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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6-05-14 05:47:36

https://theqoo.net/hot/4201396146

1.긴급한 재난 상황이나 행사에만 쓰이는 긴급 입찰(절차 간소)로 강행

2.B업체는 30억 불렀는데 10억 비싼 40억 부른 A업체 선정

3.A업체의 최대 주주는 통일교

IP : 223.57.xxx.2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4 6:07 AM (39.7.xxx.77)

    많이 구리네요

  • 2. 흉물스러워요
    '26.5.14 6:24 AM (61.73.xxx.75)

    '감사의 정원' 찾아보니...'적대적 디자인' 아닌가



    오세훈 후보 200억 들여 광화문 광장에 준공
    참전 22개국에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상징
    공교롭게도 경의 표하는 방향이 미국대사관
    오 후보 "빈 자리를 세계시민의 연대로 채워"
    광장을 많은 것들로 채워야 좋은 것인지 의문
    텅 비어 있어야 시민들 주인 돼 놀고 쉬는데
    조형물이 시민 밀어내는 오브제가 되면 안돼


    https://v.daum.net/v/20260513115440414


    혹시라도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다칠까봐 걱정되네요

  • 3. 그 와중에
    '26.5.14 6:26 AM (220.78.xxx.60)

    선거 나와서 유세하고 돌아댕기니 낯짝도 두껍네요.

  • 4. ..
    '26.5.14 6:41 AM (211.234.xxx.191)

    전쟁났어요?
    왜 긴급입찰? 왜?

  • 5. ㅇㅇ
    '26.5.14 6:42 AM (211.109.xxx.32)

    통일교인들이 오세훈 찍어주나요? 저거 수사받아야되는거 아닌가요?

  • 6. 안타깝
    '26.5.14 7:02 AM (211.197.xxx.13)

    이거 한참전부터 기사봤고 저도 엄청 퍼나르고 했는데
    모르는분들 많았나봐요 ㅠㅠ 전 심지어 그때 욕먹고 공사
    멈춘줄알았는데 그냥 한거보고 기절초풍 ㅡㅡ

    회의도 졸속으로해서 그냥 진행한거더라구요
    천억 써먹기좋아요 한강버스도 배 안만들어본 업체한테
    적자보전해주기로 약속하고 그지같이만들어서 맨날
    고장나잖아요 (그래도 그 수의계약업체햔테 몇백억씩
    주는 거에요 어딘지 밝혀야되는데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에 6·25전쟁 참전국을 기리기 위한 ‘받들어총’ 모형의 석재 조형물 23개와 지하 전시 공간을 설치하는 서울시 사업이다. 사업비 약 206억원이 투입됐다.



    감사의 정원은 지난해 2월 계획 발표 뒤 추진에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6·25전쟁 22개 해외 참전국으로부터 해당 국가의 석재를 기증받아 조형물 하단에 모듈(부품 조각) 형태로 끼워 넣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등 7개국만 석재를 넘겨줬다. 미국, 스웨덴, 호주 3개국은 기증 의사를 밝혔으나 준공 전 기증은 무산됐다. 나머지 12개국은 자국 사정을 이유로 기증을 거부했다.



    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감사의 정원 조성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고시를 하지 않았다며 시에 공사 중지 사전 명령을 내렸다. 시는 이에 광화문광장 지하 일부를 문화시설로 지정하는 절차를 밟았다. 이 과정에서 사업에 대한 의견을 시민에게 묻는 열람공고를 14일간 실시했다. 하지만 의견은 접수되지 않았다. 문서로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어 장벽이 높았던 탓이다. 공사 중지 사전 명령으로 준공일도 4월에서 5월로 밀렸다.



    감사의 정원 반대 여론은 적지 않다. 전쟁기념관도 아닌 광화문광장에 군사적 상징물이 들어서기 때문이다. 시민단체 한글문화연대가 지난해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20~74세 서울시민 504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60.9%가 감사의 정원에 반대했다. 조사는 휴대전화 온라인 패널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95% 신뢰수준에 표본 오차는 ±4.37%이다.

  • 7. ...
    '26.5.14 7:06 AM (112.133.xxx.50)

    예전 오세훈 양화대교 유람선 지나간다고 이상하게 고치고 다시 원상복구했었잖아요
    오세훈 뽑아주는 사람이 이상한거

  • 8. 짜증나요
    '26.5.14 7:07 AM (211.197.xxx.13)

