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그 주식에 올인한 점이요.
하이닉스 2만 원일 때부터 쭉 보유할 동안 국내 및 국제정세 여러 번 휘청거렸을 텐데(금융위기, 코로나, 반도체 침체, 금리 인상 같은 흐름)대단합니다. 어제 주식 내리막길일 때 와우 제 심장 타들어갔는데
어제 재매수한 종목도 있거든요. 마이너스지만.ㅜㅜ
부자들은 심장이 강심장일까요?
오랫동안 그 주식에 올인한 점이요.
하이닉스 2만 원일 때부터 쭉 보유할 동안 국내 및 국제정세 여러 번 휘청거렸을 텐데(금융위기, 코로나, 반도체 침체, 금리 인상 같은 흐름)대단합니다. 어제 주식 내리막길일 때 와우 제 심장 타들어갔는데
어제 재매수한 종목도 있거든요. 마이너스지만.ㅜㅜ
부자들은 심장이 강심장일까요?
형편이 좋아도 장기 보유가 쉬운 건 아니죠
그런 성정이 주식투자에 좋은듯 해요
대단한거 맞습니다 그래서 워렌버핏을 투자의 성인이라 하죠
전원주님 물론 끈기나 근성 높이 평가하지만
유튜브에 사시는거 보니 정말 몇백억 있음 뭐하나 싶더라구요.
식탁.테이블 곳곳에 짐 쌓아놓고 먼지가 까맣게 내려앉은곳에서 식사하시고 유효기간 몇년지난 약들 아깝다고 못 버리게 하고.
세상 너무 드럽게...(죄송하지만)사시는거 보고
지금이라도 그 주식 팔아 최고급으로 사셨음 합니다.
남자한테 사랑받고 싶어하고
주제에 벗어난 댓글이었네요.
전원주 하면 그 집이 떠올라서 그만.
원글님 죄송
안전마진이 크면 버티죠.
그래서 저점매수가 중요한데
운이 좋거나 기업을 파거나
그분은 뭐 사면 수십년은 기본으로 안파는 것 같던데요.
심지어 집도 1998년에 산거 이사 안가고 그대로고요.
근데 돈복은 선우용녀가.
지금 사는 집도 두배 이상 차이나요.
성격이 무던하신가 싶기도하지만 삶의 질은 좀 낮아보여요. 본인은 상관없겠지만.
그분은 뭐 사면 수십년은 기본으로 안파는 것 같던데요.
심지어 집도 1998년에 산거 이사 안가고 그대로고요.
그냥 들어온 거 주식 금 집 그대로고 버는 거 또 모으고
자기 생활비 돈백도 안쓸 것 같아요.
그러니 부자인데 수급자의 삶을 사는 듯
그분은 뭐 사면 수십년은 기본으로 안파는 것 같던데요.
심지어 집도 1998년에 산거 이사 안가고 그대로고요.
그냥 들어온 거 주식 금 집 그대로고 버는 거 또 모으고
심지어 유통기한 4년 지난 화장품 쓰고
자기 생활비 돈백도 안쓸 것 같아요.
그러니 부자인데 수급자의 삶을 사는 듯
그렇게 사는 삶 하나도 안 부러워요. 하이닉스 2만원에 사고 집은 우중충..구려구려 먼지 작렬
...그렇게 사는게 그분은 좋은가 봅니다.
쓸줄 모른건 답답
안써야 모이는것은 맞지만 그 나이에 안쓰면 언제 쓰는지
남미새인것도 컨셉이 아니라 진짜인듯하고
전원주님 물론 끈기나 근성 높이 평가하지만
유튜브에 사시는거 보니 정말 몇백억 있음 뭐하나 싶더라구요.
식탁.테이블 곳곳에 짐 쌓아놓고 먼지가 까맣게 내려앉은곳에서 식사하시고 유효기간 몇년지난 약들 아깝다고 못 버리게 하고.
