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에 부합하는 참으로 옳은 지적
조선일보 기사인데 세계 석학들의 공통된 의견이랍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5/16/MVCXOLGUKRGW3FNXXPILOHKAHA/ )
특히 반도체 값은 시기에 따라 몇 배로 올랐다가 몇 분의 일로 떨어졌다가 등락이 심한 편이죠.
회사 이익도 같이 움직이고
상식에 부합하는 참으로 옳은 지적
조선일보 기사인데 세계 석학들의 공통된 의견이랍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5/16/MVCXOLGUKRGW3FNXXPILOHKAHA/ )
특히 반도체 값은 시기에 따라 몇 배로 올랐다가 몇 분의 일로 떨어졌다가 등락이 심한 편이죠.
회사 이익도 같이 움직이고
불황기에 보너스 0 이었어요.
하이닉스 50프로 받아갈 때요.
희망퇴직 지금도 하고 있어요.
구조조정 지금도 하고 있어요.
제발 알고나 오지랖 했으면.
반도체 불황기에 들어온 법인세가 없었다거
말한 거 봤는데 .. 말한 이가 기억이 안 나네요
싸이클에 따라 탄력적으로 해야겠네
영업이익으로 하는게 탄력적인거 아니에요?
삼전 노조는 보너스 분배 논리를 투명화하라는 주장인데요.
지금은 깜깜이.
저늗 삼전 노조도 안좋아 합니다.
해고 이미 하고 있는데 뭔 소린지.. 삼성은 통상임금에 성과급을 포함시켜 얘기해요. 입사할때. 2024년은 성과가 안좋아 성과급 0이었어요. 신입은 처음 들엇던 임금에서 몇 천이 날아간거죠. 이미 하고 있는데 뭘 자꾸 더하란건지..
성과금 10프고 준다는데 15프로달라 파업에
지금 적자부서까지 삼성 성과금 내놓으라 잖아요
15%는 문제가 안되요. 10%줘도 되는데 1회성 이벤트말고 이익이 나면 하닉처럼 정례화 하자는 거죠. 하닉은 되는데 삼성은 왜 안되냐구요
월래 15%는 회사에서 얘기한거라 하던데요.
어려울땐 조금만 참자 그러고 임직원보너스0원일때
임원들은3800억이 넘게 가져가고 돈 잘벌면 성과금 많이
준다고 해서 열심히 일했더니 시황이 좋아서지
너희가 한게 뭐가 있냐는 식으로 해서 임직원들이
폭팔한거라 하네요.
윗님 말씀 맞아요.
더한 일 많아요
가장 최근 사건은
HBM4 개발 성공 하면 보상한다고 직원 살아넣고느
성공 했더니 호두과자 나눠주고 팀 해체한거요.
보상은 임원 4명이 자사주 받았다고 공시 닜어요.
50%상한선에 임원성과금까지포함시킨다고 하니
말이 많죠.
아그래요
노조가 화날만하네요
전 삼전 소액주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