급해보여요
    이대로 살아도 되는 것인가 조금 돌아보셔요
    본인을 위해서가 안되면
    자녀를 위해서라도요

    이런 가정에서 살아가는 거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 64. 세상에
    '26.5.16 8:36 PM (221.138.xxx.92)

    애가 불쌍하네요.
    이런 말 제일 싫겠지만
    똑같으니 그 상황에 그런 대처가 나오는 겁니다.

  • 65. ...
    '26.5.16 8:39 PM (211.235.xxx.122)

    아이가 병원 가서 수액맞고 집에 와서 밥 먹다가 cctv생각이 나서
    상황을 알아보러 갔다잖아요.
    그걸 왜 남편 잡으려고 봤다고 몰아가나요
    애초에 남편이 본인은 쓰러지는 걸 못 봤다고 거짓말을 안 했어야지요
    그냥 내가 좀 지켜보고 있을 걸 잘못 했네...라고 인정 했으면
    이런 일도 없었겠지요
    와이프한테 죽어도 자기 잘못 인정 못 하겠으니까 끝까지 거짓말 해 놓고
    들키니까 수사하냐는 둥 큰소리 치고 어휴
    이런 남편 좋아할 사람 어디 있겠어요
    이건 남녀가 바뀌어도 마찬가지에요

  • 66. ,,,,,
    '26.5.16 8:57 PM (1.239.xxx.246)

    원글님은 자기자신도 자기를 모르는거에요.

    아이 어떻게 쓰러졌는지 보러 간게 아니라
    남편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그거 확인하러 간거에요.
    마침 남편이 본게 밝혀지니 신나서 남편 몰아붙인거고요.
    남편이 정말로 못 봤다는게 확인되었다면 원글님 같은 타입은 실망했을거에요.

    비극적인건 본인도 본인을 모른다는거에요.
    남편이 미친놈 아니라 원글님이 미친*같아요
    (남편에게 욕하는건 괜찮고, 내가 같은 단어 욕 먹는게 싫지는 않으시겠죠?)

    남편 나르시시스트로 아닌거 같네요. 나르시시스트가 뭔지도 정확히 모르시죠? 검색해보지 마시고요.

  • 67. ㅐㅐㅐㅐ
    '26.5.16 10:06 PM (116.33.xxx.157)

    다 읽고 댓글 다는 분들
    존경합니다

  • 68. ㅇㅇ
    '26.5.16 10:14 PM (211.246.xxx.114)

    글이 너무 장황해요.
    엘베부터 써도 되는데 그전날 미용실에 주차에 ....2222


    글이 원글님 본인과 너무 닮은 것 같아요
    글을 잘 쓰고 못 쓰고와는 별개로
    글이 넘 피곤하고 집착하고 외곬수 사람 같아요

  • 69. 읭님..
    '26.5.16 10:15 PM (211.218.xxx.238)

    제 맘을 딱 꼬집으셨어요. 주변에 관심이 정말 없어요 혼자 살아야하는 사람인 거도 정확해요 시가 식구들 다 비슷해서 결국 다 혼자 살게 됐어요

  • 70. 원글님이
    '26.5.16 10:24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당황하고 속상한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갑자기 아픈 아들 ,일에 지쳐 힘든 원글님, 제대로 아이 케어도 못하는 남편에 대한 원망
    충분히 보여요
    그런데 남들은 왜 비난하고 나서냐하면
    좀 모자라고 부족해보이는 남편들이 많긴하거든요 멀티가 안된다거나 거짓말을 잘한다거나 등등
    기본값이라 치면
    아픈 아이를 두고 케어제대로 못했다 책임추궁하고있는 원글님과 방어기제로 버럭하고 화내는 남편이 꼭 싸워야했을까 싶은거죠
    아이가 원래 좀 아픈아이라서 두분이 지치고
    힘든건지 모르겠다 싶긴 한데 가정사정은 여기 글만 읽는 분들은 잘 모르니까요
    일단 보통가정의 고딩남아들은 친구랑 머리깍으러 다니거든요 그렇게 세세한 케어 안하죠

  • 71. ...
    '26.5.16 10:33 PM (123.111.xxx.253)

    공감하기 어려워요.
    아이가 다쳤는데.. 글엔 아이가 없고 잘못한 님편만 있어요.
    남편이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는데 그건 님만 아는 정보인데 단편 글만 보고 타인이 어떻게 아나요?
    원글님은 뭘 바라고 쓴 글인가요?
    배설인가요?

  • 72. 줄바꾸기
    '26.5.16 10:36 PM (180.228.xxx.184)

    ... 읽기 힘드네요. 성격이 글에도 보이는듯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물고... ㅠ ㅠ

  • 73. ...
    '26.5.16 10:39 PM (173.63.xxx.3)

    원글님은 홧병 있으시고 남편은 뭔가 진절머리 나있는 상황. 두분은 서로 같이 사는게 거의 지옥수준이네요. 애가 제일 힘들죠. 그러니 엄마말은 억지로라도 듣는데 왜냐면 잘해주니까요. 아빠한테는 어떤 말도 못하거나 안하고.

  • 74. ㅎㅎ
    '26.5.16 10:47 PM (221.140.xxx.55)

    원글이 줄바꿈을 안 해 읽기 불편하긴 한데
    저만 댓글들이 이해 안 가는 걸까요?
    댓글들이 왜 이럴까요ㅎㅎ

  • 75. ㅇㅇ
    '26.5.16 10:54 PM (182.221.xxx.169)

    원글님 너무 통제적인 것 같아요
    글만 봐서는 아이를 너무 어리게 대하고 계신 느낌이에요
    남편도 좀 부족하나마 할일은 하는 것 같은데
    일일이 불평하고 못마땅해 하시니
    도망가고싶은 심정일 것 같고요
    빼곡히 쓰신 에피소드들 보니
    뇌가 과부하 걸릴 것 같아요
    스스로와 주변을 들들 볶고 있는건 아닌지
    좀 한템포 느리게 가심이 어떨지…
    그나저나 아이가 걱정이네요

  • 76. ㅠㅠ
    '26.5.16 11:13 PM (211.218.xxx.216)

    어떤 이유로든 관심을 덜 두거나 좀 방심하면 아이는 꼭 아프고 제 역할을 남편이 하게되면 저보다 더 잔소리도 심하고 군대식이고 감정 읽는데 서투르니까 아빠한테는 감정 얘기는 안 하고 1차원적 얘기만 한다고 아이가 그러더군요. 제 손이 안 가면 효울이 너무 떨어지고 아이가 건강에서 방치되니까 조급증도 있고 남편의 이기심도 싫고요.
    하소연 좀 해 봤어요.

  • 77. akjtt
    '26.5.16 11:23 PM (211.234.xxx.148)

    본문읽었는데 초등학생 아이거나 미취학 아동으로 생각하시는것같아요 ..

  • 78. ...
    '26.5.16 11:33 PM (110.14.xxx.242)

    에휴, 원글님 답답하신 마음 이해 됩니다.
    아들도 안타깝네요, 다 커서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어떻게 기억될지...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직 어린 자녀가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며 사는 수 밖에요
    아들이 마음을 열 수 있는 어머니가 계시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잘 다독여 가며 상처 받지 않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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