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데 이런 경험 있으세요?

잘될꺼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26-05-14 23:27:19

가끔 이렇게 항문 안쪽에서 같은데, 전기 치료할 때 짜르르 짜르르 하잖아요.

그 느낌이 계속 나서 계속 신경 쓰이고 잘 때까지. 그러면 잠드는데도 계속 그 부분이 신경 쓰여서 잠드는데도 불편하네요.

이런 증상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거 왜 그런 건가요?

IP : 122.34.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르몬
    '26.5.14 11:42 PM (1.233.xxx.114)

    저 40대 중반되면서 생리 직후나 배란기에 항문통있어요
    이전에 없던 증상이라 너무 불편하고 힘든데
    매달 그런것도 아니고 하루만 그럴때도 있고 2~3일 그럴때도있고
    규칙적 패턴은 없는데 증상이 있을때는 너무 힘드네요 ㅜㅜ
    저는 갱년기가 오려는 증상인가싶기도하고

  • 2. ...
    '26.5.14 11:42 PM (1.230.xxx.65)

    저 생리전에 한번씩 그랬어요.
    어떨때는 배까지 아파서 외부에 있을때는
    이유 막론하고 집으로 옵니다.
    벨트풀고 허리 안조이게 하고 누워있어야만했어요.

  • 3. ㅇㄱ
    '26.5.14 11:43 PM (122.34.xxx.248)

    항문통은 아니에요
    그냥 느껴질락말락하게 자르르 자르르...은근히 신경쓰이는 느낌이에요 ㅡㅡ

  • 4. ..
    '26.5.15 12:24 AM (61.255.xxx.89)

    전 피곤할 때 그래요

  • 5. mmmmmmm
    '26.5.15 12:43 AM (115.138.xxx.219)

    항문경련
    전 앉은자세를 너무 오래 했을때 그러는거 같아요
    압력이 많이 가해져서 그런가보다 합니다
    통증 부위 주변 맛사지 해주고 해야 괜찮아지던데요

  • 6. 저도
    '26.5.15 10:03 A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가끔 그래요.
    허리 디스크 있는데 혹시 그 영향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요추 3,4,5번 사이사이
    그리고 천추1,2번에 걸쳐 10센티짜리 신경종이 잇는데 그 영향인지
    병원에서는 별 관계 없어보인다고 하고.
    참고로 3년전에 치핵 수술 받았고
    수술 전에도 가끔 그랬고 수술 후에도 가끔 그랬는데
    항문외과에서도 상관 없다고 했고.
    최근 2년간은 또 안 그러네요.

  • 7. 기생충
    '26.5.15 11:36 AM (59.14.xxx.46)

    혹시 기생충감염된걸수도있어요
    병원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661 스승의 날에 존경하는 선생님 떠오르시나요? 9 ㅇㅇㅇ 2026/05/15 2,022
1807660 밝은 색 겨울패딩 입으실 때 화장 묻지 않게 안에 뭘 덧대시나.. 4 123123.. 2026/05/15 1,851
1807659 미중회담요. 우리 시장에 영향 준거 없는거 아니에요? 1 ........ 2026/05/15 1,712
1807658 스승의날... 박석무 선생님 2 ㅅㅅ 2026/05/15 2,087
1807657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11 잡채 2026/05/15 2,678
1807656 몰래 땅까지 팔아서 가수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20 궁금 2026/05/15 6,022
1807655 100만 유튜버 살해하려 한 車딜러 일당, 징역 30년 등 중형.. 1 링크 2026/05/15 2,655
1807654 중학생 아이 반에 위협적인 아이가 있어요. 6 어후 2026/05/15 2,654
1807653 다이소에서 꼭 사야 하는 바지 14 ... 2026/05/15 8,277
1807652 에르메스니 뭐니 명품가방을 수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5 궁금 2026/05/15 2,686
1807651 7시 알릴레오 북's ㅡ 누가 미국을 전쟁 기계로 만들까?.. 2 같이봅시다 .. 2026/05/15 1,273
1807650 예전 마잭 루머중에 6 ㅇㅇ 2026/05/15 2,483
1807649 상갓집 복장 조언 부탁드려요. 7 50중반 2026/05/15 1,788
1807648 돼지등갈비구울때 찐하게 소스뭍혀서 태우려면 어떻게? 4 등갈비 2026/05/15 1,533
1807647 서브웨이 점주나 일하시는 분 계세요? 7 .... 2026/05/15 3,252
1807646 부모님이랑 놀러다니는 것 싫어요...ㅠ 13 ... 2026/05/15 6,874
1807645 커피머신 당근에서 사도 될까요 5 머신 2026/05/15 2,066
1807644 법조계 전체 질리게 만든 조국사태와 특수부 강화 78 너무 해롭다.. 2026/05/15 2,559
1807643 재래시장 가면 쑥 대량으로 살 수 있을까요? 4 참쑥 2026/05/15 1,821
1807642 초6때 담임 찾아간 李대통령…선생님 "나라 제자리로 잡.. 4 ... 2026/05/15 2,827
1807641 만약 네가 아니라 엄마가 먼저 갔다면 18 엄마 2026/05/15 5,038
1807640 추매의 찬스 왔는데 하이닉스, 삼전 뭘 더 담을까요 22 ㅁㅁ 2026/05/15 6,413
1807639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거짓으로 털어놓은 비밀 ,그.. 1 같이봅시다 .. 2026/05/15 995
1807638 죽음의 공포가 11 ㅁㄶㅈㄹ 2026/05/15 5,378
1807637 제가 모가수 팬글럽 활동때 6 .. 2026/05/15 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