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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자 장모한테 사위가 효도 경쟁하는거 사실인가요?

... 조회수 : 3,849
작성일 : 2026-05-14 20:55:14

생각도 관심도 없었는데 본인 엄마한테도 안하던걸.

마누라 자매들끼리 경쟁심리에 등쌀에 남편 부추겨서..

장모한테 누가누가 더 잘챙기나 경연대회 펼침.

 

순박한 남자들 생각없이 마누라말만 듣는 남자들은..

시키면 그냥 하는거라고 그냥 어어..하다가

지나고보니 왜이리 모임이 많고 행사가 많고 챙길건 넘치게 많고

감정과 에너지 소모는 지나치고  인생  낭비하는되는게 사실인지?

 

해도 머저리 등신이고 그걸 내비두는 여자도 등신이고요.

IP : 221.158.xxx.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거면
    '26.5.14 8:55 PM (221.158.xxx.36)

    차라리 장인에게 하던지요..

  • 2. 요즘
    '26.5.14 9:00 PM (211.234.xxx.247)

    그런 사위 없어요.

    처가가 재벌정도 되면 모를까

  • 3. 요즘
    '26.5.14 9:00 PM (59.15.xxx.225)

    누가 그래요. 딸부자집이 좋은 건 딸들이 알아서 잘하니 그런거고 사위들은 부담없으니 모이는 거죠.

  • 4. 아들 안 키워
    '26.5.14 9:02 PM (211.234.xxx.247)

    보셨나봐요?
    그런 아들, 사위 없어요.
    바보 아닌이상

    다 각자 자기 살기 바쁨

  • 5. 요새
    '26.5.14 9:03 PM (124.5.xxx.146)

    요새 50살 아래로 딸부자가 어딨어요?
    둘이면 많은 시대에

  • 6. ...
    '26.5.14 9:04 PM (219.248.xxx.59)

    네. 맞습니다.
    100퍼센트는 아닐지라도요.
    분위기가 그렇게 되고 자매들은 잘 뭉치고 잘 만나잖아요
    예전에 이곳에서도 한번 이 주제로 시끄러웠었지요

  • 7. 이래서
    '26.5.14 9:07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남편쪽에도 여자남매가 있어야해요.. ㅠ 시누가있으면 싫은이유가.. 간파당해서인가요

  • 8. ..
    '26.5.14 9:07 PM (182.220.xxx.5)

    아니요.
    딸도 안하는데 무슨 사위가...

  • 9. 경쟁비교
    '26.5.14 9:11 PM (221.138.xxx.92)

    그 시절에는 형제, 자매끼리도 부모가 경쟁구도 조성했잖아요.
    사위, 며느리야 말해 뭐할까요.
    요즘도 없진 않겠고요.

  • 10. 아뇨
    '26.5.14 9:12 PM (211.243.xxx.141)

    전혀요.........

  • 11. ㅡㅡ
    '26.5.14 9:1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돈많은 장모인가 봐요.

  • 12. ....
    '26.5.14 9:27 PM (58.78.xxx.101)

    할거면 장인에게 하라니, 그건 또 무슨 논리예요?
    여기서 늘 기피하는 딸부잣집 친정인데요. 사위에게 일절 기대 안 하고 장모가 딸보다 사위를 더 챙기니까 그게 편하며 좋다고 처가에 가고싶어 해요. 며느리들과 달리 대접만 받고 오니까요.
    근데 정작 딸들은 친정 일에 최대한 남편들 안 엮이게 하려고 해요. 모두 시집살이 겪어 본 사람들이라 '내 부모는 내가 알아서 한다' 주의여서(그러니 남편도 당신 부모나 신경써라는 메시지) 명절 빼고 생신에는 남편들 떼놓고 모입니다. 부모님도 연로해지니 그걸 더 좋아하고 저희들도 원가족이 더 편해요.

    효도경쟁이라니, 딸들 끼리도 안하는 걸 남편에게 왜 시켜요? 그리고 그런 부인이 설령 있다해도 남자가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그걸 왜 당하겠어요? 원글님은 남편이 시댁에 효도경쟁 시킨다고 덜컥 따르나요? 내가 싫은 건 남에게도 안 시켜야죠.
    댓글들을 봐도 그럴거다고 하는 분은 딸부잣집 당사자가 아니네요.

