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되세요?
보면서 왜저러나 했어요
아파트내 마트예요
그래도 이해되세요?
애들도 안하는 짓 ㅠㅠ
이해되세요?
보면서 왜저러나 했어요
아파트내 마트예요
그래도 이해되세요?
애들도 안하는 짓 ㅠㅠ
수면잠옷 극세사 바지 입고 마트다니던 세대가 아줌마 된건가봐요.
중국인 아닐까요?
은근히 외국인이 많은 곳이면 혹시 모르죠
벗고오는것도 아닌데 왜
마트에도 입뺀있나요 꼰대같늠
망사 레이스 잠옷 아닌 이상 전 그냥 그러려니 하겠어요
옷은 제대로 입어야죠.
옷이 맨살 가렸음 다인가요?
겉옷도 안 입고 그냥 잠옷바람으로요?
수면바지 말인가요?
수면바지의 수면이 잠잔다는 뜻의 수면이 아니에요.
면의 일종입니다.
수면바지를 잠옷으로 입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원래는 그냥 실내복, 평상복 같은 거예요.
아파트 단지 안에 마트? 수퍼? 오는데 뭐 어때요.
30대 여자 무리가 동네 편의점을 잠옷바람으로 들리고는 횡단보도에 나란히...
바로 누워서 잘 복장으로 말이에요.
자기들은 좋다고 깔깔거리는데 정신 이상있나 싶었어요.
처음에는 10대 애들인가 싶어서 확인했다니깐요.
안 믿겨서.
잠옷입고 마트오는게 유행이랍디다.
하던버릇 못버리고 한국와서도 그GR 하는가봅니다.
나는 잠옷을 사 입을 정도로 돈을 벌었다고 남들에게 자랑질을 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어우...
20대 여자애들은 종종 봤는데,
남자나 40~50아줌마는 못 봤어요.
밤에 집 앞 쓰레기 버리는데도
겉옷 입거나 갈아입는데
수면바지 천은 면이 아닌데 그게 무슨 면의 일종이에요 첨듣는 소리네요
조선족일겁니다.
예전에 입주 조선족여사님 계셨는데
잠옷을 일상생활 복장으로 입어서 깜놀,
우리나라에서는 잠옷은 잘때 입는다고 알려줬어요.
옷감 표면을 복슬복슬하게 일으켜 세우는 가공을
수면 가공”이라고 해요!!
잠잔다의 수면이 아니고!
한자가 달라요.
부드럽고 따뜻해서 겨울 잠옷으로 입다보니 잠옷으로
사람들이 오해하는거지,
수면바지 = 복슬복슬한 기모 원단 바지에요.
첨듣는게 무슨 잘못은 아니지만
본인이 첨들으면 남이 잘못아는겁니까!???
무식한게 자랑인줄 아나!!
옷감 표면을 복슬복슬하게 일으켜 세우는 가공을
수면 가공”이라고 해요!!
잠잔다의 수면이 아니고!
한자가 달라요.
부드럽고 따뜻해서 겨울 잠옷으로 입다보니 잠옷으로
사람들이 오해하는거지,
수면바지 = 복슬복슬한 기모 원단 바지에요.
대형마트에서 우리 아파트 사는 아저씨 극세사 바지 입고 다니는 거 봤어요
한국사람인데요
많이 사는 우리아파트인가 봅니다.
풉.
한국말 한다고 한국사람아니고, 조선족들이 텍갈이해서 한국인으로 된 지가 언젠데.
대형마트에서 우리 아파트 사는 아저씨 극세사 캐릭터 잠옷 바지 입고 다니는 거 봤어요
한국사람인데요
그분이 동네에서 그 바지 입고 자전거 탈때도 놀랬는데
대형마트까지 왔더라구요
뭐 어때 하시는데, 실제론 보기 안좋고 대놓고 뭐란 안해도 속으로 흉보죠.
몇년전에 방콕 호텔 갔는데, 조식당 밥 먹으러가니, 잠옷 차림으로 온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고요, 한국 사람들은 다 적당히 갈아입고 나오지, 그렇게 침대에서 바로 빠져나온 옷차림 아니었거든요. 중국인들이랑 태국인들(호캉스하러 온 내국인들 같았음)이 보기 민망할 잠옷차림으로 돌아다니더라고요.
초등학교에 수면바지 입고 오는 학부모도 있는데요 뭘..
