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키지도 않았는데

ㅇㅇ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26-05-14 09:07:05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들이 냉동고에

냉동식품을 넣어줬어요.

 

어제 냉동식품이 배송됐어요

82에 올라온 그 치아바타 빵이요ㅎ

집에 가보니 집에 있던 아들이 냉동고에 다 넣어놓고

축제기간 중인 학교에 갔더라구요

이게 냉동식품인 줄 어찌 알았냐고하니

스티로폼 상자는 뻔한 거 아니냐고..

 

기분이 너무 좋네요^^

 

IP : 116.121.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4 9:17 AM (220.125.xxx.37)

    시키지 않은 일 하면 엄청 대견하죠.
    시켜도 안하는 애들이 많잖아요.

    미성년아니고 성년이면...
    이제 해야될때가 됐어요.ㅎ

  • 2.
    '26.5.14 9:21 A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네 번째 줄까지 읽으면서 시키지도 않은 치아바타를 아들이 주문하고 정리했다는 줄. ㅎㅎ

    다 컸네요~

  • 3. ㅇㅇ
    '26.5.14 9:30 AM (211.234.xxx.168)

    기특해라. 저도 어제 도착해서 벌써 5개 냠냠. 첨 사봤는데 맛있네요

  • 4. ...
    '26.5.14 9:34 AM (116.32.xxx.73)

    스치로폼상자면 뻔하다니 아구 기특하고 영특해라 ㅎㅎㅎ

  • 5. ㅇㅇ
    '26.5.14 9:40 AM (116.121.xxx.129)

    제가 오해하게 글을 썼네요ㅎ
    글을 조금 추가했어요

  • 6. 나홀로 어리둥절
    '26.5.14 9:44 A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제목부터 죽 이어 읽었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제 냉동식품이 배송됐어요'
    로 읽었어요.
    주문도 안한걸 아들이 포장 뜯어 냉동실 넣었다는 줄 알고 아이고 화나셨나 했는데 기분이 좋았다고 하셔서 어리둥절^^

    시키지 않아도 척척 냉동실에 정리도 하는 아들 기특하고 예쁘네요. 아들도 먹을거라 좋았나봐요^^

  • 7. ㅇㅇ
    '26.5.14 10:24 AM (116.121.xxx.129)

    남편 아들 모두 이걸로 아침 먹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53 친구와 여행 가서 이런 경우 어찌 생각하시나요 14 쇼핑 2026/05/14 3,344
1809852 발톱에 피멍 들었는데 어디가야 해요? 4 00 2026/05/14 873
1809851 모임에서 늘 지각 하거나 당일취소 하는 지인 28 2026/05/14 3,826
1809850 아빠하고 아들사이 4 .. 2026/05/14 1,286
1809849 코스모로보틱스 겨우 샀어요 6 ㅇㅇㅇ 2026/05/14 2,023
1809848 아들 군대 빨리 보내는법 있나요?? 10 시려 2026/05/14 1,413
1809847 세탁기 선택 6 ㅎㅎ 2026/05/14 731
1809846 고3딸,중2딸과 서울1박2일 5 사이좋게 2026/05/14 612
1809845 폴레드 공모주 어케 파나요? 7 Oo 2026/05/14 747
1809844 샤랄라 원피스 용기가 필요하네요 14 ㅇㅇ 2026/05/14 2,404
1809843 시키지도 않았는데 5 ㅇㅇ 2026/05/14 1,012
1809842 키위 딜 어디하나요? 2 ㅇㅇ 2026/05/14 575
1809841 혼자 밤 12시쯤에 자주 택시타면 위험할까요? 5 .. 2026/05/14 1,232
1809840 로봇청소기 어떻게 들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5 로봇청소기 2026/05/14 1,432
1809839 주식장...잘 대응하세요. 29 ... 2026/05/14 18,527
1809838 세탁시트 좋네요 3 세탁시트 2026/05/14 1,296
1809837 자동차 정기검사 3 현소 2026/05/14 516
1809836 두부를 얼렸다가 찌개에 넣으니 쫄깃 고소하네요 22 ... 2026/05/14 2,937
1809835 40후반인데 맨날 주식은 도박이다 15 ㅡㅡ 2026/05/14 3,524
1809834 요즘 7부나 8부 바지는 안입나요? 9 하얀궁전 2026/05/14 2,049
1809833 송영길이 김어준에 섭섭했구나 22 ㄱㄴ 2026/05/14 1,990
1809832 오렌지 끝물인가요? 10 ㅇㅇ 2026/05/14 1,415
1809831 제미나이에게 오세이돈 받들어 총 원가를 물어 보니.jpg 9 보배펌 2026/05/14 1,457
1809830 어머니가 뇌진탕 경막하출혈 시술 후 요양 병원에 계시는데 다리만.. 12 재활전문병원.. 2026/05/14 2,315
1809829 유튭 나는솔로 댓글 난리났네요 6 오호 2026/05/14 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