    서울시는 처음에 100m 국기게양대를 만든다면서 (광화문광장에 있는)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탑과 한글 글자마당을 다른 데로 옮겨야겠다고 했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 반대를 했는데, (이번엔) 6.25 전쟁 참전국 기념물 사업을 들고 왔다.”
    https://theqoo.net/square/3994965885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2489
    75개의 한글 단체들이 광화문광장에 조성되는 서울시 '감사의 정원' 사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형물을 세우는 일로 한글 단체들이 75개가 모여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대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는 "광화문광장에 우리나라를 빛내준 한글을 만들고 나라를 일으킨 세종대왕 동상과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운 것은 대한민국을 일으키는 근본 정신의 바탕이었다"라면서 "전쟁 후 70년이 넘었고, 한글과 한국어, 세종정신과 같은 우리 자주 문화가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와중에 (감사의 정원 조성은) 찬물을 끼얹는 짓"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서울시는 처음에 100m 국기게양대를 만든다면서 (광화문광장에 있는)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탑과 한글 글자마당을 다른 데로 옮겨야겠다고 했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 반대를 했는데, (추진하면) 안 된다고 보았는지 (이번엔) 6.25 전쟁 참전국 기념물 사업을 들고 왔다"며 "(한글단체들은) 참전국 기념물을 광화문광장에 만드는 것을 반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1960년 4월 19일 중앙청(광화문) 앞 시위에서 민주공화국의 기본이념인 주권재민을 외치다 경찰의 발포로 21명이 죽고, 172명이 부상을 당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나오듯이 4월 혁명은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해 독재정권을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첫 민주 혁명"이라며 "민주 시민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한 현장에다 (감사의 정원 조성으로) '받들어총' 모양의 조형물을 세우는 것은 4.19혁명에 대한 조롱이자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화문광장의 역사를 왜곡하는 짓"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광화문광장은 세계 역사상 어느 통치자에게서도 볼 수 없는 백성 사랑의 정신을 구현한 세종대왕을 기림으로써 우리 민족의 나아갈 바를 보여주는 곳이다. 세종대왕 동상 옆으로 세종로공원 앞에는 한글 1만 1172자의 오묘한 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글자마당도 있다"면서 "우리 민족 문화의 자긍심이자 한류의 뿌리인 한글을 보석처럼 품고 있는 곳에 굳이 참전 기념물을 세워 세종대왕의 빛이 바래게 할 까닭이 무엇인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광장에는 광장 그대로의 역사가 보존돼야 한다. 국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상징물이 아니라면 함부로 세워 광장의 역사와 상징성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면서 "5000년 긴 역사에 위대한 인물이 수천, 수만이다. 이름 없이 쓰러져간 수많은 의병과 독립군, 민주 유공자들의 희생이 전쟁 참전국들에 비해 수십, 수백 배 값지면 값지지 뒤떨어질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92361

  • 9. 기사링크
    '26.5.14 7:11 AM (211.197.xxx.13)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1111_0003397989

    광화문광장에 23개 돌기둥 조형물을 조성하는 사업이 통일교 재단이 대주주로 있는 업체에 맡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는 긴급 입찰 방식으로 '광화문광장 상징조형물 제작·구매·설치의 건' 입찰을 실시했고 계약 금액은 약 40억원이었다.

    지방계약법시행령에 따르면 긴급입찰은 '긴급한 행사 또는 긴급한 재해예방이나 복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등에 허용된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광화문광장 사업의 경우 시급성과 거리가 멀고 예산 편성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아 절차적으로도 비판을 받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임 의원은 긴급입찰을 통해 통일교가 대주주인 업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입찰에 응한 2개 업체 중 통일교와 연관된 A업체와 또 다른 B업체의 입찰 금액 차이는 10억원에 가깝다. A업체의 경우 39억6000만원, B업체는 29억9000만원을 응찰했다고 임 의원은 전했다.

  • 10. 200억인가
    '26.5.14 7:16 AM (211.235.xxx.117)

    207억인가
    그 조형물?

  • 11. 서울시는
    '26.5.14 7:17 AM (211.235.xxx.117)

    세금이 남아 도나요?

  • 12. ㅇㅇ
    '26.5.14 8:30 AM (39.7.xxx.205)

    저래도 뽑아주는 서울시민이 멍청한거지
    오세훈이 무슨 죄가 있겠나 ㅋㅋㅋ
    통일교라니 대박이군요
    야 너두?

  • 13. zzzz
    '26.5.14 9:14 AM (211.243.xxx.169)

    200억이라고 기사에서 봤어요

    오씨가 다음에 안될까봐 크게 슈킹하고 가려는 듯

  • 14. 000
    '26.5.14 10:01 AM (49.173.xxx.147)

    광화문 조형물
    돌기둥사업 ㅡ
    받들어 총 석재조형물 정말 거슬려요
    오씨는 서울을 후대에 남길 자기 업적으로
    치적하려나봅니다

  • 15. 꼭 털어봅시다
    '26.5.14 10:13 AM (112.161.xxx.169)

    왜 세금을 엄한데 쓰는지ㅜ
    수상해요
    꼭 털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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