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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얼렸다가 찌개에 넣으니 쫄깃 고소하네요

... 조회수 : 3,611
작성일 : 2026-05-14 08:36:41

유부같고 식감이 있어 좋네요.

IP : 122.38.xxx.1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4 8:37 AM (211.208.xxx.21)

    잘라서얼리는건가요?

  • 2. 그럼
    '26.5.14 8:39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얼릴 때 통째로 얼리나요, 아니면 물은 버리고 두부만 건져서 얼리나요?
    얼렸다가 녹이면 김치만두 만들 때 더 편할까 싶어서요 식구들 전부 만두마니아

  • 3. 플랜
    '26.5.14 8:40 AM (125.191.xxx.49)

    간이 더 잘 배여서 맛도 좋아요

  • 4.
    '26.5.14 8:41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두부는 얼리면 질기던데 다시해볼게요감사해요

  • 5. ...
    '26.5.14 8:41 AM (122.38.xxx.150)

    손두부로 했구요.
    통으로 냉동실에 던져놨다가 렌지에 해동해서 잘라 찌개 끓일때 넣었어요.

  • 6. ...
    '26.5.14 8:43 AM (122.38.xxx.150)

    질기다=쫄깃하다
    유부=질기다

    얼리면 구멍이 숭숭한데 질기다기보단 쫄깃하고 고소해요.
    다이어트 식이라네요.
    저는 찌개랑 밥한공기 뚝딱했습니다만

  • 7. ...
    '26.5.14 8:43 AM (106.101.xxx.231) - 삭제된댓글

    입맛이 다 다르네요.
    저는 그 푸석하고 엉성한 식감이 싫어서
    두부는 최대한 안얼리고 먹는데요.
    부들부들 두부가 좋아요 ㅋㅋ

  • 8. ...
    '26.5.14 8:44 AM (1.227.xxx.206)

    오~ 두부 얼리는 건 생각도 못 했는데
    맛있다니 얼려봐야 겠네요

  • 9. 저도 극혐 ㅎ
    '26.5.14 8:44 AM (116.41.xxx.141)

    엄마집가면 맨날 그리 드시던데
    전 도저히 ㅎㅎ

  • 10. .....
    '26.5.14 8:45 AM (110.9.xxx.182)

    푸석푸석 해져요.
    그게 좋으시면...

  • 11. ..
    '26.5.14 8:45 AM (58.238.xxx.213)

    전 질긴질감때문에 싫어해요

  • 12. 저도
    '26.5.14 8:46 AM (211.177.xxx.170)

    질겨서 싫어해요

  • 13.
    '26.5.14 8:50 AM (220.125.xxx.37)

    식감을 포기하면 단백질 함량이 높아집니다.
    얼린 두부가 단백질 함량이 더 높다네요.

  • 14. ..
    '26.5.14 8:5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얼렸다 행동후 물기 쭉 짜고 볶아도 쫠깃쫠깃 괜찮아요.

  • 15. 저도
    '26.5.14 8:55 AM (119.202.xxx.168)

    그 퍼석함이 싫어서 두부는 바로바로 소진

  • 16. ...
    '26.5.14 8:58 AM (122.38.xxx.150)

    아 볶아볼께요.
    그것도 괜찮겠네요.
    여러분 저도 오래전에 해보고 아니다 했었어요.
    어쩌다 한번 해봤는데 고소하니 괜찮았던거고요.
    부들부들한 두부 저도 좋아합니다.

  • 17. 오마이갓
    '26.5.14 9:03 A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따라하지 마세요
    이 분이 특이하신 거
    우리가 좋아하는 두부의 식감이 다 사라지는데

  • 18. 물기 제거하고
    '26.5.14 9:21 AM (183.97.xxx.120)

    랩 씌우고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하라는데
    차라리 유부 처럼 튀겨서 보관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냉동보관은 식감 별로임

  • 19. 얼리면
    '26.5.14 9:21 AM (110.70.xxx.205)

    찌개에는 괜찮아요.

  • 20. ...
    '26.5.14 9:31 AM (149.167.xxx.58)

    퍼석해지던데...역시 입맛은 각양각색이군요.

  • 21.
    '26.5.14 9:59 AM (183.97.xxx.168)

    애들이 마라탕이나 샹궈먹고싶다고 할때
    넣어주려고 한개정도는 항상 얼려놔요

  • 22. 노노
    '26.5.14 10:04 AM (121.191.xxx.9)

    다이어트식으로 얼린 두부를 먹어야 하는 게 아니라면,
    따라하지 마세요.
    저는 한 때 얼린 두부를 밥 대신 먹는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그 때 체중 감량효과 봤네요.
    허나 지금은 얼린 두부는 쳐다도 안 봐요.
    세상 맛없는게 얼린 두부입니다.
    세상 맛있는 두부를 왜 저 세상으로 보내는지....

  • 23. 오..
    '26.5.14 11:45 AM (117.111.xxx.104)

    저두 김냉벽에 붙여놨더니 얼었길래,
    버리기는 아까위서 먹었더니 쫄깃해서 좋았어요.

  • 24. ㅎㅎㅎ
    '26.5.14 12:08 PM (58.235.xxx.21)

    와 입맛 진짜 다르네요
    전 냉동찌게류 비상식으로 사놓는데 얼었다 녹은 두부 맛없어서
    두부만은 새두부 넣어서 끓이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원래 들어있는 두부는 안먹고 새두부만 먹어요 ㅋ
    전 유부도 좋아하고 두부도 정말 좋아하는데 그 얼린두부는 싫어요 순두부는 다른가요..허허

  • 25. ....
    '26.5.14 4:12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도 두부를 얼려놓았다가 된장찌개에 넣어 끓였어요.
    진~~짜 맛 없어요 ㅎㅎ
    모두 다 맛 없다고 하니 요즘은 안 그러시네요 ㅎㅎ
    입맛이 참 다양한 건 맞네요.

  • 26. ...
    '26.5.14 4:14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도 두부를 얼려놓았다가 된장찌개에 넣어 끓였어요.
    진~~짜 맛 없더라구요.
    모두 다 맛 없다고 하니 요즘은 안 그러시네요 ㅎㅎ
    입맛이 참 다양한 건 맞네요.

  • 27. 저도
    '26.5.14 6:52 PM (74.75.xxx.126)

    두부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정도인데
    다른 건 아까워서 다 먹어도 얼었다 녹은 푸석한 두부만은 용서가 안 되던데요.
    두부의 맛있는 엑기스가 싹 다 빠져버리고 껍데기만 남은 슬픈 식감. 콩비지도 그렇다던데 그나마 콩비지는 희미한 고소함이 남아서 먹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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