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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상향 조회수 : 4,313
작성일 : 2026-05-16 04:19:45

제친정엄마나 저나 친구들 보면 

친정 번듯하고 집안좋고 공부 잘해서 명문대 나오고 좋은직업 갖고 이런 여자들은 맞벌이해서 돈벌고 애키우고 정신없이 살고 

친정 찢어지게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고 그리고 외모도 특별히 예쁘지않은데 상향결혼해서 레벨업한 여자들 있어요하나같이 친정에 효녀 친정에 퍼주고 

시장에서 장사하는 친정 무시할법도 한데 

장인장모처형이 사기대출로 감옥가게생겼다고 도와달라하니 사위가 가진돈 탈탈 털어서 십억 송금해서돕고 

돈은 아깝지만 처가식구 감옥가게할수는없다고 

 

다른여자는 고졸에 친정집안 또별로 

좋은대학 나온 번듯한 집안 남자를 만나 결혼했는데 

이집에서 누나만 챙기고 아들한테 소홀하다고 아들이 억하심정가지고 그틈새를 파고들었어요 부모와 누나와 인연끊고 절연하고 안보고 살고 

오직 부인만 사랑하고 보고살게 처가식구들 부양하게 그렇게 만들었어요 돈 열심히 벌어서 처가식구 한테 보내고 

처제 데리고살면서 결혼시키고 결혼비용 다대주고 

고졸인 여자는 전업주부로 우아하게 살아요 

 

이런여자들은 대학가는공부는 못했지만 

인생살이 지혜롭고 엄청 똑똑한거 맞죠 ? 

부모형제 절연하고 안보고 산다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웬만한 남자들은 그러기힘든데본가와 다끊고 

그 시간과돈과노력을 처가에 쓰게 한다는게 

보통 머리로 안되죠 

IP : 71.227.xxx.13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6 5:12 AM (211.234.xxx.93)

    그게 부러우세요?

  • 2. 영통
    '26.5.16 5:22 AM (106.101.xxx.31)

    그렇계 되고 싶고
    하고 싶어도

    팔자에 있어야 그리 될 수 있어요
    지혜..하나로 되는 거 아니에요

  • 3. 싫다
    '26.5.16 5:27 AM (14.32.xxx.181)

    똑똑하고 지혜로운 것의 기준이
    온갖 수단 다 동원해서 남자 집안 무너트리고 한 결혼으로
    남자 하나 호구 만들고 한 몫 챙겨서
    본인 타고난 본질을 속이고 ’우아한척(?)‘만 하고 사는건가요?
    그게 본인이랑 본인과 비슷한 사람에겐 ‘레벨업’되었다고 느껴지겠지민 글쎄요...

    그럼 계곡살인 이은해 같은 여자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여자겠네요.

    좋은 교욱 받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큰 사람들은 삶의 기준이 다르죠. 내 역량을 배푸는 것이 무조건 손해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어디가서 누구 호구잡고 등쳐먹고 조종하면서 사는것보다 백배 나아 보이네요.

  • 4. ㅇㅇ
    '26.5.16 5:33 AM (175.192.xxx.220)

    장희빈 장녹수 같음

  • 5. ㅎㅎㅎㅎ
    '26.5.16 5:39 AM (121.162.xxx.234)

    명문대 어디 나오셨어요?

  • 6. 그게
    '26.5.16 5:51 AM (112.169.xxx.252)

    지복이라고하는거예요
    짜리몽땅해ㅗ 심술가득든 여자 벤츠타고
    골프가고
    키크고 우아하고 인물도좋은여자
    식당설겆이가고
    타고난복 못이겨요

  • 7. ㅎㅎ
    '26.5.16 6:01 AM (125.184.xxx.65)

    이런경우 종종 봅니다..
    자기복도 어느정도 좌우된다고봐요

  • 8. ㅇㅇ
    '26.5.16 6:05 AM (14.48.xxx.193)

    지금 여자들 욕하는거잖아요
    남편 뜯어먹고 산다고요 남편돈으로 친정먹여 산다고요
    이걸 칭찬이나 부러워하는 글로 읽히세요
    그런 사례가 얼마나 있겠어요
    뇌피셜로 여자들 욕하는거죠
    남이 어떻게 사는지 시시콜콜 어떻게 알고요

