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31기 여자 셋 옥순 영숙 정희

시청자 조회수 : 5,028
작성일 : 2026-05-14 07:33:43

같은 방을 쓰는 동지애로 뭉쳤다고 보기에는

(그래봤자 사흘) 누군가를 따돌려서

괴롭히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인것 같아요

 

언제봤다고 그리 응원하고 돕고 끈끈한 감정이

생긴게 아니고

자기들은 무리(그룹)고 순자는 혼자니까

힘을 가지고 누군가를 따돌리는 즐거움

말 그대로 학폭 왕따

 

 

그 세 사람은 나솔 끝나고 나와서

순자에게 사과

시청자에게 사과

대국민 사과해야 될 것 같아요

 

 

옥순 먹고 누워있고 이게 다인데

연애프로그램에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영숙 어제 계속 이상한 말 하며

순자 따돌리는데 심취

정희는 보던 중 처음 보는 희안한 미성숙한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초등저학년도

그러면 욕먹어요 진짜

 

 

 

 

IP : 221.152.xxx.1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6.5.14 7:44 AM (218.147.xxx.135)

    진짜 못된것들이긴 했어요
    그중에 어젠 영숙이 어마했죠
    누가 자기 발 걸어 넘어뜨린거 아닌가 할때 경악했고
    경수랑 얘기할때 일부러 힘든척 헉헉거리고
    자기 좀 멋지지 않았냐면서 자기에 도취되어 있던데
    진짜 이상하고 소름 돋더라구요

  • 2. 정희는
    '26.5.14 7:56 AM (221.160.xxx.24)

    순자 아픈데 쳐다보는 반응이 너무 뜨악해요.
    영식한테 자존감 바닥에 질투는 엄청나고
    현커라던데 정희한테 호감가진 영식도 싫어지네요

  • 3. ㅇㅇ
    '26.5.14 8:02 AM (14.48.xxx.193)

    어찌 그런 사람들끼리 같은방을 쓰는 우연이 이루어진건지

    사악한 옥순과 냉혈 영숙과 질투 정희의 드라마가
    벌어지고 있네요

  • 4. . . .
    '26.5.14 8:35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대화 중 누워있는 사람은
    누워있는 형태를 따서 입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니 미동도 없는...
    오늘아침엔 대변인출신 답게
    개인이 바이럴기사를 내어
    맘까페부터 공략이던데요
    개인도 바이럴기사 내는것 첨 봤는데
    대변인출신이니 루트는 알겠다 싶어요

  • 5.
    '26.5.14 8:39 AM (1.234.xxx.42)

    영자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요
    영자가 나 있잖아라며 이야기 들어주고 아프냐고 챙겨주니 그나마 버텼지
    경수는 아파하는걸 눈치 못챈건가요? 답답
    영자 보더니 막 우는데ㅜㅜ

    영숙이는 광수 투명인간 취급할때부터 뭐 저런 인간이 있나 싶었어요
    이성으로 호감은 없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죠
    자기 입장밖에 없고 자기밖에 모르고 뭔가 굉장히 동물적이에요
    영숙의 몇마디나 몇 단어가 저 셋이 얼마나 뒷담화를 심하게 하는지를 느끼게 해주던데요

  • 6. 영숙
    '26.5.14 9:38 AM (211.206.xxx.191)

    모자라보이더군요.

  • 7. 어제
    '26.5.14 9:48 AM (203.244.xxx.27)

    영숙 보면서 정말 너무 화나고 기가 막혔어요
    방송 나가도 되겠나 싶을 정도로 기가막히던데
    진짜 어쩜 그렇게 못될 수 있죠?

  • 8. ...
    '26.5.14 9:58 AM (1.233.xxx.184)

    연프에 나와서 꼽주고 뒷담화하고 머리감기 귀챦으니까 내내 모자쓰고 앉아서 먹기만하고 가는 출연자는 처음 봤네요. 세명은 원래 그런인성이고 그렇게 살아와서 반성은 커녕 편집 때문이라고 억울해하고있을꺼예요

  • 9. ㅜㅜ
    '26.5.14 9:58 AM (183.99.xxx.239)

    공기업 과장이라면서요 ㅜㅜ

  • 10. 11111
    '26.5.14 1:19 PM (116.37.xxx.159)

    와.. 진짜... 이건 못되먹은건 둘째고... 너무 이기적이예요.. 나만 아는 인간들 셋이서 어쩜 그리 똘똘 뭉쳤는지. 각자 다른 남자한테 빠져있으니 저러지 하나라도 같은 사람이었으면 분위기 어쩔...
    셋다 똑같은데... 덜떨어지고 이기적이고 못되먹은 애들...
    보다보다 혈압올라 죽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294 의원에 환불요구내용증명을 보냈는데 5 설원풍경 2026/05/15 1,564
1808293 그런데 하고싶은말 2 말주변이 없.. 2026/05/15 1,154
1808292 자녀가 다 결혼을 안한다고 선언했어요 75 ... 2026/05/15 18,432
1808291 용인시 턱관절 어디로 갈까요? 1 콜라와사이다.. 2026/05/15 961
1808290 어제 하닉 담은 사람 9 ㅇㅇ 2026/05/15 5,188
1808289 37세는 몇학번인가요? 2 플로리 2026/05/15 1,467
1808288 비오면 무릎이 콕콕 쑤시는데.. 미리 대비하면 좋을꺼 있을까요?.. 7 무릎 2026/05/15 1,371
1808287 삼전·닉스 담은 美 메모리 ETF, 출시 6주만에 ARKK 추월.. 1 2026/05/15 3,503
1808286 엄정화 고현정 황신혜 젊게 사는거 14 A 2026/05/15 5,187
1808285 와 하닉 2 ㅇㅇ 2026/05/15 4,472
1808284 잔소리 하는 친정엄마 보기 싫다고 얘기했어요. 8 . . . .. 2026/05/15 2,606
1808283 전력주 etf 너무 내리는데요 6 초여름 해질.. 2026/05/15 3,822
1808282 포모 견디다 못해 오늘 좀 샀습니다. 7 ... 2026/05/15 3,047
1808281 드디어 카프리 팬츠 유행이 돌아왔군요!! 13 ooo 2026/05/15 4,248
1808280 D-6, 삼성전자 노사 평행선 계속…노조 “파업한 뒤 협의하겠다.. 16 ㅇㅇ 2026/05/15 2,118
1808279 자식입장에서 아닌 부모는 끝까지 아닌 거 같아요 16 .. 2026/05/15 3,365
1808278 2년전 기사, 10세 자폐 아동, 순천 사찰 계곡서 숨진 채 발.. 6 2년전기사 2026/05/15 4,503
1808277 주식으로 포모가 오신 분들께 (etf 추천) 37 수급 2026/05/15 6,327
1808276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효도에 대한 생각 32 ㅇㅇ 2026/05/15 4,561
1808275 곽상언 노정연(노무현따님 사위) 김용남캠프 방문 48 대박 2026/05/15 3,818
1808274 크록스신고 좀 많이 걸었더니 무릎이 붓고 아파요 10 ㅜㅜ 2026/05/15 2,307
1808273 박형준 '장애인 비하 '유투브 출연 논란..뒤늦게 사과 2 그냥3333.. 2026/05/15 1,582
1808272 기내반입액체류 한도 4 ... 2026/05/15 1,038
1808271 바쁘게 살다가 1년간 자유시간입니다. 뭘할까요. 7 하루하루 2026/05/15 1,874
1808270 삼전 파업한답니다 19 2026/05/15 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