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증권방송의 전문가가 나와서 삼양식품은 기업내용이 좋고 이익률이 좋아서 이런 대접을 받으면 안되는 주식이라 하길래 한주씩 다섯주 샀어요.
예전에는 백만원 넘어가는 주는 쳐다도 안봤는데 하이닉스때문에 제 태도 달라졌어요.
다섯주 야금야금 샀는데 지금 3.5% 이익이 났어요.
이십몇만원이니 소고기값은 벌었나봐요. 팔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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