  • 9. 50대
    '26.5.16 6:09 AM (14.44.xxx.94)

    제 주위에도 많이 봐요
    드라마처럼 의사랑 결혼하려고 술 먹여 호텔방 데리고 가서
    담 날 옷벗고 누워 자기 책임지라고 협박 결혼 옛날엔 저 방법이 통했어요
    그 외 회사내 잘난 남자 정보 파악해서 작전 짜서 공략 온갖 자존심 상하는 거 다 참고 남자 차지

  • 10. ...
    '26.5.16 6:17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지 복이 아니라 약삭빠른거 맞죠. 나쁘게 보면. 좋게 보면 똑똑? 이라 해야하나..
    제 조카가 얼굴은 평균 이상인데 키가 작고 초대졸이에요. 그래도 굴지의 대기업
    핵심 사업부 다니고 헛돈 안써서 30인데 5억이상 모았어요.
    귀신같이 채간 질부 보니 진짜 이혼 집안에 그냥 가난한 집 그 자체.
    조카가 수도권 인근에 국평 자가로 사서 결혼해어요.
    팔자 완전 폈죠.. 조카가 주식해서 자산을 근 10억 가까이 불렸는데 완전 니나노 하고 살아요.
    저도 지복이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애가 똑똑하구나 싶네요..

  • 11. .....
    '26.5.16 6:21 AM (121.140.xxx.135)

    지 복이 아니라 약삭빠른거 맞죠. 나쁘게 보면. 좋게 보면 똑똑? 이라 해야하나..
    제 조카가 얼굴은 평균 이상인데 키가 작고 초대졸이에요. 그래도 굴지의 대기업
    핵심 사업부 다니고 헛돈 안써서 30인데 5억이상 모았어요.
    다만 키가 좀 작아요 160대 후반 정확히 169cm.
    귀신같이 채간 질부 보니 진짜 이혼 집안에 그냥 가난한 집 그 자체. (초대졸) 직장도 애들 말하는 x소기업. 조카가 수도권 인근에 국평 자가로 사서 결혼했어요. 1년 전에.
    팔자 완전 폈죠.. 조카가 주식해서 자산을 근 10억 가까이 불렸는데 완전 니나노 하고 살아요.
    저도 지복이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애가 똑똑하구나 싶네요..

  • 12. ..
    '26.5.16 7:02 AM (118.235.xxx.201)

    결혼이 진짜 둘안 좋다고 하는건 아니구나싶네요
    어우 다들 장난아님
    서로 좋아서한 결혼에 누가 돈더해왔네 능력이네 복이네 ..말안한다고 모를까..

  • 13. ㅇㅇ
    '26.5.16 7:06 AM (211.36.xxx.123)

    남자가 능력없어서 여자가 죽어라 맞벌이하면서 애도 잘 키우고 시댁에도 잘하면. 남자가 지혜롭고 똑똑한거네요.

  • 14. 똑똑?
    '26.5.16 7:24 AM (1.238.xxx.39)

    남자나 여자나 처지는 조건에 상향혼 했음 감사한 마음으로
    자기 가정 잘 일구며 살면 되는거지 자기 혼자만 잘사냐며
    본가에 돈 퍼주는것은 도둑질이고 후진국 마인드예요.
    이래서 없는 집이랑 사돈 맺기 싫어하는거예요.
    애나 어른이나 예의도 염치도 없어서
    그걸 똑똑으로 포장하다니오??

  • 15. ..
    '26.5.16 7:42 AM (211.112.xxx.78)

    교활한거지 그게 똑똑한가요?

  • 16. ㅇㅇ
    '26.5.16 8:02 AM (175.192.xxx.220)

    남자나 여자나 처지는 조건에 상향혼 했음 감사한 마음으로
    자기 가정 잘 일구며 살면 되는거지 자기 혼자만 잘사냐며
    본가에 돈 퍼주는것은 도둑질이고 후진국 마인드예요.
    이래서 없는 집이랑 사돈 맺기 싫어하는거예요.
    애나 어른이나 예의도 염치도 없어서
    그걸 똑똑으로 포장하다니오??

