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그러지말자
'26.5.15 11:04 AM
(221.138.xxx.92)
본인이 가림없이 말뱉어내는 건 안중에도 없는 노인네로군요.
2. 나이들면
'26.5.15 11:06 AM
(180.228.xxx.184)
작은 일에도 서운하고 발끈하고 ㅠ ㅠ
3. ...
'26.5.15 11:09 AM
(175.193.xxx.138)
어디 애기한테, 인물 운운하나요...
글만 봐도 열받네. 아오
4. ㅋㅋ
'26.5.15 11:10 AM
(122.36.xxx.73)
그러려니 하세요 나이들어 말만 이쁘게 해도 대접 받을텐데 그게 잘 안되나봐요 자기 아들은 잘생겼고 남의 조카는 인물없다 내뱉고 비교 당하니 화내고..ㅜㅜ 울 시엄니도 당신아들이 젤 잘생겼다 하는데 객관적으론 그냥 중간정도? 잘생겼다 감탄하는거 보면 코웃음이~ㅋㅋ
5. ㅡㅡ
'26.5.15 11:10 AM
(112.156.xxx.57)
늙으나 젊으나 저렇게 뒷말하고,
이간질 하는 인간들 주위에 있으면
피곤하죠.
6. 그런일
'26.5.15 11:16 AM
(221.138.xxx.92)
반복되면 말 안섞게 된답니다.
님도 먼저 말시키지마세요...뒷탈생기니까.
7. 그정도는
'26.5.15 11:16 AM
(118.235.xxx.95)
뭐 애교예요. 친손주를 자기 아들 인물만 못하다고 30년째 자랑스러워 해요. 내새끼도 아니고 내 손주도 아닌 처조카 아이를 시모가 뭘 이쁜 맘이 들겠어요. 하지만 나이 드니 필터링이 안되는거죠.
8. ㅇㅇ
'26.5.15 11:19 AM
(61.101.xxx.136)
와 정말 피곤한 스타일...
9. 원글
'26.5.15 11:23 AM
(220.119.xxx.23)
아기는 예쁘다고 하셨고
아기아빠인 제 조카를 인물은 없다고 하셨고
제가 대답으로 제 조카나 어머니아들(남편)
둥글둥글 비슷하다 했더니
화나신 거랍니다 저한테는 내색안하고
아들한테 말함(싸우라는 거겠죠)
10. ...
'26.5.15 11:24 AM
(220.75.xxx.108)
음흉한 노인네에요.
말을 섞지를 말아야지...
아들한테 뭘 어떻게 꼬아서 말했으면 어머니한테 뭐라고 했냐니 물어보는 뉘앙스가 아주 며느리가 못할 말 잔뜩 퍼부었는데 자기는 그 자리에서 꾹 참고 넘어간 듯한...
11. 그래도
'26.5.15 11:25 AM
(58.29.xxx.11)
있는말을 하셨네요. 없는말을 했다고 우기는건 답도 없어요. 시어메 용심인지 60도 안돼서 제가 하지도 않은말을 했다고 따지러 전화했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그 토픽으로는 얘기도 해본적 없다는거요.
그리고 시짜 붙으면 어디가 헤까닥들 하는지 애 멀쩡하게 생기면 무조건 시가쪽 닮았다고 해요. 앞에 엄마가 멀쩡히 있는데도 하다못해 시가쪽 팔촌이라도 닮았다고 해요.
12. 주책
'26.5.15 11:55 AM
(125.142.xxx.239)
늙으면 생각이 바로 말로 나오나봐요
13. 진짜
'26.5.15 12:13 PM
(211.206.xxx.180)
나이 먹으면 누가 관대하다고 그러나요?
유아틱.
14. 솔직히
'26.5.15 12:49 PM
(223.56.xxx.138)
애기니 이쁘다 인사치레지
내 아들도 아니고 내 조키도 아닌데 뭐 관심있고 이쁠까요
글고 내 자식과 사돈이 같리 보이겠어요
두 분 다 안해도 될 상황을 만드시네요
15. 그냥
'26.5.15 12:51 PM
(39.118.xxx.224)
전 아들이랑 이런 얘기 정도는 그냥 둘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다고 봐요
‘쳇! 내 아들이 훨 낫지 무슨..흥..’
반대로 딸이랑 엄마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상황 아닌가요? ‘ 내딸이 훨 낫지 흥흥..’
근데요…이런식으로 미주알 고주알 전하는
남편이 진짜 바보 ㅂㅅ 인거에요
16. ㅎㅎㅎㅎ
'26.5.15 1:15 PM
(163.152.xxx.150)
걍 듣고 넘어갈, 내 남은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순간들의 말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