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16 12:27 AM
(223.204.xxx.194)
이정도는 좀 지고도 사는게 이기는 것일 수도있습니다
역시 유유상종같군요
2. ㅡㅡ
'26.5.16 12:33 AM
(112.156.xxx.57)
이쯤되면 양가 방문 횟수를 정확하게 따져 보세요.
시가쪽 간게 적으면 결혼식 참석하는 걸로.
3. 반드시
'26.5.16 12:3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편쪽이 여러가지로 조건이 나은가요?
원글님은 지금 일하시나요? 하시면 돈 악착같이 모으시고
안하시면 길게 잡고 뭐라도 우선 시작하세요.
사람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게 있는데...
원글님 남편은 진짜 제 기준 인간아닙니다.
아이들 있으시다니 길게 잡고 독립준비하시고 때가 되면
꼭 하세요.
4. ...
'26.5.16 12:39 AM
(112.154.xxx.64)
두분 비슷하신데
진짜 남편 인성은 바닥이네요.
상대의 가장 아픈데를 들쑤시면서까지 이겨먹으려는
개차반이에요.
5. ...
'26.5.16 12:51 AM
(211.206.xxx.191)
남편은 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었네요.
6. ..
'26.5.16 1:20 AM
(211.30.xxx.0)
남편분 말을 참 정떨어지게하네요.
저라면 안갑니다.
7. 화사
'26.5.16 1:45 AM
(125.129.xxx.235)
둘다 이상한 부부네요. 왜 사는건지?
나같으면 결혼식장 맛난 밥먹으러 애들 데리고 꼭 가는 스타일인데 두분은 정말 이상하다.
애들하고 나들이겸 슝~ 다녀오면 좋은걸
몇번을 갔네어쩌네 따지면서 살다니.
왜들 저러고 살까
8. 님
'26.5.16 5:11 AM
(180.228.xxx.184)
마음도 이해되고...
근데 가기 싫음 걍 아프다 하시지.
솔직하게 속마음 다 말해봤자 싸움만 나더라구요
핑계대고 슬며시 빠지는게 조용할 수 있는데...
9. ...
'26.5.16 6:18 AM
(211.227.xxx.118)
혼자 가보게 해야..
10. .....
'26.5.16 6:55 AM
(175.211.xxx.67)
저라면...
이런저런 얘기하지 말고 나 안갈래~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그냥 시댁 친정 가는 거 빼고 이런 경조사는 각자 알아서 하는 걸로 하세요.
혹 따라가고 싶다면 가면 되고 가기싫으면 그냥 안가면 되는 거...
저희집은 오래전 저렇게 해놓으니 서로 부탁할 일이 없더라구요.
가끔 호텔 결혼식 이런건 서로 같이 갑니다.
11. ...
'26.5.16 7:35 AM
(59.24.xxx.184)
너네 부모 이혼해서
진짜 이 워딩 그대로 입밖으로 냈다면
인간 아니네요
12. 이런걸
'26.5.16 7:46 AM
(1.238.xxx.39)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하는군요.
그냥 아프다거나 계절이 애매해 입을 옷 마땅치 않다거나 하시지
내 사촌 결혼식 안갔다 하니 굳이 끌고 가려고 바로 카운터 펀치 날리는 몹쓸 남편
차라리 옷이라도 하나 사주면 간다 해서 옷이라도 받아내시지
그걸 굳이??
남편 쓰레긴것만 확인
13. 시댁 노노
'26.5.16 8:22 AM
(175.114.xxx.221)
시집이라 합시다.남편 참 어이없네요. 내가 그랬나 미안 이번엔 같이가자 하면 될것을...서운한 아내 마음도 몰라주고 이겨먹으려고 이혼하신 부모님이라는 아킬레스건까지 건드리다뇨. 그것도 애들앞에서 그게 더 교육적으로 안좋아 보입니다
양가방문 횟수 적어보고 다니셔야겠네요. 그리고 말하세요 홧병생겨요.
14. 남편이
'26.5.16 8:44 AM
(114.204.xxx.203)
말을 참 싸가지 없게 하네요
그냥 피곤해서 가기 싫다 하던지..
내 직계도 아니고 사촌 결혼에 좀 안가면 어떤가요
우린 각자 자기집 행사 다닙니다
15. 마상입은거
'26.5.16 8:50 AM
(203.128.xxx.74)
확실히 하고 넘어가세요
해서 될말 아닌말 구분은 해야죠
16. 결혼식갈기분?.
'26.5.16 9:21 AM
(211.218.xxx.194)
사촌 여동생 결혼식에 꼭 부부동반해야되는건 아니죠.
집에서 애 본다고 하고 남편혼자 가라고 하세요.
17. ㅇㅇ
'26.5.16 9:25 AM
(211.36.xxx.175)
본가도 명절에 한번이나 가는데 사촌결혼식은 혼자 다녀와도 되죠. 근데 평소에 두번씩 챙겨야 해서 손해보는 것 같은 속마음이 나온거네요.
18. ㅇㅇ
'26.5.16 9:27 AM
(221.150.xxx.92)
이혼한걸 이혼했다고 한게 ??
이혼한 부모 양쪽 다녀줬으면 고마워해야하는거 맞아요.
님 좀 손해보고 산다 생각해야 맘도 편하고 인생도 풀린답니다
19. …
'26.5.16 11:29 AM
(211.109.xxx.17)
남편이 정신줄 놨구만요.
양쪽으로 다녔다고 생색내고 계산하고 있는
인성이 나쁜사람이네요.
이런소리 듣고 결혼식에 갈건 아니죠?
원글님도 명절에 친정 한번가세요(어느 한쪽만 가고
명절즈음에 다른 한쪽은 원글님만 다녀오시길)
남편 뭐라 지껄이나 보게요.
20. ㅇㅇ
'26.5.16 3:40 PM
(180.230.xxx.3)
이렇게 서로 따지고 살면 둘다 피곤할텐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