    22222222222

    아마 비꼬고싶어서 똑똑하다고 쓴듯

  • 17.
    '26.5.16 8:06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사랑만으로 살 수 없다는걸 알아서
    조건을 따져가며 남자 봤습니다
    1.직업
    2.대학
    3.집 사서 결혼 하는지
    4.시이버지가 시어머니 어찌 대하는지
    5.형제관계 (시누×)
    6.제사 중요시 하나
    대신 외모는 안봤는데
    관상적으로 얼굴에 복이 있는지 따졌어요
    딱 보니 하관이 두툼하고,콧망울이 봉글봉글하더라구요

    결혼 11년차인데
    주위에선 대박나게 결혼 잘 했다는데
    나름 뭔가 답답하고 그래요~ ㅎ
    뭐 노니까 그런다는데 사람 사는거 다 똑같지 않나요

  • 18. 근데
    '26.5.16 8:10 AM (203.128.xxx.74)

    결혼만 잘했다고 할수없는게
    세상 공짜는 없다고 그여자 스스로도 시가에 잘하며
    사니까 그런걸거에요

    시가 알기를 뭐같이 알면 어떤 남자가 저러겠어요
    나름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일거 같고요

    남보기는 편해보여도 속은 시끄럽고 정신없이 살거 같기도해요

  • 19. 똑똑하다기보다
    '26.5.16 8:30 AM (175.113.xxx.65)

    그냥 그여자 팔자고 복 인 거겠죠. 그리고 세상사 공짜 라는 건 없어요 진짜.

  • 20.
    '26.5.16 8:34 AM (49.170.xxx.98)

    본인 능력있는게 제일 당당한 복입니다.
    취집 잘해서 친정 먹여살리는 친구들있는데 겉으론 외제차에 골프에
    친정집 생활비 병원비등등 남편돈으로 해결해서 다들 부러워하지만
    굴욕적으로 사는거.
    남편눈치 안본다해도 받은게 있으니 눈치보고
    50넘어 왜 그러고사는지 한심

  • 21. 상대방은 쪽박
    '26.5.16 8:50 AM (223.38.xxx.108)

    아닌가요ㅠㅠ

  • 22. 에휴
    '26.5.16 9:04 AM (118.235.xxx.243)

    내가 능력있어서 내 할일 잘 하고 나에게 맞갖은 장애물 지혜롭게 해결해나가면서 남들 도와줄 수도 있는게 자부심이지. 그러고 살고 싶나요?
    어제 학교에서 박완서작가 전시를 보고 왔는데요.
    저런 삶이 딸에게 권해줄 수 있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삶이다 싶었어요.
    서울대 나왔어도 상향결혼 안하고 가족들이랑 고생하고 살았지만 살아가는 동안 인간으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 삶이 지혜로운 삶인 것 같았어요.

  • 23. 헛똑똑이
    '26.5.16 9:16 AM (211.218.xxx.194)

    내 남편 등쳐가지고 친정식구 보태주는게 똑똑한 거는 아니죠.
    진짜 그런 심정이면 교활한거고,
    생각없이 그러는거면 바보에요.

    결혼하면 동생보단 남편이죠.

  • 24. 어느 시절
    '26.5.16 10:17 AM (112.168.xxx.169)

    얘깁니까? 요새는 거의 불가능입니다. 끼리끼리해요.

  • 25. ...
    '26.5.16 10:5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똑똑하다기보다 능력보다 편하게사는여자들이 의외로 안정형이 많음.
    배경은 좋지만 불안형인 남자가 뭔가 내가 어떤모습이든 다 품어줄것같은 세상따뜻한 엄마느낌나는 여자만나면(친정 가난하고 외모도평범하고 직업안좋아도) 그냥 자기전재산 다 내어주고 평생 그여자만 보기도함.
    그리고 환경은 별로지만 성격은 안정형이라 그냥 나와 잘맞는 안정형의 남자를 사귀었을뿐인데 사이가 깊어지고 상견례를 하러가니 집안배경이 엄청나게 좋은...당연히 시부모님도 너그러우시고 사건사고없이 평탄하게 잘사는집. 인 경우도 있고.
    반대로 안정형의 사람을 밋밋하고 재미없게 느끼고 톡톡 튀고 튕기고 어쭈? 싶은 사람한테 더 끌리는 사람은 스펙타클 팡팡튀는 사람을 선택해서 인생도 매일매일 무슨일이 벌어질지모르는 스펙타클 두근두근한 인생을 사는거죠.
    나이가 들수록 각자가 원초적으로 추구하는것을 향해가는거고 그로인해 부수적인것(환경)이 끌려옴...그게 팔자이기도 하고요.

