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문직이지만
'26.5.15 5:07 PM
(118.235.xxx.65)
가난한집 싫어하던데요. 어차피 벌어봐야 바쁘고 돈 친정으로 빨려들어가고
2. 음
'26.5.15 5:09 PM
(118.235.xxx.222)
둘다 어느정도는 되어야죠 과락 시스템
3. 기
'26.5.15 5:09 PM
(118.220.xxx.61)
없는집은 다 싫어하죠.
제아무리 잘나도요.
직업좀 떨어져도 집안경제수준은
비슷해야죠
4. .,.
'26.5.15 5:09 PM
(223.38.xxx.4)
전 딸인데 가난한 집 학벌 없는 사위는 절대...
5. 사과
'26.5.15 5:09 PM
(58.231.xxx.128)
고생해보고 야무진 아이요. 재테크도 잘하고.
학벌은 크게 중요치 않아요.
인문학 지식 잇음 더 좋구요.
6. 아는 언니
'26.5.15 5:11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강남 건물주 큰아들 하급 공무원인데
부모 노후됐는지와 동질한 학력, 직업, 엄청 외모를 보더라고요.
집은 남자집에서 강남 33평 해주고 생활비 월 300~500 보조가능.
7. ..
'26.5.15 5:11 PM
(223.38.xxx.151)
차별적인 얘길 수 있는데 아들 배우자면 집안 좀 되고 학벌은 그에 못미치는 사람이고 딸 배우자라면 재산보다 똑똑하고 인성 좋은 남자 선호 할 것 같네요
8. 아는 언니
'26.5.15 5:11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강남 건물주 큰아들 하급 공무원인데
부모 노후됐는지와 비슷한 학력, 직업, 엄청 외모를 보더라고요.
집은 남자집에서 강남 33평 해주고 생활비 월 300~500 보조가능
9. 돈을 떠나
'26.5.15 5:12 PM
(118.235.xxx.64)
마음그릇이 작아 자기밖에 모르는사람
윗분 처럼 인문학에 대한 이해가 있는사람
10. ㅇㅇ
'26.5.15 5:12 PM
(103.96.xxx.20)
후자가 훨씬 나아요
없는집이면 돈벌어서 흘러들어갈수밖에 없어서요
노후되어있고 지원도 받을수있는집이 훨씬 낫지요
11. ㅇㅇ
'26.5.15 5:13 PM
(106.101.xxx.79)
어느하나 특출난 사람을 원하는건 아니고. 하방이 어느정도 막힌 사람이요.
부자는 아니라도 천정부모 노후준비는 든든
서연고일 필요는 없어도 인서울하위권이나 지거국안이었으면.
전문직까지는 아니라도 그동안 성실히 살았구나 알 수 있는 직업(결혼 후 전업 한다고 하더라도.. 성실한 스타일을 원해서)
12. 사촌언니
'26.5.15 5:14 PM
(114.207.xxx.21)
강남 건물주 큰아들 하급 공무원인데
부모 노후됐는지와 비슷한 학력, 직업이면 되고
그집 아들이 외모를 엄청 보더라고요.
집은 남자집에서 강남 33평, 수입 중형차 해주고
생활비 월 300~500 보조가능.
애 낳으면 아줌마 대줄 수 있음.
13. 원글
'26.5.15 5:15 PM
(220.126.xxx.164)
여자 학벌은 크게 보진 않나봐요?
그래도 어느정도 마지노선은 있을테죠?
14. 알부자들은
'26.5.15 5:15 PM
(4.43.xxx.204)
-
삭제된댓글
배우자네 집이 옛날에는 찢어지게 가난했지만 지금은 밥술 좀 먹고산다 이러면 합격 이에요.
스스로 먹고살정도는 되는가만 봅니다.
.부모 건강!하게 백년해로하고 그쪽 가계 통틀어 사촌들까지 다들 백년해로하는가.
마지막 인성. 인성을 제일 중요하게 봅니다.
그다음이 사주팔자. 근데 사람 얼굴에서 인성과 팔자 다 나와서 얼굴을 제일 중요하게 봐요.
15. ..
