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릇이 크다 작다는 어떨때 보이나요

그릇 조회수 : 3,502
작성일 : 2026-05-15 08:52:53

 

사람 그릇이 크고 작은건 어떨때 느끼나요

IP : 219.255.xxx.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5.15 8:54 AM (59.23.xxx.244)

    사람이 화가 났을때 어떻게 하느냐 보면 좀 알겠던데요

  • 2. .....
    '26.5.15 8:54 AM (110.9.xxx.182)

    멘탈이 털리냐 안털리냐..

  • 3. ㅇㅇ
    '26.5.15 8:56 AM (118.235.xxx.95)

    일상 말고. 힘든일 도전적인 일을 할 때 보임. 좋은 일에서도 어떤 자세일지도 조금 보이고

  • 4. 돌로미티
    '26.5.15 9:00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케이스나 어떤 관계냐에 따라 다르지만...
    직장 아닌 지인들과의 관계에서는 작은돈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 소탐대실하지않는 사람

  • 5. ..
    '26.5.15 9:00 A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공격 당했을 때 바로 대처하지 않고 천천히 응수하고 대비하는 모습이라고 봐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예로 많이 들죠.

  • 6. 일상
    '26.5.15 9:10 AM (220.124.xxx.149)

    일상에서 느껴지지요
    마음 씀씀이
    무심하게
    별거 아닌걸로
    그 존중, 배려
    그릇이 작은 사람은 이걸 못합니다.
    자기먼저, 자기가 손해 본듯하면 부르르

  • 7. ㅇㄴㄴ
    '26.5.15 9:11 AM (211.114.xxx.120)

    좋은 상황말고 안 좋은 상황이나 위기 상황에서 이해득실 따지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할 줄 아는 사람이죠.

  • 8. ...
    '26.5.15 9:14 AM (146.88.xxx.18)

    위기나 위함한 상황에서의 대처가 어떤지 보면 알수 있는거 같아요.

  • 9.
    '26.5.15 9:25 AM (223.38.xxx.1)

    자기가 힘들고 어렵거나 억울한 상황에서 처신하는 태도를 보고요

  • 10. 소탐대실?
    '26.5.15 9:33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소탐대실 안하고 관용 아량, 이해의 폭이 넓은.
    이건 진짜 평소에는 잘 모르고, 이해득실 상황에서 나오는듯해요.

  • 11. 반사 되는
    '26.5.15 9:39 AM (116.46.xxx.144) - 삭제된댓글

    어떤 일이나 행동에 대한 반사가 어떤식으로 일어나는지.
    작은 그릇은 그릇이 금방 차니 화가나도 좋은일도 빠르고 급하고 본인이 억울하거나 오해 받으면 그것도 금방 뜨거워지고.

    큰 그릇? 은 보통 신경을 안 쓰는게 아 그렇구나 하고 큰 그릇 안에서 물장구를 치든 뭘하든 냅둠. ㄱ.런데 그 큰 그릇이 찰 만큼 기다려도 정도를 넘으면 조용히 아웃. 좀 더 객관화 ㅡ 요즘 말로 메타인지가 잘 되는.

  • 12. 솔직히
    '26.5.15 9:51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상황에선 모를거 같아요.

  • 13. ...
    '26.5.15 10:20 AM (175.223.xxx.175)

    사소한것에 이미...엄청 쪼잔하게 보일때.

  • 14. 선물
    '26.5.15 10:25 A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받은 거 얼만가 검색
    싸구려 살 때도 얼만가 검색
    숙소 구할 때도 얼만가 검색해서 쿠폰 먹임
    매사에 최저가 검색하는 거 쪼잔해 보임
    중년 남자가

  • 15.
    '26.5.15 2:49 PM (220.118.xxx.65)

    눈에 보이는 코앞의 이득에만 눈이 멀어 동동대는 거 티날 때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은혜를 입어 감사 인사를 해야될 때도 한 두푼에 목 메느라 어정쩡한 해도 그닥인 턱을 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047 러닝 할때 뭐 들으세요? 5 지겨워 2026/05/17 2,088
1808046 조국의 적은 유시민이야 ft.김건희 32 김건희쇼츠 2026/05/17 2,883
1808045 10년된 플라스틱 김치통 버릴까요? 6 ... 2026/05/17 3,464
1808044 부천은 민주당 맹목은 좀 지양해야할듯 2 겨울이 2026/05/17 1,525
1808043 버버리 가방 리폼? 3 가강 2026/05/17 1,715
1808042 유투브 구독자가 안늘어요 ㅠㅠ 24 초짜 2026/05/17 6,164
1808041 대출 많은 집인데 월세 들어올까요?(2천/80) 7 ㅇㅇ 2026/05/17 2,722
1808040 남편보고 묶으라고 했어요 6 ㅇㅇ 2026/05/17 3,766
1808039 오늘의 점심메뉴 3 배불러요 2026/05/17 2,603
1808038 중3 아이가 자기 뭐 먹냐고 물어보면 뭐라하세요? 25 .... 2026/05/17 4,193
1808037 누구는80억집물려받고.누군이단집딸소리나듣고. 15 . . 2026/05/17 4,868
1808036 요즘 슬라이스 양배추 토스트에 빠졌어요 13 joy 2026/05/17 4,400
1808035 싸우고 나왔는데 누가 잘못했는지 냉정히 봐주세요 49 ㄹㅇㅀㅇㅎ 2026/05/17 5,955
1808034 수영장으로 떨어진 차량 자세한 영상 뉴스 21 ㅇㅇ 2026/05/17 5,941
1808033 경매 공부 하면서 AI분석하면서 느낀 점 3 2026/05/17 2,367
1808032 논란의 애국가 라이브 사과 글 올렸네요 1 ........ 2026/05/17 2,597
1808031 바지를 옷걸이에? 접어서? 아니면? 2 여름 2026/05/17 1,805
1808030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이먹어서 못한다는건 39 ㅇㅇ 2026/05/17 19,218
1808029 분수 모르는 남편 10 2026/05/17 5,060
1808028 조관우 늪 지금 들어보니..ㄷㄷㄷ 12 아니 2026/05/17 7,221
1808027 플라스틱 쟁반은 어떻게 버리나요? 2 ㄱㄱ 2026/05/17 1,669
1808026 박해영 드라마 세계관 29 ... 2026/05/17 5,196
1808025 메이컵 하이라이터 좋네요 8 메이컵 2026/05/17 3,081
1808024 갑자기 살이 빠지는거 17 .. 2026/05/17 5,816
1808023 ‘꼼수 수당’ 삼성 노조 위원장 月 천만 원, 5명이 7억 17 삼성귀족노동.. 2026/05/17 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