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면 오히려 잘 해 먹을 것 같은데 애랑 남편 그것도 양 많이 먹는 고딩 아이랑 그 애가 먹는 걸 보면 지지 않으려는 듯 넘치게 더 먹으려는 식탐 남편의 먹는 양을 맞추려면 진짜 볶음밥도 집에 제일 큰 웍에 한솥 해도 저는 간만 보는 정도.
제가 음식을 잘 못하니까 이렇겠죠 음식 잘하는 사람들은 손도 크고 빠르고 뭐든 후딱 맛있게 양도 많이 하고 많이 해도 또 맛있고 뭐 그런것 같던데.
혼자면 오히려 잘 해 먹을 것 같은데 애랑 남편 그것도 양 많이 먹는 고딩 아이랑 그 애가 먹는 걸 보면 지지 않으려는 듯 넘치게 더 먹으려는 식탐 남편의 먹는 양을 맞추려면 진짜 볶음밥도 집에 제일 큰 웍에 한솥 해도 저는 간만 보는 정도.
제가 음식을 잘 못하니까 이렇겠죠 음식 잘하는 사람들은 손도 크고 빠르고 뭐든 후딱 맛있게 양도 많이 하고 많이 해도 또 맛있고 뭐 그런것 같던데.
가족 음식이 부담되면 좀 그렇죠. 손님 온것도 아니고. 아마 많이 안해봐서일거같아요. 첨부터 손크고 빨리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만큼 많이 해봐서 실력이 는거죠
일단 저도 조막손이었는데
다둥맘 되니까 점점 손이 커지긴 하더라구요.
식구들이 먹고싶은데 못먹으면 미안하잖아요.
뚱뚱해서 다이어트 시키는 거 아닌이상은.
냄비도 점점 큰걸 사게 되고.
남편이 식탐부리는거를 내음식이 맛있나보다. 라고 생각해보시면 어떨지.
그리고 웍을 더 큰걸 사세요.
잘 먹는 고딩 아이 있으면 그냥 많이 하세요.
남으면 냉동하면 되고
냉공한거 해동해서 줘도 식욕 좋은 아이나 남편은 잘 먹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