세상 너무 드럽게...(죄송하지만)사시는거 보고
지금이라도 그 주식 팔아 최고급으로 사셨음 합니다.
남자한테 사랑받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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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저는 전원주를 호텔에서만 봐서... 잘 쓰고 사는 줄 알았어요. 모 호텔 피트니스 회원이고, 그 호텔 라운지나 식당에서 봤거든요
강심장이라서가 아니라, 꾸준한 수입이 있어서죠. 여윳돈은 건드리지 않아도 생활이 가능하니, 그냥 계속 투자상태로 둔거예요.
예금은 몰라도, 주식 만큼은 여윳돈으로 해야 해요.
그돈을 살펴보지않아도 되는 삶이어야해요
사는게 바빠서 계좌열어보고 열받거나 팔고싶거나 이런 생각할 틈도 없었다고 봅니다
윗분 말이 맞는게 장기투자는 그 주식 안 팔아도 다 해결되는 넉넉한 수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팔아 굳이 뭐 한다고...
계좌 깠나요?
계좌를 보여 준건가요?
말로만 하는자랑 안읻어요..
그분은 뭐 사면 수십년은 기본으로 안파는 것 같던데요.
심지어 집도 1998년에 산거 이사 안가고 그대로고요.
그냥 들어온 거 주식 금 집 그대로고 버는 거 또 모으고
심지어 유통기한 4년 지난 화장품 쓰고
자기 생활비 돈백도 안쓸 것 같아요.
그러니 부자인데 수급자의 삶을 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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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자도 전원주처럼 안살아요
예전에 수급자 업무 담당해서 가정방문 매일 갔어요
소비는 공무원인 저보다 더 쓰고 살았어요
저보다 더 좋은 가구 좋은 살림등 ㅠㅠ
전원주 집ㆍ 먹는 음식 ㆍ 가는 식당등
당연. 설정이겠지만 안부러워요
파주사는데 전원주 친정 공원 묘지 크기보면
진짜 땅부자 땅재벌이에요
그럼에도 커피 한잔도 못시키고 사는거보면
자식들은 뭔 복인가? 싶어요
우리 아파트 상가 청소하시는분도 집이 세채라고
자랑해대서 서류 가져와야 믿는다고 했더니 진짜들고왔대요, 상가 언니가 직접 봤대요
새벽에 30받고 청소 . 오후에는 집앞 전철역에서 나물떼다가 팔아요. 자식은 둘 다 박사에요
같은 동네 살아 안면 있어요
이분 돌아가시면 자식들은 진짜 부자되요 ㅠㅠ
주식에 장기보유 올인한 것에만 포인트 두면 대단한 강심장이예요.
엔비디아 1억을 10년전 부터 묵혔으면 -30% 4번 -50% 1번을 견뎌야 현재 340억 된다고 하네요. 부자되려다 환자되기 딱 좋은 사이클...
방송에서 기사에서도 돈자랑.
그러다 강도라도 들면 어쩌러구
돈이 많으면 어디에 파킹할지 항상 고민이라 특별한 문제 없으면 그냥 둘것같아요. 수익이 이미 충분히 난 상태에서는 등락에 초연해지기도 하고요
베풀며 사셨으면 좋겠더군요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꼭 쥐고만 있고 남 좋은일 시키는..
삶이 뭔가 생각하게 됩니다. 사치는 아니여도 내가 어느 정도 누리고 꾸미고 살고 그 안에서 절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데 중병이 오거나 치매가 깊어지면 그 벌벌 떨며 아꼈던 것들 배우자가 날리고 혹은 자녀가 날리는 것보고 뭐가 정답일까하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당연히 아프기 전엔 배우자나 자녀한테도 절대 한푼도 안 줬고 본인도 누리지 못하고.
올인한거 아니고 오래 보유했다 입니다.
그냥 소유하면 안내보내는 성격이라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