'26.5.15 5:16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남녀 둘 다 집이 가난해서 끼리끼리 하거나~아니면
가난하면 아들도 딸도 결혼 시키키 어려워 졌어요
부모 노후 들먹이면서
16. 근데
'26.5.15 5:16 PM
(39.7.xxx.1)
전문직 여자랑 대기업 공기업 매칭은 어려운데요.
전문직 여자 얼굴 평타 이상이면 전문직남 선호합니다.
17. 음
'26.5.15 5:17 PM
(118.235.xxx.222)
학벌 봐야죠 머리나쁜 유전자가 가계에 혼입되면 대대로 고생인데요
18. 보담
'26.5.15 5:18 PM
(39.125.xxx.221)
골고루 다 봐요 학벌 집안 인물 밝은성격 그런거 속물적기준이라고 신경 안쓸거 같았던 집안도 막상 닥치면 다 따져요. 학벌 성격 되도 여자인물 평범하면 시부가 서운해하고 인물이쁜데 학벌별로면 시모가 시러해요 근데요 인물 학벌 집안 갖춘 여자가 적당히 부잣집 남자한테 가겠어요?
19. ..
'26.5.15 5:19 PM
(223.38.xxx.115)
여자들이 대학을 무조건 가는 시대인데
학벌 결혼할 때 기본으로 중요하죠
20. 원글
'26.5.15 5:19 PM
(220.126.xxx.164)
근데 결정사 같은곳 많이 이용하나요?
요즘 젊은얘들 연애율이 20프로 이하라던데 어디서들 만나서 결혼하는지 궁금하네요.
특히나 조건이라도 제대로 맞출라치면 더 힘들텐데..
21. 강남건물주집
'26.5.15 5:20 PM
(39.7.xxx.1)
-
삭제된댓글
지방출신 아버지 교장, 어머니 전업 주부
아가씨는 교대나온 경기도 교사인데 이번 주에 선본다고 하더라고요.
부모는 연금 나오고 아가씨도 사회생활 적당히 하면 된다고...
22. 강남건물주집
'26.5.15 5:21 PM
(39.7.xxx.1)
-
삭제된댓글
지방출신 아버지 교장, 어머니 전업 주부
아가씨는 교대나온 경기도 교사인데 이번 주에 선본다고 하더라고요.
부모는 연금 나오고 아가씨도 사회생활 적당히 하면 된다고...
외모가 반 이상 좌우
23. ㅇㅇ
'26.5.15 5:24 PM
(122.101.xxx.85)
어느곳 하나 빠지지않는 며느리를 원하죠
집안도 평안하고 학벌 외모도 좋은 여자요
24. ..
'26.5.15 5:25 PM
(223.38.xxx.247)
일단 걸러져서 대학이나 직장에서 비슷하게 만나는 경우 결혼까지 쉽게 해요
끼리끼리 아니면 결혼까지 가기 어렵고...
25. 저는
'26.5.15 5:26 PM
(223.38.xxx.168)
학벌과 직업 봅니다
아들과 비슷한 레벨 원해요
지능, 성실성 보구요
집은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않으면 돼요
그래도 남자집이 좀더 여유있는 게 낫다고 보구요
26. ..
'26.5.15 5:26 PM
(221.148.xxx.201)
노후 되어있고 애들 집도 사줄수 있어요 애들 둘다 전문직이구요
여자전문직,부모노후 안돼있음vs학벌나쁘지만 집은 잘산다
중에 고르라면 전자요..특히 애들과 같은 전문직이라면 좋을거 같아요
27. 아무리
'26.5.15 5:29 PM
(39.122.xxx.105)
전문직이여도 가난한 집은 싫어요
전 후자 며느리 볼래요
28. 졸부말고
'26.5.15 5:33 PM
(4.43.xxx.204)
-
삭제된댓글
대대로 그래도 먹고산다는 집 딸들이 손이 야무집니다.
그냥 잘사는거 아니거든요.
졸부들 말고. 얘네 집 딸 들여오면 망함....본게없이 쓰는것만 잘 쓰지.
29. 0 0
'26.5.15 5:57 PM
(112.170.xxx.141)
비슷한 집안이면 좋겠지만
최소 노후준비..가난한 집안은 부담스럽네요
학벌..지능과 성실성의 척도죠.
