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00명 국가대표 기업”

ㅇㅇ 조회수 : 3,368
작성일 : 2026-05-15 05:48:0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시 “회복 불가능한 경제적 피해 발생…타협 간곡히 촉구”

https://v.daum.net/v/20260514220345640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00명 국가대표 기업”
김정관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만은 막아야…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김영훈 노동부 장관도 “교섭으로 마무리해야”…긴급조정권 발동은 신중
노동계,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반대…단체행동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 강조

 

 

 

'단체행동은 헌법이 보장한 권리' 강조

이부분 수정해야합니다

 

노동자가 살기위한 단체행동이

노동자의 권리이지

성과급에 대한 단체 행동은

선을 넘어도 많이 넘는거죠

 

저런 단체행동이 적법하다면

연간 영업이익의 15%가 아니라 

50%나 70%를 성과급으로 주장하면

그 때는 뭐라고 할 것인가?

 

그러니 성과급으로 파업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국민들이 공감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헌법이 천년만년 안바뀌는 것도 아니고

이시대에 도움이 안되는 법이라면

헌법이라도 빨리 수정을 해야합니다

IP : 223.204.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5 6:16 AM (211.108.xxx.67)

    노동자가 살기위한 단체행동이
    노동자의 권리이지
    성과급에 대한 단체 행동은
    선을 넘어도 많이 넘는거죠 2222222

    심지어 연봉도 타 기업보다 높은편인 대기업.
    전태일 열사가 이 지경을 보고 뭐라 생각할까요.

  • 2. ㅇㅇ
    '26.5.15 6:32 AM (118.235.xxx.72)

    상황이급박한데도. 대통렁은 말이없고 노조위원장출신 노동징관은 물러터져서. 해결할. 능력도,없고통상장관은 선비같이 온순 하고 공권력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것인데 대처 하는데 참으로. 답답하네반도체 회사는 노조활동이. 세계적으로 금지되다시피. 하는데 노조설립 압력을 가한 자 너도 반성해라. 글로벌 호구 나라 답게. 중국인도 공장노동자들도. 성과급 달 라고. 들고일어나게 생겼네

  • 3. ㅇㅇ
    '26.5.15 6:42 AM (211.109.xxx.32)

    삼전 노조위원장이 지난번 이대통령이 말해도 우리일 아니라고 싸가지없이 말하던데요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 4. ..
    '26.5.15 7:22 A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우리 의견 안들어주면 니네 손해가 더 큰데 어쩔건데..
    성과급이 협박 대상인거 참 어이없어요
    안준다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받을만큼 모두가 기여한거 맞나 진짜..

  • 5. ..
    '26.5.15 7:42 AM (223.38.xxx.222)

    그럼 뭐해요?
    일부 경영진이 독식하는데.
    중소기업도 다 죽여놨어요.

  • 6. ...
    '26.5.15 1:11 PM (39.117.xxx.84)

    산자부 장관은 기업 출신이라서 기업 편에 서서 기업과 재벌의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걸 국민 감정에 호소해서 말하는거구요

    다수의 국민들은 지금 회사와 노조 간에 누구의 잘못이 더 큰지 속내를 들여다 볼 생각도 없고
    그저 기사가 나오는 대로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감정에 호소하는 대로 또는 자신들의 감정적 이유로 판단 아닌 판단을 하고 있는거지요

    재벌과 기업가들은 소수이고 노동자가 다수일건데 아이러니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177 나솔보니 31기 영자 같은 사람이 진국인거 같아요 3 ..... 2026/05/15 2,974
1810176 가전이 다 블랙인데 화이트 하나 끼면 4 컬러 2026/05/15 1,101
1810175 추경호 오세훈 재판은 선거전이라고 연기시켜줬네요 5 . 2026/05/15 555
1810174 설사 며칠 째부터 정로환 드셔도 될까요? 8 설사 2026/05/15 725
1810173 타인을 품어주는 사람 6 ㅇㅇ 2026/05/15 2,826
1810172 한달 의료 보험비 1 .... 2026/05/15 1,017
1810171 돌아가신분 금융조회 7 .. 2026/05/15 2,269
1810170 치과 치료중인데(크라운) 치과 옮길까요? 3 ... 2026/05/15 879
1810169 로봇영상보니 오프라인 살아남는 업종이.. 6 alfo 2026/05/15 5,364
1810168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9 ... 2026/05/15 2,231
1810167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5 ㅇㅇ 2026/05/15 3,368
1810166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8 우울 2026/05/15 3,403
1810165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37 기울어진 당.. 2026/05/15 3,693
1810164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14 .. 2026/05/15 2,174
1810163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9 ... 2026/05/15 1,672
1810162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3 늦봄의 밤 2026/05/15 1,674
1810161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2026/05/15 393
1810160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2026/05/15 1,088
1810159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18 겨울이 2026/05/15 3,354
1810158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8 2026/05/15 4,121
1810157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6 ㅇㅇ 2026/05/15 3,717
1810156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10 ........ 2026/05/15 3,763
1810155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6 여행 2026/05/15 1,357
1810154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6 ㅇㅇ 2026/05/15 3,400
1810153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10 어려운취직 2026/05/15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