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팬이라 영화 개봉만 기다렸었어요
오늘 보러갑니다
저는 영화관가면 짧든 길든 숙면을 취하는 스타일이라 어떤 영화든 호불호 없이 같이 봐줄수 있는
좋은 파트너예요
남편이 팬이라 영화 개봉만 기다렸었어요
오늘 보러갑니다
저는 영화관가면 짧든 길든 숙면을 취하는 스타일이라 어떤 영화든 호불호 없이 같이 봐줄수 있는
좋은 파트너예요
개봉 첫날요
생각보다 지루한 부분 있었고
너무 미화했나 싶은 부분도 있었고
잭슨형제들이 제작했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실제랑 좀 다른 부분도 있어보였고
마잭 말기에 엄청 힘들었던 사건들은 나오지도 않았고
영화끝나고나서는
마잭 라이브만 모아서 영화관에서 사운드 빵빵하게 보고싶었다였음다
저도 안보려다가 후기보고 음악듣는다 생각하고 봤어요
마이클로 나오는 조카가 완전히 마잭이랑 이미지가 목소리까지 같아서 노래하고 춤출때
빠져서 봤어요 처음부터 음악 나오기때문에 그냥 울컥하고 그립고 그래요 ㅠㅠ
문워크하고 스릴러 뮤비 콘서트 나오는데 마이클은 그 시대에 대단한 스타구나
후속 나올듯해요
저도 개봉 첫날 봤는데요
에휴 그냥 노래 메들리정도. 내용도 너무 얄팍하구요.
아무리 조카라해도 마잭이랑 별로 안 닮아 몰입이 안됨 ㅠ
팬심으로 보기에 화가 날 수도 있어요
그정도 닮은것도 대단한거 같아요 목소리와 몸선 춤 너무 똑같아서 놀랬는데요
피는 어디 안가는구나
보헤미안 랩소디 너무 재밌어서
이것도 무조건 보기는 하려고요
다들 평이 안좋아요.
다큐가 낫다고.
그리고 계약 문제로 가장 최근 10년을 못넣은 게 문제.
그들 형제, 돈 벌어주지 말라고ㅠㅠ
아무튼 너무 왜곡된 사실로 고통받은
우리의 영웅.ㅠㅠ
영화속 마이클은 참 착하고 순둥이에요 억울하고 힘든속에서
음악열정은 너무 대단해서 신이 마이클을 잡아준거 같아요
사람들이 영화보고 작은부분이지만
그의 인류애 사랑이 많은 사람이란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어제 보고 왔어요..
음악듣고 온거만으로도 좋았어요.
일요일 맛집 오프런해서 아침 식사하고 근처 메가박스 리클라이너관에서 조조로 볼려고 예매했어요 22,000인데 정부지원금 6천원 할인하고 11번가에서 메가박스 2만원 17,000에 구매한게 있어 저렴하게 봅니다. 5월말 스타워즈 스핀인 그로구 영화도 이런식으로 저렴하게 볼려구요.
첫날 조조로 보고 왔어요 어릴 때부터 좋아한 찐팬이예요 오랜만에 넓은 공간에서 노래들으니 그 부분은 좋았는데 춤이며 외모가 한참 못미쳐서 아쉬웠고 겉핥기 식이예요 정작 중요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잠깐 잠깐 맛만 보게 하는 느낌 ? 워낙 오랜시간 활동한 가수라 짧은 시간에 담기 어려웠나 봐요
85년대생인데 70년대 언니들까지 관심있고 저희또래는 관심없어요 대부분
개봉 전엔 보고 싶었는데
마이클 괴롭힌 형제의 자식이 주연이라니
볼 생각이 쏙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