30. 가난한집은
'26.5.15 5:58 PM
(61.35.xxx.148)
안된다
절대
31. ..
'26.5.15 6:09 PM
(223.38.xxx.202)
골고루 무난한 사람 좋아하죠. 누구나.
님이 나열한 남자 조건도 골고루 무난하게 괜찮은 사람이짆아요.
32. Etu
'26.5.15 6:13 PM
(123.111.xxx.211)
비슷한 재력이었음 좋겠어요
학벌은 아들이 스카이면 며느리감은 중경외시 안이면 만족할래요
33. 기본
'26.5.15 6:16 PM
(121.168.xxx.246)
기본은 다 넘기길 바라죠.
가난한집은 안되는 이유가 자라온 환경이 너무 다르기에 콩깍지 벚겨지면 노이해인 부분이 많아요.
사돈집으로 돈 흐르는거보면 또 속상해서 그 자식은 지원 안해주고 다른 자식 지원해주게되고.
학벌은 평균이상이면 성실성을 보여주기에 중요합니다.
그 외 외모는 의느님 좋아하느냐 아니냐 취향이구요.
34. 잘사는 집도
'26.5.15 6:25 PM
(175.223.xxx.50)
잘사는 집도 너무 어려운 친정가진 며느리 좀.
아무리 전문직이라도 커온 생활환경이 너무 다르고
나름 집안에 개룡딸이라고 자존감도 강해서 싫다고.
얼마전 여친집 가서 깜짝 놀란 의사 이야기 올라옴.
35. ...
'26.5.15 6:26 PM
(14.45.xxx.188)
흙수저 전문직
-집으로 돈 흘러가죠.
전문직 딸에게 빨대 꽂죠.
딸이 벌어서 친정 살려요. 의사 딸이 아파트 사줬다. 생활비 댄다. 외국여행 수시로 보낸다 많이 들었어요.
여유있는 집 공무원이나 안정적인 기업 직원이
훨씬 나아요.
36. ..
'26.5.15 6:29 PM
(1.235.xxx.154)
넘사벽부자면 학벌인물 집안 좋은 며느리나 사위봅니다
돈이 중요한집이 있더라구요
그집도 없지않은데..
대게는 비슷하게 가요
37. ㅇㅇ
'26.5.15 6:31 PM
(133.106.xxx.206)
아들이 좋아하고 이쁘고 어리고 밝고 학벌 괜찮고
부모 점잖고 집안 평안하고...
38. ...
'26.5.15 6:40 PM
(182.226.xxx.232)
지인이 전문직 남친하고 결혼얘기가 없었는데 (남자쪽 반대) 이번에 공무원 시험 봤어요 붙었다고 하더라고요
면접 남았는데 면접은 거의 붙는거 같아요 발령 받으면 바로 결혼할거라 하더라고요
39. ㅇㅇ
'26.5.15 6:47 PM
(110.13.xxx.204)
없는집 잘난딸 제일 싫어요
제가 그딸이거든요
삶이 얼마나 고단하고 부모형제가 얼마나 큰짐인지 너무 아니까
우리 아들은 나같은 환경의 여자 안만났음 좋겠어요
절대 반대할거에요
40. ㅇㅇㅇ
'26.5.15 6:48 PM
(125.129.xxx.43)
1.외모, 특히 키와 체형 2.집안 3. 직업이나 학벌
41. ...
'26.5.15 7:29 PM
(39.7.xxx.137)
가난한 거 우선 제일 싫어하더라구요.
외모 학벌 봐요
42. 저도
'26.5.15 8:51 PM
(58.29.xxx.73)
아들이 좋아하고 이쁘고 어리고 밝고 학벌 괜찮고
부모 점잖고 집안 평안하고...2222
집안끼리 결합하는건데
그래도 우리가 교류할때 서로 말 안해도 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집안 만났으면 좋겠어요.
경제력도 너무 처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머리도 모계를 많이 닮는 것 같아서
똑똑하거나 현명한 아이였음 좋겠네요.
43. ㅇㅇ
'26.5.15 9:10 PM
(118.220.xxx.220)
공기업 다니는 남자 배우자들
학원강사, 간호사, 전업, 중소기업 회사원, 필테강사 정도 있고
전문직 부인은 아직 못봤네요
의외로 전업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