교실까지 그렇게 찾아오던걸요
우리동네는 애미 애비 딸 아들이 전부 대낮에도 수면바지 입고 온동네 활보해요 진짜 부모가 저러고 다니니 애들이 나이 서른 다되도록 저러고 다니지 싶더군요
일꺼예요
제가 대학가 앞에서 알바하는데
중국애들 수면잠옷입고 떡진머리로
당당히 다녀요
옷감의 “수면가공”에서 쓰는 수면(起毛) 은 보통 한자로는:
수면(獸綿) 이 아니라,
섬유 분야에서는 起毛(기모) 와 연결되는 표현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 “수면바지”의 “수면”은 보통 솜처럼 보풀을 일으킨 부드러운 원단을 뜻하는 업계 용어로 쓰여요.
다만 인터넷에서 흔히 말하는
“잠잘 때 수면(睡眠)이 아니다”는 건 맞지만,
정작 “수면바지”의 한자를 딱 하나로 표준화해서 쓰는 경우는 드물어요.
오히려 “폴라플리스·극세사·기모 원단” 계열의 관용 표현에 가까워요.
그래서 “수면바지”는 문자 그대로는
“잠자는 바지”가 아니라
“복슬복슬한 기모 원단 바지”라는 설명이 맞아요.
라고 챗지피티가 알려주네요.
11시가 다되어 머리는 사자머리하고 잠옷바지 입고 코트만 걸친채
아이 안고와 내려놓고 가는 여자도 있어요.
늦잠 자서 밥먹여야 한다고
강남이예요. 그것도....
중국 갔을때 유명 관광지며 대도시 한복판에 잠옷 입고 돌아다니는 중국 사람들 보고 충격 받은적 있는데 요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대낮에 누가봐도 잠옷으로 보이는 바지를 입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눈쌀이 찌프려져요. 외국인들이 그 꼴 보면 아마 오래전 제가 중국에서 충격 받았던 그대로 충격 받을듯 합니다.
집 안에서야 뭘 입든 벗든 상관없지만 제발 집 밖으로 나올땐 잠옷은 좀 갈아입으면 좋겠어요. 지들은 편할지 모르지만 게을러 터져 보이고, 중국인처럼 보여요.
아뇨, 싫어요. 비위생적이에요. 근데 진짜 중국 사람들 잠옷 입고 밖에 돌아다니더라구요. 왜 그럴까요?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데요. 중국인들이 잠옷입고 외출하는 것은 "나는 이렇게 잠옷이 있다" 자랑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해요. 그런데 이런 것이 습관이 되었나보네요.
요새는 뭐 너한테 날 잘 보일필요 없잖아. 이러면서 머리에 구루프도 말고, 레깅스도 입고. 다니잖아요. ㅎㅎ 잠옷도 비슷한 맥락이죠 뭐
수면은 잠잘 수 맞습니다. 수면이라는 면은 없어여~
잘못 알려진 듯
유행 맞구요.
간혹 어쩌다 무개념 따라하는 한국인 있겠지만
극히 손꼽을정도
벗고 오는것도 아니면 왜 팬티, 브라만하지
그건 벗는겁니까? 무식하긴
그리고 입뺀?이란 단어 쓴는게 50나이트 꼰대들 용어
유행 맞구요.
간혹 어쩌다 무개념 따라하는 한국인 있겠지만
극히 손꼽을정도
벗고 오는것도 아니면 왜 팬티, 브라만하지
그건 벗는겁니까? 무식하긴
그리고 입뺀?이란 표현이 50나이트 꼰대들 용어
수면바지는 면 아니고 폴리에스테르임.
동남아 여자인디
동남아 여자인데
수면바지 입고 애 어린이집 차 태우더라구요
추운 겨울에 인기인 수면바지, 수면 잠옷의 뜻이 잠잘때 입는 옷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또 배웁니다. 저는 두꺼워서 잠잘때 안 입는데... 왜? 그렇게 불리나 했어요.
감사합니다^^
리조트내 식당에 잠옷 차림으로 내려오지 말라는 문구도
봤어요.
벗은 것도 아닌데 어떠냐는님..
벗은 건 왜 문제가 되나요?
수면바지 입고 당당하게 아침 헬스장 출입하는 아줌마도 있어요.
안면도 인사도 트고 싶지 않는 부류죠.
아파트 주민인 남정네가
강아지.동물 그려진 수면바지입고
아파트 돌아다니면 칠득이 같던데 ...
한국서 잠옷입고 돌아다니는사람들 다 백프로 중국인들 이에요/
속지마세요.
한국에서 거주하는 중국적인간들만1백만이 넘습니다. 한국적으로 갈아탄 사람들 은 제외한 숫자에요.
이것들이 한국내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는 겁니다.
중국인이겠죠
왜 문제가 되나요??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물론 저는 밖에 나갈때 100% 치장하고 나갑니다 누구 만날까봐
동서양 막론하고 상류층이 예법 따지는데는
이유가 있음
사생활 영역과 밖은
구분짓고 사는 분들과 이웃하고 싶음
자 이제 수면바지입고 집나옴 중국인취급당하는겁니다~