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폐경된지 1년인데 급격하게 잇몸이 안좋아지네요 ㅠ
치과 자주가도 그래요
조금만 잠 못자면 바로 욱씬거려요 ㅠ
55세 폐경된지 1년인데 급격하게 잇몸이 안좋아지네요 ㅠ
치과 자주가도 그래요
조금만 잠 못자면 바로 욱씬거려요 ㅠ
뼈요.
뼈 마디마디가 욱씬욱씬..
미치겠어요. ㅠ ㅠ
살빠져서 근육도 줄고 관절이란 관절은 다 아프고 콜레스테롤 올라가고 소변 자주 마렵고 잇몸도 무너지고 아휴
안좋아지는 이유를 알것도같아요
생리할때 어혈이 빠져나가는 정화작용을 하는데
그게 안되니 평소안좋았던 부분이 더 안좋아지는듯요
온몸이 다 아픈데 특히 관절통증 불면증 피로 부정맥 난리도 아니네요.ㅠ
관절통증
불면증
관절통 야간통 매일 심해요
생리가 몇달 끊겼다가 한번하고 그러는데
없었던 관절염 생겼어요
저도 오십견이요. 그게 젤 불편해요.
1. 등에서 열감이 훅~느껴지는것
2. 뼈마다가 기름기가 빠진듯 삐그덕거림
3. 푹~잠들지 못하는것
증상이 다양하네요 ㅠ
늙는다는건 참 슬프네요
등열감 두통 불면 오십견
해마다 하던 건강검진인데 전엔 좋은건 높고 나쁜건 낮아서 참 이상적이라던 소릴 들었는데 해마다 역전되더니 결국 고지혈증 처방받았어요.
다행히 고혈압 당뇨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