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맨날
부모님이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하면 패가망신이다
주식하면 망하고 한강간다
그러니까 절대하면안된다고
가르쳤는데
세상 변하네요
어려서부터 맨날
부모님이
주식은 도박이다
주식하면 패가망신이다
주식하면 망하고 한강간다
그러니까 절대하면안된다고
가르쳤는데
세상 변하네요
저희 시아버지 그 옛날에 주식으로 수십억 날리고
남편도 수억 날렸는데
제가 주식하고싶어 안달이면 말 다했죠ㅠㅠ
도박처럼 불나방처럼 하니까 도박이죠
수동적으로 쌀때사서 기다리는 주식 하는분들도 많습니다
삼성다니는 사람도 경멸한다는 글도 82에서 많이 봤죠.
가족이 증권사 다니고 삼성 다녀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주식은 놀음 투기고
삼성은 거의 매국기업급이었어요.
편리한대로 잣대가 바뀌는거죠
아뇨.. 저 지금 수익 500프로 이상 난 종목들은 대부분 3,4,년 길게는 5년 이상 가지고 있던 종목들이에요. 나중에 조정장 오면 또 죽는 소리 나옵니다. 주식을 도박처럼 사팔사팔 하면 안되요....
지인 남편분은요 심지어 증권회사 지점장이었는데도
절대 주식 안한다고 했어요, 8년전 퇴직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기업인지도 모르고 이상한 잡주 위주로 많이하니 그런소리하죠
세상이 변한게 아니라 주주총회 가보면 아이들 데리고 와서 공부시키는 부모들도 있어요
우리나라 주식장이 장난치기 좋은환경인데 많이 개선되면 미국처럼 노후에 주식 배당금으로 살 수있게 되겠죠
미국은 주가조작하면 내돈 건드리는거와 마찬가지니 주가조작 형량도 엄청 높아요
물어보면 3초안에 회사 정보 다 나오는 세상이라
일단 투명성은 많이 업된거 맞쥬
그래서 상법 개정 했잖아요.
그래서 변한거에요.
경제 뉴스 챙겨보세요.
그때의 주식은 아무도 모르는 정보랍시고
이유도 제대로 모르고 잡주사서 망하는거고
지금은 적게 벌어도 우량주 사는거라는걸
이제 알았으니 망할정도까지는 아니쥬
트레이더냐 인베스터냐 정의를 잘 해보세요
맞아요. 주식정상화를 위해서 이번에 상법개정해서 많이 잘 올라가고 있죠.
제발 사팔사팔하지 말고 실적보면서 투자한다 생각하길
도박이 맞아요. 왜냐면 미리 준비해서 쌀때 사는 사람은 드물거든요. 다들 남들이 벌었다고 하면 그제서야 나두 나두 하면서 달려들죠.
동안 주식 폭등 장 3번 째인 것 같습니다.
이번 불장은 정말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고
주식해서 한 방에 말아 먹기 쉬운 것도 사실.
저끔처럼 꾸준히 해야 하는데 지금 장은 돈 놓고 돈 먹기.
끝이 예상이 안 되고 무섭기도 하고.
안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안해요
하는 사람들만 계속해요
거기서 신규진입 조금 있고 그래요
주식해서 크게 벌면 돈도 쉽게 써서 나중에 돈 빌리러 다니기도 해요
항상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