  • 26. ...
    '26.5.16 11:0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똑똑하다기보다 능력보다 편하게사는여자들이 의외로 안정형성격이 많음.
    불안형의 배경좋은 남자가 (친정 가난하고 못생기고 공부못해도) 뭔가 내가 어떤모습이든 다 품어줄것같은 세상따뜻한 엄마느낌나는 여자만나면 그냥 자기전재산 다 내어주고 평생 그여자만 봄.
    그리고 환경이나 스펙적으론 다 별로지만 성격은 안정형이라
    그냥 나와 잘맞는 안정형의 남자를 사귀었을뿐인데 나중에 사이가 깊어지고
    상견례를 하러가니 집안배경이 엄청나게 좋은...당연히 시부모님도 너그러우시고 자식의선택을 존중하셔서 결혼도 평탄하게 하고 잘삶.
    반대로 안정형의 사람을 밋밋하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음.
    그리고 내말을 생각지도 못한말로 받아치고 어쭈? 싶은 사람한테 더 끌리고.. 스펙타클 팡팡튀는 사람을 선택해서 인생도 매일매일 무슨일이 벌어질지모르는 스펙타클 두근두근한 인생을 사는거죠.
    나이가 들수록 각자가 내가 본질적으로 추구하는것을 향해가는거고 그로인해 부수적인것(환경)이 끌려옴...그게 팔자이기도 하고요.

  • 27. ...
    '26.5.16 11:04 AM (115.22.xxx.169)

    똑똑하다기보다 능력보다 편하게사는여자들이 의외로 안정형성격이 많음.
    불안형의 배경좋은 남자가 (친정 가난하고 외모평범하고 직업안좋아도) 뭔가 내가 어떤모습이든 다 품어줄것같은 세상따뜻한 엄마느낌나는 여자만나면 그냥 자기전재산 다 내어주고 평생 그여자만 봄.
    그리고 환경이나 스펙적으론 다 별로지만 성격은 안정형이라
    그냥 나와 잘맞는 안정형의 남자를 사귀었을뿐인데 나중에 사이가 깊어지고
    상견례를 하러가니 집안배경이 엄청나게 좋은...당연히 시부모님도 너그러우시고 자식의선택을 존중하셔서 결혼도 평탄하게 하고 잘삶.
    반대로 안정형의 사람을 밋밋하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음.
    그리고 내말을 생각지도 못한말로 받아치고 어쭈? 싶은 사람한테 더 끌리고.. 스펙타클 팡팡튀는 사람을 선택해서 인생도 매일매일 무슨일이 벌어질지모르는 스펙타클 두근두근한 인생을 사는거죠.
    나이가 들수록 각자가 내가 본질적으로 추구하는것을 향해가는거고 그로인해 부수적인것(환경)이 끌려옴...그게 팔자이기도 하고요.

  • 28. ....
    '26.5.16 11:05 AM (125.131.xxx.184)

    요즘 그런 경우가 흔한가요...제가 아는 고졸여자가 집안좋은 대졸남자랑 상향혼한 경우는...시댁의 무시에 시간이 지나며 남편까지 무시해서..이혼했어요....

  • 29. 소설 같은 얘기
    '26.5.16 11:10 AM (223.38.xxx.105)

    사위가 가진돈 탈탈 털어서 십억 송금해서 돕고
    ????.?????????????????????

    사위가 가진돈 탈탈 털어 십억이나 송금해서
    처가 도왔다는 얘기는
    주변에선 보도 듣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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