  • 13. 마누라
    '26.5.14 9:30 PM (118.235.xxx.201)

    말만 듣는 남자가 많은가요?
    그런 남자 윤썩열밖에 못봤네 나는

  • 14. 위에
    '26.5.14 9:30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남편들 속마음 님은 모를겁니다.
    가는거 자체가 일인건데 뭘 원해서 가요.

  • 15. 위에위에
    '26.5.14 9:30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남편들 속마음 님은 모를겁니다.
    가는거 자체가 일인건데 뭘 원해서 가요.

  • 16.
    '26.5.14 9:32 PM (118.235.xxx.186)

    순박이라니 ㅋㅋㅋ
    님 너무 순진하시네요

    남자 아직도 모르네요 헛 살았네요

  • 17.
    '26.5.14 9:37 PM (221.158.xxx.36)

    살면서 한사람만 경험하니깐 순진한가봐요
    경험 많으신 분들의 혜안이 궁금해요

  • 18.
    '26.5.14 9:42 PM (118.235.xxx.10)

    그 한사람도 순박하다고 믿으시다니
    세상 아무것도 모르네요

    알지도 못하면서 똥글 쓰는거에요?

  • 19. ...
    '26.5.14 9:43 PM (61.83.xxx.69)

    전혀 아닌데요.

  • 20. 한사람이
    '26.5.14 9:53 PM (221.158.xxx.36)

    다 다른가봐요. 경험한대로 사는거니깐요

  • 21.
    '26.5.14 9:56 PM (118.235.xxx.234)

    정신 승리 하면서 사세요
    그게 속 편하실테니요

  • 22. 사실을말하면
    '26.5.14 9:59 PM (221.158.xxx.36)

    상처받는 사람들이 있어서 말 조심하려고 항상 노력합니다.

  • 23.
    '26.5.14 10:03 PM (118.235.xxx.112)

    저도 마찮가지에요
    순화해서 말하죠

    상처받지마세요 부디

  • 24. ???
    '26.5.14 10:07 PM (211.234.xxx.90)

    그나저나
    남의글을 보고 똥글 이라는 단어는 왜 쓰는겁니까
    초등학생인가ㅜ

  • 25. 아미
    '26.5.14 10:08 PM (116.39.xxx.174)

    옛날이나 그랬겠죠. 요즘은 이득볼거 없음 쳐다보지도 않아요.
    여자집 부자여서 물려받을거 많은집
    사위들만 경쟁붙어서 난리에요.
    떡고물 떨어질게 있어야 하는거죠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아요

  • 26. ...
    '26.5.14 10:22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감사한데 저보단 남편을 챙겨주세요. 상처 많이 받았을거에요..

  • 27. ...
    '26.5.14 10:24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전 괜찮으니 상처받았을 남편을 챙겨주세요. 안늦었어요..

  • 28.
    '26.5.14 10:33 PM (221.158.xxx.36) - 삭제된댓글

    상처받아도 상관없는데 남편분이 괜찮기를 바라요...

  • 29. ???
    '26.5.14 10:41 PM (211.234.xxx.127)

    제가 아는 예를 들자면
    시가가 큰부자인 경우 며느리들이 앞다퉈서 잘하려고 난리였고
    처가가 큰부자인 경우 사위들도 또 똑같이 잘하려고 경쟁이었슴다
    사람사는거 똑같아요
    며느리건 사위건 뭐 다를까요ㅜ

  • 30. 처가가
    '26.5.14 11:01 PM (110.10.xxx.120)

    별볼 일 없으면 사위들이 무슨 경쟁을 하겠어요
    시가나 처가가 대단한 부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며느리건 사위건 뭐가 다르겠어요

  • 31. 장인장모가
    '26.5.15 8:09 AM (14.35.xxx.114)

    장인장모가 잘 해 주니 그렇죠.
    몸만와서 잘 먹고 잘 놀다 가는 사위들은 내내 처가에 가고 싶어해요. 자기 본가는 아들이라고 의무만 잔뜩이고 왜 더더더 안해주냐 양양인데, 처가는 그런 거 없이 얼굴만 비춰도 장하다해주고 이것 자것 챙겨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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