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악마 부부 하나님은 엄청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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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악마 부부 하나님은 엄청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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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이가 간지 5년이 됐네요
천벌받을 것들이 어디서 하느님을...
신이 있다면 저들이 가장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하루하루를 보내야 할텐데
진짜 저 ㅁㅊㄴ이 쓴 글 보니 욕이 나오네요 댓글처럼 반성은 하나도 없고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아 정말 화가 나요 하늘에 있는 아기 천사 정인이가 너무 가여워요 제발 저 두 악마들 천벌받길…
와 세상 ㅁㅊㄴ이 따로 없습니다 역겨워라
그 더러운 입으로 어디 감히 하나님 운운하냐
이래서 제가 종교를 안 믿어요. 큰 죄 짓고도 하나님 아버지 용서해주세요 하면 구원받았다며 땡 .. 진짜 극혐
목사하겠죠
인간들 저기 면회도 가나보네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치나
똑같은 ㅆ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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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장하영 쓰레기 개인적으로 만난적은 없어요. 근데요. 장하영 동생.. 보니까..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이해가 됐어요. 동생도.. 미국병에 걸려..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뻥치고 "미국에서는 이래요~" 하고 다니는 허언증 환자~ (온 가족이 미국병 말기). 장하영이 입양한 이유도 .. 미국에서 입양이 흔한 문화라서.. 뭔가 허세에 따라하고 싶어서~" 실제로 홀트에 가서도, 재판에서도 그렇게 말했다고 봤어요 "전 미국에서 생활한적이 있어서, 입양에 긍정적이고, 실천하고 싶다고 느꼈어요 ~
이게 제가 그 동생도 보기 더 불편한 이유중 하나였어요. 아.. 장하영이 신월동 살면서 목동에 살았다고 거짓말 하고 다녔다고 했잖아요. 그 동생도.. "우리 누나 목동에 살아요" ~ 했어요. 아. 그리고... 동생도.. 아이 정말 싫어한다고 자주 말한적 있었음... 심지어 조카가 (입양전이니 장하영 친딸) 집에 놀러오면.. 귀찮아서 대꾸도 안한다고... 물론 그의 이러한 성향이 누나, 매형이 저지른 사건에 직접적인 관련이나 영향은 없지만... 정말 집안 분위기랑 피는 못 솎이는구나 느꼈음.
미친것들..ㅋ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