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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도 않았는데

ㅇㅇ 조회수 : 616
작성일 : 2026-05-14 09:07:05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들이 냉동고에

냉동식품을 넣어줬어요.

 

어제 냉동식품이 배송됐어요

82에 올라온 그 치아바타 빵이요ㅎ

집에 가보니 집에 있던 아들이 냉동고에 다 넣어놓고

축제기간 중인 학교에 갔더라구요

이게 냉동식품인 줄 어찌 알았냐고하니

스티로폼 상자는 뻔한 거 아니냐고..

 

기분이 너무 좋네요^^

 

IP : 116.121.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4 9:17 AM (220.125.xxx.37)

    시키지 않은 일 하면 엄청 대견하죠.
    시켜도 안하는 애들이 많잖아요.

    미성년아니고 성년이면...
    이제 해야될때가 됐어요.ㅎ

  • 2.
    '26.5.14 9:21 A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네 번째 줄까지 읽으면서 시키지도 않은 치아바타를 아들이 주문하고 정리했다는 줄. ㅎㅎ

    다 컸네요~

  • 3. ㅇㅇ
    '26.5.14 9:30 AM (211.234.xxx.168)

    기특해라. 저도 어제 도착해서 벌써 5개 냠냠. 첨 사봤는데 맛있네요

  • 4. ...
    '26.5.14 9:34 AM (116.32.xxx.73)

    스치로폼상자면 뻔하다니 아구 기특하고 영특해라 ㅎㅎㅎ

  • 5. ㅇㅇ
    '26.5.14 9:40 AM (116.121.xxx.129)

    제가 오해하게 글을 썼네요ㅎ
    글을 조금 추가했어요

  • 6. 나홀로 어리둥절
    '26.5.14 9:44 AM (211.234.xxx.92)

    제목부터 죽 이어 읽었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어제 냉동식품이 배송됐어요'
    로 읽었어요.
    주문도 안한걸 아들이 포장 뜯어 냉동실 넣었다는 줄 알고 아이고 화나셨나 했는데 기분이 좋았다고 하셔서 어리둥절^^

    시키지 않아도 척척 냉동실에 정리도 하는 아들 기특하고 예쁘네요. 아들도 먹을거라 좋았나봐요^^

  • 7. ㅇㅇ
    '26.5.14 10:24 AM (116.121.xxx.129)

    남편 아들 모두 이걸로 아침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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