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원에 나가서 걸으려구요.
너무 한가해도 곤역이네요.
일단 공원에 나가서 걸으려구요.
너무 한가해도 곤역이네요.
곤역이 아니라 곤욕이요
태산인것 보다는 여유있어 보이네요
쓸데없이 일찍 깨는 것도 고역이예요.
새벽 5시에 아침 먹기도 그렇고...
깨자마자 할일이 없어서 폰 쳐다보니 눈만 아프고,
저도 결국 공원 한시간 걷고 와서 샤워하고
아침 먹었는데 8시 밖에 안된....ㅡ.ㅡ
나가서 빵 사오고 82 미시usa 네이버카페 넷플 신세계 그거 보고 났는데 이젠 더 볼 것도 없네요 ㅠ 82도 디 읽고 ㅋ 애들은 자요. 성인이라 뭐 알아서들 할 거고.. 이따가 유니클로나 가서 이거저거 입어보고 티셔츠 몇 장 사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