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오래다닌 회사는 6년을 다녔고 업무가 혼자하는
일이어서 내향적인 성격인 저한테는 맞는 업무였습니다
3월달까지 실업급여 받다가 4월부터 회사에 여러군데
들어갔지만 인간관계나 안맞는다는 이유로 인해
며칠일하고 그만두고 지금다니는 회사도 다음주면
한달인데 상사의 괴롭힘으로 인해서 참고 다녀야하나
고민입니다 좋은사람들을 만나면 일이 힘들어도
오래다닐수 있을것같은데 내년이면 45살이니
그냥 참고다녀야 하는건지 고민이네요
제일 오래다닌 회사는 6년을 다녔고 업무가 혼자하는
일이어서 내향적인 성격인 저한테는 맞는 업무였습니다
3월달까지 실업급여 받다가 4월부터 회사에 여러군데
들어갔지만 인간관계나 안맞는다는 이유로 인해
며칠일하고 그만두고 지금다니는 회사도 다음주면
한달인데 상사의 괴롭힘으로 인해서 참고 다녀야하나
고민입니다 좋은사람들을 만나면 일이 힘들어도
오래다닐수 있을것같은데 내년이면 45살이니
그냥 참고다녀야 하는건지 고민이네요
혼자 할수 있는 일 찾아 보세요
성향을 고치긴 어렵고 참고 다니는것도 불행하지요
같은 일이 여러번 반복되면
내 문제에요.
맞는일 찾으실꺼예요.
맞을겁니다. 내향인들이 직장 오래 못다니는건 아니라서
오히려 반대죠. 혼자하는일 계속 하시지
원래 돈버는 일은 스트레스 연속 입니다
견디는거죠.
남들도 다 그렇게 돈 벌어요.
돈이 많이 급한거 아님 옮기시고 급하면 그냥 다니세요
형편에 성격을 맞춰야할듯요
혼자서도 할수있는 프리랜서알으루찾아보셔야해요 직장다니면서요.
또 연금이나 배당등 회사다니지ㅡ않고도 생활비벌수있는 그런것도 마련해 놓으시고요
힘들어도 견디어내야죠
남들도 다 그렇게 힘들어도 견디면서 돈버는거죠
직장 다니면서 돈버는게 힘든 일이잖아요
버텨내야죠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그만 두는 본인이 싫으면 참고 다니세요. 그러면 오래 버티는 사람 됩니다.
전기회사 2주 안 되게 다니다 그만둔 사람 여기 있습니다
하도 갈구고 지랄 맞게 구는 인간들 땜에 금방 나왔어요
괜찮으신 분들은 잘 알려주려고 하고 칭찬도 하고 그러는데
몇몇 인간들이 조금만 못해도 비난하고 심하게 하더라고요 ㅠㅠ
경치좋은 곳에 정자 좋고 와이파이도 되는 곳은 없다는데..
다들 몇 가지 단점 있어도 참고 다니는 거죠...
나이 더 많아지면 이제 이직도 힘들어져요..
너무 늦기 전에 참고 정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