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화서에 싫은 인간 2명이 살았어요
그래서 죄없는 화서까지 싫고 밉상인데
예전에 퇴직한 과장 걸핏하면 소리지르고 결재판 집어던지고 직원들 괴롭히고 군림한 인간 거기살아서 소름돋는데
나머지 한명은 제 돈 떼먹고 도망갈 시도한 인간이었고요
그것도 그렇지만 예전에 화서역 가보면
그닥 내릴만한 역이 아니었는데 볼일있어서 내렸더니 많이.. 구렸었던거 같은데
화푸 난리났을때도 흥 그동네 뭐 ..
수원의 메인은 영통(영통님 보시고 계신가요?) 그리고 광교
화서는 전통적으로 무시당하는 동네 아닌가..(동네비하는 아니고 위에 언급한 지극히 개인적 악감정 사유로 괜히 밉습니다.)
완전히 갈아엎은 신도시가 아니다보니 예전의 꾸리꾸리함 남아있을거 같은데..스필생긴건 들었지만 최근엔 안가봐서 그런데 15. 16억? 그돈주고 거기살기엔 말도 안되는 동네인데... 천지개벽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임장같은건 해본적 없는데 딱 내렸을때 아 이동네 살고싶다 그런느낌이 하나도 들지가 않았었어요. 가격에 비해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