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여자친구

여자친구 조회수 : 3,412
작성일 : 2026-05-16 12:04:35

기숙사들어가서 대학생활중인 새내기인데

어제 여자친구 생겼다고 

사진을 보여줬어요

세상에 너무 이쁘더라구요

어떻게 사귀게 되었냐니 

여자아이가 먼저 그린라이트를 보냈고

아들이 대쉬를 했고 30일 되었다네요

너무 이뻐서 인기많을텐데 어때? 물으니

여친이 자기관리 잘 할거라고

 

20살 

집나간지 3개월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잘 살고있네요~^^

 

 

 

 

 

 

IP : 114.203.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26.5.16 12:08 PM (223.38.xxx.133)

    대박이네요 축하드려요

  • 2. ㅎㅎ
    '26.5.16 12:10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요즘은 여자쪽이 많이 대쉬하는모양입니다
    저희아들도 여자쪽에서 먼저 사귀자고 했다고
    울아들 키도작은데 예쁜아이가 왜 그렇게 좋아해주는지
    고마울따름입니다.

  • 3.
    '26.5.16 12:15 PM (27.170.xxx.99)

    좋을 때이네요 ㅎ

  • 4. . .
    '26.5.16 12:19 PM (175.119.xxx.68)

    저는 자취하는 여아라
    남친 생겼다는 소식이 반갑지 않더라구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 5. 여자가 먼저
    '26.5.16 12:20 PM (223.38.xxx.77)

    여자가 먼저 그린라이트를 보내왔군요ㅎㅎ

  • 6. 암요
    '26.5.16 12:39 PM (221.138.xxx.92)

    둘이 꽁냥꽁냥 한참 예쁠때죠..ㅎㅎㅎ

  • 7. ..
    '26.5.16 12:54 PM (125.185.xxx.26)

    이쁠때죠 모솔보다 연애 많이 하는게 나아요

  • 8. 여자친구
    '26.5.16 12:55 PM (114.203.xxx.30)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서 얘기를 듣는데 그 나이에서만 풍기는
    풋풋함이 사귄지 얼마되지않은 설레임

    다정하게 배려하면서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절대 하지않는거라고 응원해줬어요

  • 9. Dd
    '26.5.16 12:56 PM (175.208.xxx.164)

    그렇죠. 아들의 여친이 예쁘니까 좋더라구요. 거기다 착하기까지..

  • 10. 여자친구
    '26.5.16 12:56 PM (114.203.xxx.30)


    아이에게서 얘기를 듣는데 그 나이에서만 풍기는
    풋풋함이
    사귄지 얼마되지않은
    설레임이

    다정하게 배려하면서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절대 하지않는거라고 응원해줬어요

  • 11. 아..
    '26.5.16 12:57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진심 너무 부럽네요
    모쏠아들 엄마입니다
    이집애는 왜 멀쩡한데
    올해 1학년
    여친 소식도없고 낌새도없고
    현역 아니라서 그간 사겨도 몇명을 사길수있었을 상황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04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10 상속관련이요.. 2026/05/16 6,351
1810503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4 ㅇㅇ 2026/05/16 1,025
1810502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46 ... 2026/05/16 2,164
1810501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12 2026/05/16 1,866
1810500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9 ㅡㅡㅡ 2026/05/16 1,338
1810499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10 ㅇㅇㅇ 2026/05/16 4,170
1810498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16 올케야 2026/05/16 6,579
1810497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7 .. 2026/05/16 780
1810496 단골 소녀 16 연두 2026/05/16 3,035
1810495 LG에어컨 사전점검 엉터리네요 8 ㅇㅇ 2026/05/16 2,556
1810494 이틀새 물건값변동 방법없나요? 11 속상 2026/05/16 1,340
1810493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2026/05/16 1,286
1810492 크리스마스 선물 10 연두 2026/05/16 1,411
1810491 자축하며.. 5 2026/05/16 1,561
1810490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12 연골 2026/05/16 4,188
1810489 라디오 듣고있어요~ 2 이런일 2026/05/16 810
1810488 아들 여자친구 8 여자친구 2026/05/16 3,412
1810487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34 송영길응원해.. 2026/05/16 1,774
1810486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3 Kunny 2026/05/16 1,875
1810485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26 부동산 2026/05/16 3,437
1810484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11 .. 2026/05/16 1,597
1810483 문구점에서 5 연두 2026/05/16 817
1810482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10 친정이란 2026/05/16 2,453
1810481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3 ... 2026/05/16 740
1810480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14 2026/05/16 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