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정이 주장하는 5.18 얘긴 없고
정치관계 이야기 등을 나누다가 폭행했다고 나오고
카페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가려다가 카페 주인과 여종업원과 실랑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위가 상황을 설명해 달라고 요구하자 경찰에게까지 욕설과 함께 폭행을
저지른 행위가 공소사실로 드러났네요.
칸쿤정이 주장하는 5.18 얘긴 없고
정치관계 이야기 등을 나누다가 폭행했다고 나오고
카페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가려다가 카페 주인과 여종업원과 실랑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위가 상황을 설명해 달라고 요구하자 경찰에게까지 욕설과 함께 폭행을
저지른 행위가 공소사실로 드러났네요.
흠... 대단하네요.
근데 저런말한것까지 다 기록되는군요. 속기사들도 힘들듯.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주취 폭행의 피해자 육성 증언 공개]
정원오 후보는 경찰관 2명과 민간인 2명을 주취 폭행했습니다.
공권력을 철저히 무시하고, 경찰관을 직접 가격하는 등 공무집행을 정면으로 방해했습니다.
정 후보는 피해자가 먼저, 5·18 관련하여 잘못된 언행을 해서 때렸다고 합니다. 비겁한 거짓 변명입니다. 2차 가해입니다.
당시 피해자의 육성 녹음을 확보해 공개했습니다.
“5·18 때문에 논쟁이 붙었던 것은 전혀 없었다”, “당시 사과를 받거나 용서한 것도 아니다”라고 합니다.
당시 구의회 속기록을 봐도, 정원오 후보는 유흥업소에서 15만 원어치 술을 마시고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고, 그로 인해 주취 폭행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나와 있습니다.
정원오 후보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습니다.
성매매 요구를 한 것입니까? 그로 인해 민간인을 폭행하고, 공권력을 짓밟은 것입니까? 후보직을 사퇴할 생각은 없습니까?
“당시 사건의 판결문에는 ‘민주자유당 소속 국회의원 A씨의 비서관인 피해자 B가 함께 합석해 정치관계 이야기기 등을 나누다가 서로 정파가 다른 관계로 언성이 높아지면서 다툼이 되자 각 주먹과 발로 위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라고 판시하고, 당시 사건 직후 언론은 ‘6.27 선거와 5.18 관련자 처벌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피해자에게 폭행’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의 주장은 당시 민주자유당측의 주장만 담고 있는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윗 글대로 써 있고만 뭔 거짓선동… 캡쳐 후 신고갑니다
오세훈이 관훈 끝내주네요.
가짜 뉴스 에는 민,형사로 싹다...? 한동훈 식으로 해라...?..ㅋㅋ
가짜뉴스여야 해..
우리편인 미스터칸쿤이 그럴리가 없어? ㅋㅋ
캡쳐 후 신고 몇 번 했노.
여기 있는 정원오 글들 전부 캡쳐해서 신고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