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상태는
그 앞담화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빌드업 된건데 이게 싹 다 편집되니
경수는 죽일놈이고
순자는 집착녀로 결론.
이렇게 가나봐요.
순자 상태는
그 앞담화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빌드업 된건데 이게 싹 다 편집되니
경수는 죽일놈이고
순자는 집착녀로 결론.
이렇게 가나봐요.
항의 안한 순자 경수만 억울하겠네
어떤 빽이길래 니솔에서 편집을 해주나요?
이쯤되면 숫자랑 경수도 소송 들어간다고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사람 하나 바보만드네요
누군 바보라서 가만있는줄 아는지 옥순 대단하네요
다편집됨 어이없네요
어떤 빽이길래 니솔에서 편집을22222222
지 스스로 넘어져 놓고는
넘어질 때 누가 발 걸었다고 말하는거 보셨어요?
순자 넘 불쌍 나솔보며 눈물나긴 또 처음이네요
더글로리 패거리들 다 편집하고 순자만 집착녀
순자 아파하는데
영자 말고는 와주는 여출이 없네요.
너무 하다 ㅠ
영숙은 자기 손 다친거 계속 어필하고..어후 ㅜㅜ
편집이고 뭐고 경수 넘 싫네요.
영숙이 완전 질떨어지는 여자구요.
영숙 보면서 소름끼쳤네요
실실 웃으면서 누가 발거는거 못봤냐는데 진심 무섭더라구요
인내심 대단합니다.
저 못된 패거리들 속에서 위경련, 틱이 당연한 결과네요.
영숙도 달리기 후 하는 발언 보니 진짜 못됐네요.
방법없어요
법적 책임이 될수도 있으니
순자 잔혹사네요. 순자도 특이한건 알겠는데 여자들 다굴에
안면경련 위경련, 내가 엄마라면 보고 울었을듯
경수.영숙 찰떡 궁합
순자 안타까움...왜 경수 꽂혀서
초반 영수가 관심보였는데
일편단심이 순자.영수 비슷한대
편집을 했어도
다 알잖아요.
아휴. 맘 아팠어요.
영자가 발건거같은데 하는거까지 다듣고 그후 옥순정희 더 보탰을듯 한것도 다 들어서 서럽게 울고 경련온거같아요
양심있음 편집하지말아야해요 사람 하나 이상하게 만들었잖아요
아뇨 순자는 집착녀 아니에요. 순자 위경련의 전후상황 다 알려줬어요 온리 경수때문이 아니라 그전 앞룸메 ㄴ 들때매 문뒤에서 울고 위경련온거 나왔잖아요 그ㄴ들 토크는 편집됐어도 순자 오해받지 않도록 했다고 봐요 그것조차 다 나왔어야 한다고 보지만. 그리고 힌트 있었다고 봐요 영숙왈 공용거실에서도 다 내가 1등이래. ㅋㅋ 그게 편집됐을지 모르지만 뻔하죠 어떤 상황이었을지. 그걸 순자가 몰랐을까요
진심 영숙은 모지리같아요 대화요점도 못알아듣고 계속 아포 다 내가 1등이래 하는거까지 어쩜 저리 맹하고 상황판단안될까 싶고 첫인상과 이리 다르기도 힘들다싶어요
추측 일리 있어요.
방송에 나온 그 말 만으로도 너무 화가 나는데 분명 셋이 나눈 대화 편집 됐을 거예요.
어쩜 나이 먹을 만큼 먹는 사람들이 그것 밖에 안 되는지.
영숙 진짜 인간 ㅆㄹㄱ
인성이 보이네요
옥순은 얼마나 디스 했길래 통편집ㅋㅋ
순자 넘 안쓰럽고 불쌍했어요
최종결정은 경수가 영숙 선택하겠죠?
이이경은 누굴 제일 극혐하는지 추측가능 ㅎ
순자가 제일 나아보이던데 영숙에게 밀렸나요
셋이서 순자씨 방까지 다 들리게 얘기하는거 다른 출연자들은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순자씨 보니 누구한테 말할 사람은 아닌것으로 보이구요
영숙 보면서 사람이 저렇게 맹하고 사리판단이 안되고, 이기적일 수 있구나 생각이 들어요. 질문에 대해서 포인트를 못잡고 이상한 대답할때 보면 직장생활은 잘하는지 궁금해 집니다.
사회생활 잘하지 못할 거 같은 뚠뚠함 같은게 있어요
저런 갈등 상황을 집약적으로 그리고 다각도로 보여줘서 다 티가 나는 거지 영숙 같은 사람 직장 생활 잘해요
오히려 둥글둥글해 보일 수도 있구요
하는 행동이나 마음과는 다르게
외모가 온순해 보이고 음성이나 말투도 부드러운 편이잖아요
제 친언니와 전 직장 동료가 딱 저런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그냥 살짝 눈치 없고 착하기만 한 줄 알던데
윗님 말씀이 맞아요
저도 제 친언니라는 인간이 저한테했던 행동들이 떠올라서 눈물났어요
주변에는 제가 예민한 사람이고 언니는 두루두루 잘지내는 사람인걸로 돼있고
저는 그런 인간관계에 휘둘리기 싫어서 다 끊고 지내다보니 진짜 그런 사람으로 낙인 찍혀 살고있고요
연프 보다가 감정이입돼서 힘들었네요ㅠ
저런 사람이 직장 동료나 상사로 있으면
주위 사람들이 엄청 힘들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약 먹어야 해요.
정작 본인은 몰라요.
아무렇지 않은 듯이 웃고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