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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고현정 황신혜 젊게 사는거

A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26-05-15 13:10:19

누가 젤 부럽나요?

셋다 젊은이들 옷 스타일 추구하는데

저는 엄정화가 제일 탄탄하고 건강해보여서 좋아요

얼굴은 시술했니 어쩌니  어려운 부분이라 패쓰하고

건강식 먹고 운동하고 서핑하는거 보니 

에너지 넘치고 멋지더라구요

 

고현정은 약으로 뺀것처럼 흐느적거려보이고

황신혜는 딸옷 입은거처럼 꾸며도 늘 부시시해보여요

IP : 182.221.xxx.2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셋 중
    '26.5.15 1:25 PM (211.206.xxx.191)

    엄정화는 미혼이잖아요.

  • 2. 엄정화요
    '26.5.15 1:27 PM (118.218.xxx.85)

    제일 자유롭게 거치는것없이 산다고 생각해요

  • 3. 고현정
    '26.5.15 1:29 PM (180.83.xxx.182)

    다이어트 아니래요. 수술후 아파서 밥을 못먹어서 빠졌데요
    저도 다룟 약으로 뺀줄 알았어요. 아직도 다 나은건 아니래요

  • 4. 고현정은
    '26.5.15 1:32 PM (117.111.xxx.108)

    예전에 너무 막돼먹은 꼴들을 보여서
    지금 하는 모든 게 연기로 보여서 췟
    이제서야 돌이켜 보려고 아픈 걸로 동정을 사려는 것도
    일종의 연기
    태도가 연기인 사람이라 진정성이 없음
    그러게 왜 그랬어 머리 나쁘게
    가만히만 있어도 추앙하는 분위기였었는데

  • 5. ㅇㅇ
    '26.5.15 1:43 PM (185.228.xxx.238)

    고현정은 전에는 맨날 애들팔면서 알바들이 전시댁 욕하고 관심끄는걸로 동정사더니
    애 서른 넘고 그만 하라고 욕먹자
    그 튼실한 몸이 아파서 뺀거라고 계속 알바인지 퍼나르던데 지겹네요

  • 6. 사기꾼기질있음
    '26.5.15 1:44 PM (185.228.xxx.238)

    수술후 아파서 밥을 못먹어서 초미니 입고 그러고 다녔군요

  • 7. ㅇㅇ
    '26.5.15 1:46 PM (122.101.xxx.85)

    엄정화의 완승이죠
    싱글로 살며 커리어 확실하고 재력도!
    여전히 현역으로 인정받고 기복없이 말이죠.
    그리고 방송에서 지인들이 엄정화는 다 칭찬만 하더라고요

  • 8. ..
    '26.5.15 1:46 PM (118.235.xxx.63)

    그냠 주사맞아 뺐다 하면 안되는건가;;;

    그나이에 숙취메이크업에 근육없는 쭈글한 무릎보니
    리즈시절은 못놔도 운동이 어지간히 싫구나 싶긴 함

  • 9. 영통
    '26.5.15 1:50 PM (106.101.xxx.20)

    황신혜

    결혼도 해 봤고...2번이나..남자에 미련 없을 거고

    사이좋은 딸도 있고...친정 엄마도 건강하게 살아계시고

  • 10. 엄정화는
    '26.5.15 1:53 PM (1.238.xxx.39)

    착해 보여요.
    노래할때는 노래 연기할때는 연기 그것도 드라마랑 영화 오가며
    본업 확실하게 해내죠.
    고현정은 애들 못보고 살거라고 아줌마들이 안쓰러워할때 진짜 웃겼음
    누가 누굴 걱정하며 걱정해줄 가치가 있는 사안이며 사람인지
    발음과 연기 진짜 어색하고요
    주연하기 진짜 미안한 수준
    나미브 빌음 연기 하다못해 눈뜨는 것까지 차마 보기 힘들음
    인성질한 영상 자료ㄷㄷㄷ
    유퀴즈 나와서 연기하는데 세상 갸륵함
    황신혜는 이제 배우도 아니고 걍 셀럽인듯 할말도 없음
    재능 없는 딸램 그만 푸시하길

  • 11. 저도
    '26.5.15 2:26 PM (118.130.xxx.27)

    저도 엄정화요

    몇년전이지만 대학 축제에서 노래 부르는 거 보고 다시 반했어요

  • 12. 고갑질
    '26.5.15 2:31 PM (133.200.xxx.97)

    젊은애가 동정 살 생각이나 하고
    우리 시부모 아프다 타령으로 아들들에게 관심구걸 하던거 지긋지긋 한데 어쩜 그놈의 못먹는다 타령도 비슷
    그놈의 아파서 못먹는다 잠도 잘 못잔다 타령 30년 들었다 이제 90세 되심

  • 13. ...
    '26.5.15 2:42 PM (112.165.xxx.126)

    황신혜요.
    같이 여행 다닐 친구도 많은것 같고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는 예쁜 딸도 부러워요.

  • 14.
    '26.5.15 2:48 PM (118.223.xxx.159)

    황신혜 65살
    엄정화 58살
    고현정 50대초중반 다들 나이보다 젊고 좋아보이네요
    돈에 구애받지않는 삶이라서 그런거아닐까요

  • 15. ㅅㅅ
    '26.5.15 2:53 PM (61.43.xxx.178)

    엄정화요
    외모를 떠나서
    제일 건강한? 삶을 사는듯

  • 16. ㅡㅡ
    '26.5.15 3:06 PM (211.234.xxx.19)

    고씨는 또래 56세 좀 관리 잘된 천연 미인보다
    훨 못 해요

    위축소술인지 위고비/마운자로인지
    진짜 어디 지병 있어 저절로 마른 건지
    우리는 알 수 없겠지만

    건강하지 않은 마름이고
    그 고운 눈매를 도대체 손을 몇건 댄 건지
    이제 지방 빠져 눈 퀭 하고 쌍겹은 몇겹으로 접히고
    입매는 삐에로 같고

    그 와중 눈썹은 다 뽑은 건지 민 건지
    탈색한 아이브로우 컬러며
    20대 초 여자애들의 숙취 메이크업이며

    옷 입는 감각도 너무 없고 ㅜ

    연기도 늘 어색하게 과장되고

    정용진이 요새 둘째 아내랑 엄청 행복해 보이던데 ᆢ
    장가 잘 간 듯 ㅡ 두번째 마누라 첨엔 촌스러운 얼굴이라
    생각했는데

    과한 성형 화장 없이 자기만의 고급미와 우아함 있고
    비록 도이치 그라마폰 쨉도 안 되는 실력이긴 하지만

    전문인으로 열심히 살고 ᆢ
    옷 입는 감각 주얼리 하나도 넘 훌륭함

  • 17. Vv
    '26.5.15 3:09 PM (58.236.xxx.72)

    엄정화요
    외모,도 모든 조건도
    제일 건강한 삶을 사는듯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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