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딸 결혼은 끝났고
친구의 적극적인 호의표시로 오래간만에 연결되어
연락주고받는 관계입니다 ㅡ거리는 멀어요
친구딸 축의금을 했고(다른친구들 자녀 결혼축의금보다 더많이)
이번에 친구아들이 결혼을 한답니다
이런경우 처음만큼 하긴 부담스럽고
안하기도 뭐한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저의 아들딸 결혼은 끝났고
친구의 적극적인 호의표시로 오래간만에 연결되어
연락주고받는 관계입니다 ㅡ거리는 멀어요
친구딸 축의금을 했고(다른친구들 자녀 결혼축의금보다 더많이)
이번에 친구아들이 결혼을 한답니다
이런경우 처음만큼 하긴 부담스럽고
안하기도 뭐한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첫결혼은 개혼(집안 남매들중 처음으로 하는 결혼)의 의미로 축의금 넉넉히 하셨으니
두번째는 적게 하셔도 됩니다.
마음 가는대로 형편껏 하세요.
무조건 자녀 결혼 다들 똑같이 10만원입니다.
서로 부담 없어서 좋아요.
개혼아니니 적게 해도 됩니다.
여러분들 의견 듣고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
우와 원글님은 돌려받을 일도 없는거잖아요 애초에 이러면 오지마라 마음만 받겠다 해주던데 너무한다
거리가 멀다고 하시는데, 만난 적 있나요.?
첫째는 결혼식 가 보신건가요, 그냥 축의만 보낸건가요.
솔직히 저라면,
둘째는 돈 안 보냅니다.
친구가 원글님에게 마음만 받겠다해야지 너무 하네요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